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난 현실에선 라노벨에서 나오는것 처럼

매력적인 여자와 드라마틱한 연애하는건 불가능한데 ㅇㅇㅇ

내가 그런게 가능할 정도의 남성적 매력

재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ㅋㅋ



걍 적당히 소개팅 나가서


여러번 빠꾸먹다가도 결국 아무나 내 급에 맞는 애랑 만나보다가

나이 좀 더 들면 직장이나 재산 조건 따져가면서

슬슬 결혼각 재고...



그런게 뭔 의미가 있나 싶음


3D는 존나 낭만이 없는거같다

특히 라노벨 읽으면 읽을수록 현실 연애 존나 부질없게 느껴짐



그럴바엔 걍  정말 아름답고 극적인

사랑을 하는 픽션속 남녀를 보면서

충족감을 느끼고


가끔 좆세계 이고깽 하렘 같은거 보면서

대리만족감 느끼고 그러는게 나은거같음

걍 이렇게 살다 뒤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