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순으로 나열해봤습니다
1.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6권-10/10
두뇌싸움물의 끝은 어디인가를 보여주는 작품
이번권도 처절하게 소원을 부르짖는 안타까운 연인들의 과거가 흘러나올땐 입을 다물수가 없었네요
여튼간에 머리 회전 비상하고 누구보다도 상냥하고 비정한 등장인물들의 두뇌개임은 흥미진진합니다
챕터마다 영화형식으로 독자와 다이아에게 조금조금 보여주는 이야기도 좋고
세상을 나 자신을 버려서까지 사랑을 부르짖는 인물들의 달콤씁쓸한 엔딩도 좋네요
세상을 나 자신을 버려서까지 사랑을 부르짖는 인물들의 달콤씁쓸한 엔딩도 좋네요
2.얼음나라의 아마릴리스-10/10
비오는 날의 아이리스 작가 의 단편 거기다 로봇이야기라니 그야말로 재미 보증수표같은 작품이네요
인류가 대 빙하기를 맞아 겨울잠을 자게되고 그 인류300여명을 관리하게된 로봇 300여명(?)의 이야기
비오는 날의 아이리스 작가 의 단편 거기다 로봇이야기라니 그야말로 재미 보증수표같은 작품이네요
인류가 대 빙하기를 맞아 겨울잠을 자게되고 그 인류300여명을 관리하게된 로봇 300여명(?)의 이야기
인류가 잠에빠지고 100여년뒤 로봇촌장은 인류의 멸망을 제안하게 된다는
조금은 심각한 이야기를 로봇입장에서 그리고 인간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네요
주인공인 부촌장 소녀도 여러 고뇌를 하게 되는데 어떤 선택이건 틀린답이 없기때문에 마음졸이며 한장한장을 읽게하네요
전작과 마찬가지로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로봇들의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가 정말 좋네요
비오는 날의 아이리스에 이어 오랜만에 울면서 봤네요 ㅠ
애틋한 사랑과 희생의 이야기
3.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주실수 있나요1권-9/10
일본에서 입소문 난 작품이라고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작품이라 기대했는데
전작과 마찬가지로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로봇들의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가 정말 좋네요
비오는 날의 아이리스에 이어 오랜만에 울면서 봤네요 ㅠ
애틋한 사랑과 희생의 이야기
3.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주실수 있나요1권-9/10
일본에서 입소문 난 작품이라고 예전부터 눈여겨 보던 작품이라 기대했는데
첫장부터 기대를 충족시키는 문장과 내용이 좋네요
암울한 세계관 속에서도 피어오르는 치유되는 분위기도 좋고 모든걸 잃은 주인공의 씁쓸한 과거도,
암울한 세계관 속에서도 피어오르는 치유되는 분위기도 좋고 모든걸 잃은 주인공의 씁쓸한 과거도,
인류가 멸망하고 짐승들만 남은 황량항 대지의 분위기도,
죽음을 마주하면서 저마다 싸워나가는 귀여운 요정소녀들도 정말 좋습니다
작가 특유의 라노벨에서 자주쓰이는 클리셰들을 조롱하는 화법도 마음에 들고
부드럽고 희망과 기대가 섞여있는 엔딩을 위해서인지
2권에서 절정부분을 가지기 위해서인지는 몰라도 큰 굴곡까지는 없었던 1권이지만 만족스럽습니다
추리라는 요소는 없지만 설정의 많은 부분들이 어딘가 읽으면서 육화의 용사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도 많았던 작품이네요
4.육화의 용사6권-9/10
이번권은 어떤의미로는 피날레 적인 내용이지만 주인공 아드렛마이어가 무력해서인지
(그만큼 한스나 다른 육화들이 머리짜내 나름 활약하지만)
기대만큼의 반전도 없고 임팩트는 떨어지네요
여튼간에 반전같은 반전은 없지만 이 작품의 진정한 주인공이 아닐까 싶은 테그네우가 깔아둔
여튼간에 반전같은 반전은 없지만 이 작품의 진정한 주인공이 아닐까 싶은 테그네우가 깔아둔
이중 삼중의 함정과 싸워나가는것은 나름 볼만합니다
여튼간에 자칭 지상최강 주인공 아들렛마이어 한테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나미가 뚝뚝 떨어지는 한권이였습니다
새로이 드러난 꽃의 성자와 마신의 비밀은 정말 궁금하고 육화의 용사들의 새로운 형태도 궁금하네요
