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네..벅찬다 원래 일본애니만 여운 후유증 남는데 약한영웅 드라마보고 뭔가 ㅈㄴ 벅차고 가슴을 울려서 웹툰도 보는데 여운 후유증 지리네.. 내용도 그렇고 캐릭터도 ㅈㄴ매력적이다... 금성제 캐릭이랑 배우도 너무좋고 시은이 수호 후민이 고탁..뭔가 슬프고 안됐다 어린나이에..
뭔 허구인물 가지고 "어린나이에.." ㅇㅈㄹ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