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좆만한급식새끼들아
너희가 무럭무럭자라서 나중에 변호사가 되었고 니 개인사무실을 가졌다고해보자
그럼 짤방처럼 고객분들 방문하고 상담하는 장소가 되겠지?
저런 사무실 책장에 한자로된 어려운 법전이랑 판례집 종류별로 꽂아두겠지?
그리고 책장한켠에 전시용말고, 진짜 니가 시간남을때 읽고싶은책 몇권 꽂아둘 자리가 있을거다
거기에 꽂아두고 손님들 와서 아 이변호사는 이런책읽는구나~ 해도 문제없는책이면
그건 종이책으로 사는게 맞는책이다.
아이작 아시모프, JRR톨킨, 조지오웰, 헤밍웨이 - 종이책
꽂아둬도되긴하는데 애매하다싶은책도있을것이다
무라카미하루키, JK롤링,하세쿠라이스나,시오노 나나미 - 종이책
헷갈려도 그건 종이책이다
누가봐도안될것같은책은 E북이다
어마금어과초, 제로의사역마,전생슬 - E북
사무실이아니라 그냥 니집에 놀러온 친구한테도 책장에꽂혀잇는걸 못보여줄만한책도있다
친구한테걸려서 소문나면 학교에서 왕따될수있는책들
실지주,나친적,내여귀,내청코 - 종이책
왜종이책이냐면 저 씨발티어책들은진짜 비밀리에읽고 바로버려야하는책이기때문이다
핸드폰속 서점어플에 구매목록이있잖냐? e북사도 다운로드권한이 오래가기때문에
나중에 범죄저질러서 핸드폰 포렌식당할일있으면 저런것도 걸린다.
그럼 검사가 뭐라고생각하겠냐? 어 이새끼 실지주를읽어? 악질범죄자맞군 이러고 형량세게때림
그래서 씨발티어도 종이책으로 읽고 바로 불쏘시개로써야한다 e북목록마저 더럽혀져서 안되는애들이있음
책을 장식품으로 쓰는 얘기로 시작해서 전자서적이랑 비교하고 자빠졌네 병신새끼
책이란게 솔직한 점이 그런거지. 내용이 없으면 장식으로도 못 쓴다는거.
애미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