5.아리스트 크라이시2권-9/10
복수와 용서 피비린내 나는 자유와 부자유한 평화 여러 가지 마음이 부딪치는게 좋네요
움막의 악마와의 전투 자체는 별거 없었지만 저주를 만든 비극
새로이 드러난 꽃의 성자와 마신의 비밀은 정말 궁금하고 육화의 용사들의 새로운 형태도 궁금하네요
5.아리스트 크라이시2권-9/10
복수와 용서 피비린내 나는 자유와 부자유한 평화 여러 가지 마음이 부딪치는게 좋네요
움막의 악마와의 전투 자체는 별거 없었지만 저주를 만든 비극
과 그 저주가 만들어낸 비극들 하나하나가 주는 울림도 좋고 별 연관없어 보이는 잔흑한 동화처럼 다가오는
평행선을 달리던 이야기들이 조금씩 독자에게 힌트를 던져가며 이어지는 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드라마틱한 결말이 없는것도 이 작품의 장점아닌 장점
씁쓸한 커피한잔을 생각나게하는 작품
평행선을 달리던 이야기들이 조금씩 독자에게 힌트를 던져가며 이어지는 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드라마틱한 결말이 없는것도 이 작품의 장점아닌 장점
씁쓸한 커피한잔을 생각나게하는 작품
6.나의 교실엔 하루히가 없다4권-8/10
남주인공이 인간친화적이지만 상당히 드라이하기때문에
러브코미디 노선을 따르는듯하면서도 따르지 않는 특이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작품
재미있게 보고있던 작품인데 잘가다가 4권 급 완결! 이라는 느낌이 안들수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결말도 좀...불완전 연소 느낌이 없지 않고 말이죠
이번권도 작가가 애니메이션 쪽에서 일했었던것 때문인지 현실감있는 애니메이션쪽 뒷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게 흥미로웠고
재미있게 보고있던 작품인데 잘가다가 4권 급 완결! 이라는 느낌이 안들수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결말도 좀...불완전 연소 느낌이 없지 않고 말이죠
이번권도 작가가 애니메이션 쪽에서 일했었던것 때문인지 현실감있는 애니메이션쪽 뒷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게 흥미로웠고
하루히랑 별 관계 없다고 생각했던 이야기도 마지막에는 중요한 이야기에 등장하는건 의외네요
여튼 드라이하지만 인간의 감성이 느껴지는 문장자체는 만족스러웠기에 작가의 차기작도 읽어보고 싶어지는 작품입다
7.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5권-8/10
별 내용이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역시 이번권도 유쾌하네요
의외로 이번권은 약간은 색기있는 이벤트도 발생하고 유쾌한 홍마족 마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도 즐거웠습니다
8.정령 환상기1권-8/10
환생이니 이세계니 하는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발암전개라는 소문을듣고 구매해봤네요
현실죽음-이세계 환생-기억을 활용+특별한 능력을 지닌 먼치킨형 주인공이 활약하는 이야기라는
7.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5권-8/10
별 내용이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역시 이번권도 유쾌하네요
의외로 이번권은 약간은 색기있는 이벤트도 발생하고 유쾌한 홍마족 마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도 즐거웠습니다
8.정령 환상기1권-8/10
환생이니 이세계니 하는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발암전개라는 소문을듣고 구매해봤네요
현실죽음-이세계 환생-기억을 활용+특별한 능력을 지닌 먼치킨형 주인공이 활약하는 이야기라는
양판소 특유의 레파토리를 따라가는 작품이지만 프롤로그부터 심상치않은 떡밥으로 시작해서
이세계에서도 묵묵히 좋은일은 하지만 보답받지 못하고 부당한 처분만 더해가는 주인공의 처지는 개운치 않은 느낌의 즐거움을 줍니다
