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역시 전 아직 읽어보지 못했읍니다만 괜찮다고 평가받는 라노벨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사려고 했는데 깜빡하고 안 샀어요 ㅡㅡ. 이거 쓰다가 생각 남.
초판을 많이 찍었는지 나온 지 오래됐지만 재고가 남아 있는 작품입니다.
한국적! 빼애애액! 한국적! 하는 그 숱한 물음에 답해줄, 소재가 가장 조선풍인 라노벨입니다. 어미를 잃은 어린 여우가 화사를 따라 어미를 찾는 이야기…… 지만 그건 형식상 의례에 불과하고 실상은 전래동화를 각색한 단편집입니다. 따라서 이야기와 소재가 따로 놀아 작품으로서 좋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의의을 높게 여깁니다.
위 작품 작가의 후속작입니다. 반월당은 유랑화사보다는 이야기와 소재가 잘 맞물려 전개되지만 때문에 일본에 숱하게 나온 이런 형식의 작품과 경쟁하게 되겠지요.
철이 좀 덜 든 남자애가 액운을 접한 이야기입니다.
작년인가 제작년 무렵에 앞으로 1년 정도면 (한국) 여성향 라노벨이 남성향 라노벨 규모를 넘어설 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생각 외로 그렇진 않더군요. 라이트 노벨이라는 경계가 생각보다 강력하게 작용하는 모양입니다. 타임 리스 타임은 여성향 라노벨을 내세우며 생긴 나비노블의 출간작인데 제가 읽어본 나비노블 작품 중에선 가장 괜찮았읍니다. 다만 몹시 어중간하다는 감상이었고 이야기도 그렇게 흥미롭진 않아서 1권만 사고 말았네요.
저승사자 남자와 썸타는 이야기지요.
안읽어본건 왜소개하냐? 알바임?
호평이 많으므로
본문에 적는다는 걸 잊었는데 여기 소개한 작품들은 (적어도 제가 읽은 작품에 한해서는)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를 떼어내고 봤을 때 훌륭한 소설이라고 하기는 힘든 작품들입니다.
막 노벨 문학상 받은 작품들처럼 여기지 말아달라는 뜻 ㅎ
ggg 노잼..
정연은 정말 훌륭한 작가
지지지 아웃...
GGG 꿀잼 왜 2권 안내는거냐
좆잡잤 ㅇㄷ?
답은 마리얼레트리다
ㄴ 지랄 야매
답은 우아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