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들은


왜 이렇게 하나같이 그 맛을 못 살리는지 모르겠음


그나마 약한영웅은 그 중에 굉장히 잘 살린듯


근데 내가 원작을 굉장히 재밌게 본 사람이라 그런가


화제성을 위해서 약한영웅이라는 원작의 이름과


등장인물들과 배경만 빌리고 전혀 다른 작품 같음


안나오는 인물들도 많고 당연히 영화나 드라마에선


각색할수밖에 없는 부분들도 아는데


드라마도 재밌게봤지만 약한영웅이 아니라 다른 제목이였으면


이정도로 인기있었을까 ?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