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재지만 아재들이 개구리 올챙이적 모르고 요즘 애들 폭력적이다, 자기들 시대는 순수했다고 헛소리 할 때마다 성질이 나는 게
쌍팔년도는 훨씬 더 폭력적 이였었다.
저 시절은 치안이 안 좋고 가난하던 시절이여서 못 사는 시골 동네는 말 그대로 무법지대 였었어.
영상에서 보듯이 학교 일진들이 산에서 본드하고 본드에 취해서 옥황상제를 영접했네, 공룡을 보았네 하면서 괴성을 지르다가
지나가던 여자 납치해서 돌림빵 놓던 시절이였었다.
조폭들이 봉고차로 여자 납치해서 매춘굴에 팔아서 여자 혼자 다니지 말아라, 봉고차 조심하라는 말이 나오던 시절이였었다.
현재 짱개들이 하고 있는 짓을 한국은 쌍팔년도에 했던 것이였지.
cctv 많아지고 치안 좋아지고 인권의식 올라가고 나라 잘 살게 되면서 저런 게 다 사라진 거지
옛날 같으면 묻혔을 사건들이 수면위로 올라와서 이런 거지
오히려 폭력성은 요즘 애들이 정말 많이 사라진 거야.
개구리 소년 사건도 본드에 취한 일진 선배들이 초등학생 후배들 죽인 사건이라는 말도 있지.
내가 촉법 소년 나이 내리는 것 반대했던 이유이다. 나도 아재지만 아재들 개구리 올챙이적 모르고
억지로 촉법 소년 나이 내렸는데
애초에 성관계 동의연령은 위로 올리면서 촉법소년 나이만 내리는 게 말이 안되는 짓이였어 ㅉ
요즘은학폭적지 - dc App
촉법 나이 내리는 건 필요해. 최소한 법의 작동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정신연령이 되면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함. 예전에 괴산역인가 군산역인가에서 한 빡빡머리 중학생이 무기들고 설치는 걸 봤거든. 어른들이 말로 말려도 덤비라고 난 감옥 안간다고 씨바아알 씨바아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더라고. 성인 남자가 걔를 제압하면 그 사람은 높은 확률로 폭력죄에 연루되겠지. 근데 걔는 어리니까 피를 봐도 봐줬을 거야. 이렇게 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 오히려 소년들의 폭력행위와 범죄행위를 이어갈 동력이 되는 상황이 되니깐 낮춰야 했어. 공공연하게 우리 사람 죽여도 감옥 안 간다 소년원은 빨간줄 안 남는다 말하면서 범죄 행위를 실행하는 애들이 생기던 시기라서, 난 낮추는 게 맞다고 생각해
법은 범죄자를 지켜주지 않는다. <- 이런 교육이 가장 필요한 게 청소년기야. 범죄자 인권도 보장해주는 게 법이지만 그런 자세한 것까진 당장 이해할 필요가 없어. 그냥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다. 이런 보편적인 정의관이 각인되는 게 중요함. 난 촉법이니까 범죄도 봐준다 <-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청소년 단계의 아이들 귀에 들어가면 결코 좋지 않은 정보이고 현실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