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어려운 소설 취급당하고 있다니
아무리 라노벨이 가볍게 읽는거라지만 안타깝네
20년~15년 전만 해도 그런 작품들 보려고 일본 장르소설 ~ 라노벨 입문한건데
틀딱 소리 들을지 모르지만 86,약사,문제아,비비레인정도 빼고 그시절 그감각 유지하는 작품이 점점 줄어드는듯
아무리 라노벨이 가볍게 읽는거라지만 안타깝네
20년~15년 전만 해도 그런 작품들 보려고 일본 장르소설 ~ 라노벨 입문한건데
틀딱 소리 들을지 모르지만 86,약사,문제아,비비레인정도 빼고 그시절 그감각 유지하는 작품이 점점 줄어드는듯
86읽기 어렵다는게 문체가어렵다는게아니라 1권 초반부에 독자는 암것도 모르는데 온갖 설정용어 남발해서 어려운거임 이부분은 나도 아쉬움 분명 진입장벽이니까 그 후로는 그냥저냥 평범한 수준
이거 ㄹㅇ 설정 용어들 난무 하는것도 ㅈ같은데 같은 뜻가지 다른용어 전부 남발하니까 자꾸 앞패이지 다시간다 - dc App
딱 일반인들이 봐도 재밌어 할만한 것들이네
독해력 문제가 아니라 초반에 설명도 없이 설정용어 남발해서 셰익스피어가 와도 이해 못함
이해하기 어려운건 아님
86 문제가 작가가 설정충임 -signora grigia- ferre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