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문학의 구분을
그 형식미에서 찾는게 일반적이지만
사실 장르문학의 힘과 생명력은 그런 유사한 틀을 가진
장르문학을 소비해주는 소비자 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에 탄생하고
명맥을 이어가는 하나의 장르가 되는 것이지요.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도 이와 마찬가지 이지만
다른 장르는 대부분
어떤 스타일의 작품군이 나오고 이에 호응하는
소비자 집단이 생기면서 형성됩니다.
라이트 노벨의 경우 이와 반대로
이미 소비자 집단이 있었고 (바로 애니 게임 오덕후들이지요 >_<;;)
이런 소비자 집단이 원하는 제품 중에 소설이라는 형태의 상품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라이트 노벨이라는 소설의 장르 시장이 생긴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ㅅ'!!
그렇기 때문에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를 규정하는대 있어
소설의 내적인 형태를 기준으로 장르를 정의할려고 하면
혼선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아시겠습니까? 여러분!!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는 그 장르를 소비하는 소비자층으로 규정되며
소설의 내적 형태 규범이 없이
일정한 그룹의 소비자가 소비하는 장르시장이라고 정의하면
되는 거라구요 >_<!!!
님 말투도 그렇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 뭔가 귀여우면서도 강렬한 이야기를 잘하시던데 비법좀
라유리의 귀여움은 다양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습득함과 더불어 자신의 내면에 있는 카와이함을 잃지 않겠다는 굳은 결의와 각오를 잃기 않는다면 성취할 수 있는 하나의 모에 입니다 'ㅅ'! 노이먼님도 내면의 아름다움을 갈고 닥으면서 지혜를 쌓는대 노력을 개을리 하지않는다면 충부히 성취할 수 있다구요 >_<!!!
와 답변도 모에하면서도 원하는 답을 정확히 알려주시고 님 성별이? 혹시 미소녀임?
큿...모에...!
잘읽음.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온다.
캐릭터성이라는 것의 탄생 그리고 그로 인한 파생 상품 아닌가 결국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