뭐가. 싫은데. 어쩌라공... 할때 그 물먹은 목소리 쫄았지만 센척은 해야하는ㅋㅋㅋㅋ하 진짜 연기 미쳤네ㅋㅋㅋㅋ영이한테 질투나서 지혼자 삔또 상해서수호 개작살 냐놓고영이거 찾아가서 난리치니까 너 떄문이잖아 할 때도 진짜 너무 찌질함시은한테도 너는 나 이해해줘야지 하는데 진짜 범석아.. 그래도 나는 너 이해한다.. 집에서 학대받는 장면나올때 ㄹㅇ 불쌍했다...
히어로물의 빌런들 중 이런 빌런은 없었던듯 ㄹㅇ 대단한 연기
왠지 보듬어주고 싶은 악역이었음.. 너무 딱해
빌런이 매력이 있어야 주인공도 더 빛난다고 하잖슴. 이거 대단
유학 가자마자 죽는거 생각하면 와 진짜 범석이 인생이 너무 잔인할정도로 비참하다. 물론 지 업보지만.. ㅠ 2에서도 시은이 혼수상태일때 시은이가 친구들 만나러 가야한다니까 어차피 가봤자 우리처럼 될거라고 말하는데 시즌1 완주하니까 이 대사도 시은이 붙잡는걸로 느껴짐... 일부러 그렇게 말하면서 가지 말라고 하는거같네 꼭..
혀짧으면서 울먹거리는게 기본 탑재된 목소리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