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야 원작도 그렇게 별나진않았으니까 전투씬이라도 보는맛나게 원작 캐릭터성좀 살려주지 ㅜㅜ
연시은 한대맞으면 끝나지만 잘피하고 잘 때리는 특성 온데간데없고 무슨 탱커로 변해있고
금성제도 눈깔기 3초룰 기대했는데 없어지고 싸움방식도 그냥 다 맞아주면서 맷집이랑 힘으로 찍어누르는 스타일 멋있었는데 이거도 없어지고
나백진은 피지컬도좋지만 두뇌도 잘돌아가는 육각형타입의 완전체느낌 없어지고 조정석 딱가리로 전락함 ㅜㅜ
그리고 여기 세계관은 무슨 너클이랑 쇠지렛대로 싸우는데 그냥 다 넘어가냐 마지막전투에서 석고덮은 주먹 위장해서 싸우는 그런거도 없고 냅다 너클로 줘패는게 어이없음
제목이 대체왜 약한영웅인데 저렇게 처맞고 버티는애가 약하다고..?
ㅡ 대경고가 곧 다가온다 ㅡ<대경고: 하느님의 눈으로 자신의 모든 죄를 보게 되는 사건> "계시의 주님인 내가 명하노니 내가 전 인류를 위해 그들 양심에 나타나겠다고 전해라" -예수님- <도서: 성스러운 호소> 대경고는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주시는 마지막 자비의 선물입니다. 하느님의 눈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보여주는 양심성찰의 시간입니다. 하느님께서 대경고를 주시려는 목적은, 죄가 어떤 것이며 그 죄를 계속 지을 시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보여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회개를 통해 단 한명의 영혼도 사탄에게 잃치 않으시려는 그 분의 사랑이기도 합니다. 대경고의 그날 구세주의 못박힌 십자가가 하늘위에 나타나 인류에 빛을 쏟아낼 것입니다. 지금 자신과 가족의 영혼을 성결히 준비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