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키 츠카사가 유자키 나사를 떠났을 때 카츠라 히나기쿠가 대타로 투입됨
나사는 히나기쿠가 츠카사인 줄 알고 돌아왔다고 믿고서 알콩달콩 함께 지냄
나중에 츠카사가 돌아왔을 때 히나기쿠를 보고 이 자가 누구냐면서 따지는데
나사는 정말 히나기쿠가 츠카사인 줄 알았다며 열심히 해명하나 결국 이혼함
'하야테처럼'의 작가 하타 켄지로가 쓴 '어쨌든 귀여워'가 이런 전개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참고로, 하타 켄지로의 작품이 속해있는 세계관이 전부 같다고 하니 불가능한 전개가 아님
나사는 히나기쿠가 츠카사인 줄 알고 돌아왔다고 믿고서 알콩달콩 함께 지냄
나중에 츠카사가 돌아왔을 때 히나기쿠를 보고 이 자가 누구냐면서 따지는데
나사는 정말 히나기쿠가 츠카사인 줄 알았다며 열심히 해명하나 결국 이혼함
'하야테처럼'의 작가 하타 켄지로가 쓴 '어쨌든 귀여워'가 이런 전개면 어떻게 될지 궁금함
참고로, 하타 켄지로의 작품이 속해있는 세계관이 전부 같다고 하니 불가능한 전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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