약간 비슷한 느낌을 받은 방패용사가 주인공 고생이 끝나면서 점점 재미가 없어지던데
약간 비슷한 느낌을 받은 방패용사가 주인공 고생이 끝나면서 점점 재미가 없어지던데
이것도 2권에서도 괜히 노선 바꿔서 무난한 먼치킨 주인공의 이세계 활약기로 바뀌지말고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이 계속 고생하는 이야기가 나왔으면 싶네요
9.오오쿠의 사쿠라 2권-8/10
사사미양 노력하지 않아의 작가 작품답게 이작품도 독특합니다
보통 라이트노벨은 가벼운류 무거운류 이렇게 쉽게 나눠지는 작품이 많은데
이 작품은 전투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한없이 가볍고 유쾌하다가도 전투만 시작되면 한없이 무겁고 잔인하고 진지해 지는군요
이번권에서도 수많은 캐릭터들이 저세상으로 치열하게 싸우며 저세상으로 가버렸는데
악당이 악당짓을 한 나름의 이유같은게 명확하게 드러나니 의외로 드라마틱하기도 하고 좋네요
저번권에 비해 더더욱 존재감이 줄어든 우리의 남주인공(?)은 2권후반에선 아예 잊혀질 지경이군요
여튼간에 귀엽고 멋진 여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이유때문에 피터지게 싸우는 이야기는 취향에 맞네요
저번권에 비해 더더욱 존재감이 줄어든 우리의 남주인공(?)은 2권후반에선 아예 잊혀질 지경이군요
여튼간에 귀엽고 멋진 여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이유때문에 피터지게 싸우는 이야기는 취향에 맞네요
10.드레스차림의 내가 높으신 분들의 가정교사가 된사건8권-7/10
1권부터 초지일관 별 내용은 없는 뻔한 작품이지만 주요등장인물들인 왕자들과 공주들과 어린만큼 정말 귀엽습니다
마지막권에서도 등장인물들의 훈훈한 미래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11.야한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6권-7/10
중심이 되는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다기보다는
1권부터 초지일관 별 내용은 없는 뻔한 작품이지만 주요등장인물들인 왕자들과 공주들과 어린만큼 정말 귀엽습니다
마지막권에서도 등장인물들의 훈훈한 미래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11.야한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6권-7/10
중심이 되는 이야기 자체가 재미있다기보다는
캐릭터들의 야한농담들과 폭주가 더 재미있는 야한이야기 이번권도 즐겁게 읽었네요
보통 작가후기는 대충보거나 안보고 넘기는 작품도 많은데 이 작품의 작가는 작가후기에서까지 야한이야기를 끝없이 펼치는군요
이번권도 작가의 야한 상상력에는 감탄을 금할수 없군요
12.에로망가선생4권-7/10
사실4권까지 읽었을때까지만해도 이걸 더 읽어야하나 하차해야하나 할정도로
보통 작가후기는 대충보거나 안보고 넘기는 작품도 많은데 이 작품의 작가는 작가후기에서까지 야한이야기를 끝없이 펼치는군요
이번권도 작가의 야한 상상력에는 감탄을 금할수 없군요
12.에로망가선생4권-7/10
사실4권까지 읽었을때까지만해도 이걸 더 읽어야하나 하차해야하나 할정도로
전작인 내여귀에 비해 별 재미를 못느꼈는데 이번권은 꽤나 재미있었네요
먼저 2장의 연애관계 상관도 2장의 일러스트로 그려진 연애관계 상관도가 재밌었네요
거기다 발렌타인 이벤트때 "둔감한 라이트노벨 주인공이라도 알아들을수 있도록 말해줄께"라는 대사가 무척 재밌었네요
거기다 일반인인 고모를 상대로 자기가쓴 라이트노벨 제목 이라던가 필명이라던가
먼저 2장의 연애관계 상관도 2장의 일러스트로 그려진 연애관계 상관도가 재밌었네요
거기다 발렌타인 이벤트때 "둔감한 라이트노벨 주인공이라도 알아들을수 있도록 말해줄께"라는 대사가 무척 재밌었네요
거기다 일반인인 고모를 상대로 자기가쓴 라이트노벨 제목 이라던가 필명이라던가
내용이라던가를 부끄러워하며 설명하는 부분은 유쾌합니다
실존하는 라이트노벨 작가나 작품들도 언급되며 비유에 사용되는것도 라이트노벨을 읽어본 독자로서는 반갑고
실존하는 라이트노벨 작가나 작품들도 언급되며 비유에 사용되는것도 라이트노벨을 읽어본 독자로서는 반갑고
(물론 반대로 모르는 작품이라면 마이너스 일수있다고 보지만 아빠말좀 들어라 정도면 이바닥에서 애니화도 됬고 유명한 작품이니.)
