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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노벨이 대단하다 1위 먹어서 읽어보는 중인데

난 재밌는듯 ㅋ 미정발이라 아쉽네



극초반 전개까지만 스포하자면




왕이 "침묵의 마녀"의 원한을 사버려서,

그 마녀가 "당신과 당신의 자식은 앞으로 아이를 낳지 못할것이다,

왜냐면 임신한 여자는 배가 터져 처참하게 죽을것이기 때문이지"

라는 저주를 걸어버리고 자취를 감춤



하지만 자식인 주인공은 왕국 유일한 왕자라

어떻게든 저주를 풀고 대를 이을 방법을 찾아야함



주인공이 성인이 된후

저주를 풀어보려고 어느 높은 탑에 사는

"푸른 달의 마녀"에게 찾아감




(참고로 마녀는 세상에 몇명 없지만 한명 한명이

밸붕 힘을 갖고 있고 하룻밤에 나라 하나를

없앤 역사도 있음. 나이도 수백살이 넘었고

그 중에 가장 강하다고 알려진게 푸른달의 마녀)




시련을 뚫고 탑의 꼭대기에 가까스로 도달한 주인공은

마녀가 존나 이뻐서 당황했지만

일단 사정을 설명하는데,



마녀 왈

저주를 푸는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력이 강한 여성을 찾으면 임신시켜도 안죽을수도 있고

시련도 돌파했겠다 보답으로 자기가 그런 여성을 찾아주겠다고 함




근데 주인공이 존나 상남자라


"근데 너의 경우에는 임신해도 견딜수 있어? "

"응? 나야 당연히 식은죽 먹기인데.."

"그럼 결정났네. 니가 내 아내가 되어줘"



마녀는 엄청 당황하면서 단호하게 거절하고 ,

주인공은 계속 결혼 요구하다가





결국 마녀가 1년동안 왕궁에 머물면서 주인공의 수호자가

되어주는걸로 합의봄



그렇게 해서 마녀가 견습 마법사 신분으로

성에 들어와서 살게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됨



일단 남주가 여주 대할때 드립이나 스킨십이 존나

적극적이라서 호감이 가더라




여주는 남주가 안아주거나 쓰담쓰담 하는건 다 받아주면서도

마녀라는 신분이랑 수백년간 살아온 사실 때문에

누군가와 사귀거나 결혼하는것에 대해선 철벽이고,


주인공에게 정은 있어도 이성으로써 호감이 있는가 조차도

초반까진 잘 모르겠는데

여주 마음이 서서히 변하는것도 볼만할듯?




이야기 구성은,

어딘가에 기묘한 사건이 일어나면 그걸 추리 혹은 전투를 통해

해결하는식으로 전개되는게 많고

좀 비극적이고 잔혹한 사건들도 많음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진지하고

무거운 편이고 문체도 세련된 편임



이거 근데 번역 되고 있나?? 없으면 내가

웹판을 블로그에다가 번역시켜놓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