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1에서 시은이가 엄마 강의 들으면서 잠이 든 모습이 너무 슬픈 것 같다..아직 시은이도 엄마가 필요한 나이라는 걸 상기시켜주는 것 같음 덤덤해보이고 혼자서도 잘 하는 것 같지만 아직은 엄마아빠의 손결이 필요한 아이라는걸 보여주는것 같아서
또 엄마랑 만나서 밥 먹었을때 저도 못하는 거 많아요 하는 모습에서도 나름 용기를 내서 한 말 같은데 엄마가 그걸 못 듣고 또 일하러 가는 모습에서 연시은이 너무 불쌍해져서 슬퍼짐..
클1에서 시은이가 엄마 강의 들으면서 잠이 든 모습이 너무 슬픈 것 같다..아직 시은이도 엄마가 필요한 나이라는 걸 상기시켜주는 것 같음 덤덤해보이고 혼자서도 잘 하는 것 같지만 아직은 엄마아빠의 손결이 필요한 아이라는걸 보여주는것 같아서
또 엄마랑 만나서 밥 먹었을때 저도 못하는 거 많아요 하는 모습에서도 나름 용기를 내서 한 말 같은데 엄마가 그걸 못 듣고 또 일하러 가는 모습에서 연시은이 너무 불쌍해져서 슬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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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 좀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