주요인물로 고모가 나와서 가족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것도 아빠말좀 들어라 생각도나고 재미있었네요
13.흑강의 마문소복사6권-6/10
특별함까지는 모르겠지만 늘 무난히 재미있는 작품
아군은 먼치킨+미남 미녀들 모아둔주제에 적측에 전혀 인물이 없어서 긴장감은 떨어지는 작품인데
주요인물로 고모가 나와서 가족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것도 아빠말좀 들어라 생각도나고 재미있었네요
13.흑강의 마문소복사6권-6/10
특별함까지는 모르겠지만 늘 무난히 재미있는 작품
아군은 먼치킨+미남 미녀들 모아둔주제에 적측에 전혀 인물이 없어서 긴장감은 떨어지는 작품인데
이번권엔 그나마 유능하고 강력한 적이 나와서 활약하지만 다음권에 계속이라니..중간에 끊겨서 아쉽습니다
14.기관귀신 아카츠키1권-6/10
무난하게 글을 잘쓴다고 생각하는 사카키 이치로씨의 작품+제가 좋아하는 tony씨가 일러를 맡아서 생각도 안하고 질렀네요
대체로 액션계 작품에서 암울한 향기를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답게
14.기관귀신 아카츠키1권-6/10
무난하게 글을 잘쓴다고 생각하는 사카키 이치로씨의 작품+제가 좋아하는 tony씨가 일러를 맡아서 생각도 안하고 질렀네요
대체로 액션계 작품에서 암울한 향기를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답게
주요인물은 아니지만 잔인하게 죽어가는 인간들이 많이 나옵니다
사랑라는 여인을 잃고 복수를 위해 방랑하는 주인공이란 설정답게
주인공도 좀 어둡고 거기다 여주인공도 자기부정적이며 어두침침하기때문에
관희챠이카나 스크랩트프린세스처럼 감초캐릭터가 없어거 어딘가 활기찬 분위기의 파티는 없고
캐릭터성을 느끼기 힘들만큼 진지하네요
여튼간에 1권 자체는 커다란 사건도 없고 큰 재미를 못느 꼈지만
여튼간에 1권 자체는 커다란 사건도 없고 큰 재미를 못느 꼈지만
떡밥도 많고 라노벨로선 좀 드문 로봇을 타고 싸우는 메카액션물이니 뒷권을를 기대해봅니다
15.소드아트온라인 프로그레시브4권-5/10
역시 프로그레시브의최고의 단점은 결말이 먼저 나왔기때문에 긴장감이 떨어지는거네요
데스게임이라지만 키리토랑 아스나가 살아서 졸업한다는게 알려진이상 몰입감이 반감될수밖에 없죠
그래도 소아온 스럽게 무난하게 잘읽히고 보스레이드 전투도 볼만합니다
15.소드아트온라인 프로그레시브4권-5/10
역시 프로그레시브의최고의 단점은 결말이 먼저 나왔기때문에 긴장감이 떨어지는거네요
데스게임이라지만 키리토랑 아스나가 살아서 졸업한다는게 알려진이상 몰입감이 반감될수밖에 없죠
그래도 소아온 스럽게 무난하게 잘읽히고 보스레이드 전투도 볼만합니다
16.방과후 아포칼립스2권-4/10
흥미진진했던 데스게임이라 나름재밌게본 1권과는 달리
흥미진진했던 데스게임이라 나름재밌게본 1권과는 달리
지겨운 루프만반복하고 루프를 벗어날 의욕도 없어보이는 의지박약 주인공의 이야기는 너무나 지겨웠네요
하지만 세계의 비밀도 궁금하고 또 몇명이나 죽어나갈지도 궁금하니 다음권을 구매할지 여부는 좀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17.시작되지 않은 종말전쟁(라그나로크)과 끝나버린 우리들의 청춘활극(라이브)2권-4/10
일본어를 활용한 언어유희도 자주나오고 북두신공이니 드래곤볼 니세코이이니 하는 각종 캐릭터 오마쥬도 자주나오는데
