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리뷰한 라노벨 목록
사에키 양과 한 지붕 아래
친구 여동생이 나한테만 짜증나게 군다
친캐인
나와 호랑이님 22권
친구캐릭터는 어렵습니까
여성향 모브
성스킬로 헤롱헤롱
옆집에 사는 제자와 결혼~ ok
월 500만원~ 어서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공녀전하의 가정교사


모두 내돈내산이라 나름 객관적으로 리뷰합니다(사에키라던가 사에키라던가 사에키라던가... ㅅㅂ... 어지간하면 그래도 돈이 아까워서 끝까지 다 읽는데 사에키는 시발...)





viewimage.php?id=3ab8d219e3db3b&no=24b0d769e1d32ca73dec85fa11d02831f032f3b7b65aa670697c5ec325287a158d808e8b0674fa00eb73011ee5a1fe3bc9de57f1625f88a551b7eec9a622c3e58f150ca0cb92c45c5f7ae14e69fab683344f456ac7



취향 많이 탈 작품
히로인하고 남주 나이 차이가 10~11살(여주 30~31살, 남주 20살)
히로인 딸(죽은 언니의 딸)하고 남주의 나이 차이가 5살(남주 연상)
객관적으로 장작에 가까운 소설이지만 밀프물을 좋아하는 사람(나)에게는 상당히 재미있는 소설.
이와 비슷한 내용의 야설과 망가들을 자주 봤는데 ㅎㅎ...
거기서 아들을 딸로 바꾼 느낌
전개 자체는 무난하게 흘러가서 술술 읽힘
근데 1권 이후 이 소설의 갈등을 어떻게 전개할지 모르겠음

여주가 인성이 정말 좋아서 그런지 이미 남주 부모에게 공인, 자기 딸에게 공인, 여주 회사 사장(여자)에게도 공인이라...
게다가 남주는 시종일관 여주 순애라 다른 히로인이 들러붙어도 흔들리지 않을 느낌
그나마 가능성 있는 게 딸의 참전인데... 잘 모르겠다

객관적 평점: 4/10(장작은 맞다고 봄)
주관적 평점: 8/10(밀프물을 좋아함)
다음권 출판 시 구입할 용의:있음




다음으로 리뷰할 소설은 제이짱이 그토록 홍보하는 학살스펙 아카츠키~ 가 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