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가 정식번역이 안돼서 팬 번역 수준으로
블로그나 커뮤에 하는 건 이해는 함(엄연한 불법 2차창작이지만)
근데 이미 나온 걸 갖다가 지 돈 조금 아끼겠다고 인터넷 디비고
댓글로 찡찡거리는 새끼들은 뭔 정신머리냐?
더 이상 돈 끌어올 데가 없다 싶을정도로
가난한데 라노벨, 웹소설 힐끔힐끔쳐다보는건 애최 앰생새끼인거고
조금 돈이 궁해서 종이책이나 e북 살 돈이 없다하는 넘들은
밥은 제대로 쳐먹고 다님?? 하루 식비랑 교통비 조금 줄여도 어지간한 E북 한 권 값은 나오는데 대체 뭐가 모잘라서 양심 갖다 팔고 인터넷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노ㅋㅋ
다 상관없고 내가 ㅈ같은건
안그래도 국내 출판시장이 그렇게 사정이 좋은 것도 아닌데
불법하는 새기들이 떨구는 매상이 한 두푼도 아니고 니네때매
양적으로든 질적으로든 컨텐츠 수준 떨어지는게 짜증난다 이거야ㅋㅋ

양심의 문제가 아니라 지능 수준의 문제다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