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어려운 소설 취급당하고 있다니

아무리 라노벨이 가볍게 읽는거라지만 안타깝네

20년~15년 전만 해도 그런 작품들 보려고 일본 장르소설 ~ 라노벨 입문한건데

틀딱 소리 들을지 모르지만 86,약사,문제아,비비레인정도 빼고 그시절 그감각 유지하는 작품이 점점 줄어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