애니메이션을 별로 아는게 없고(만화책 드래곤볼은 읽었지만 애니는 모르기도 하고 기억도 잘안나서)
좀 과도하게 나오기때문에 알지 못하는 작품이 나오면 이게 뭔 재미냐 하는 부분이 정말 많습이다
그냥 한번 언급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열띤 토론을 하거나 그들만의 동작과 대사를 작품내에서 날려주기 때문이죠
여튼 억지로 끝까지 봤습니다
그냥 한번 언급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열띤 토론을 하거나 그들만의 동작과 대사를 작품내에서 날려주기 때문이죠
여튼 억지로 끝까지 봤습니다
미연시쪽에서는 나름 날리던 오작손씨 작품이라 개인적으론 기대했었는데 2권에선 별 재미를 못느꼈네요
18.미스 파브르의 벌레의 황원2권-4/10
1권과는 다르게 서비스신도 잔뜩 들어간것외에는 별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18.미스 파브르의 벌레의 황원2권-4/10
1권과는 다르게 서비스신도 잔뜩 들어간것외에는 별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나름 진지한 내용으로 전투도 하고 그럴듯하게 포장된 이야기도 오가지만
여장한것외에는 전형적인 라노벨 주인공+그 주위에서 활약하는 미소녀들
너무 전개가 뻔한것은 물론 별 긴장감도 느껴지지 않는군요
19.린그라드의 학사에서1권-0/10
대화나 사건이 진행되면서 주인공이 서술자가되어 온갖 생각을 들려주는데
너무 사족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꼬박꼬박 달려있으니 제취향이랑 거리가 멀고 읽기가 너무 지치네요
이걸 참고 끝까지 읽어야 하나 하는 번민이 읽는내내 들어서 힘들어서 반도 못읽고 하차해서
이걸 참고 끝까지 읽어야 하나 하는 번민이 읽는내내 들어서 힘들어서 반도 못읽고 하차해서
감상평을 적을 자격이 있는지도 찜찜하긴합니다
그외 구작
1.연옥공주1권-9/10
1.연옥공주1권-9/10
접근하는 자는 모두 죽게하는 특이채질의 유폐된 왕녀의 이야기
화려한 전투도 나쁘지 않고 연술이라는 저주 받은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빈민의 삶도 처참하게 잘 묘사해주고 아름답지만 불쌍한 왕녀와
그를 모시는 순진한듯 비밀을 숨기고 있는 연술사 소년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합니다
2.타임리프1,2권-9/10
타임리프를 매일같이 하는것치고는 임팩트 있는 사건이 일어나는것은 아니지만
타임리프의 실체를 밝혀내려는 남자 주인공의 예리한 고찰같은걸 따라가면서
시간여행에대한 생각을 하게하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작가후기겸? 그려진 단편sf소설도 흥미진진하고요
작가후기겸? 그려진 단편sf소설도 흥미진진하고요
3.우리들의 타무라1권-8/10
작가의 다른 작품인 토라도라만큼의 캐릭터성은 부족하지만
그야말로 주인공 소년이 두 소녀와 그리는 청춘 이야기가 잔잔하고도 부드럽게 그려지는게 볼만합니다
4.오오쿠의 사쿠라1권-8/10
표지가 흔한 하렘판타지류같은 표지라 패스했던 작품인데 의외로 아주 잔인하고 선혈이 낭자하고 죽어나가네요^^
전작인 사사미양의 남주수준은 아니지만 여학원이 무대이니만큼
표지가 흔한 하렘판타지류같은 표지라 패스했던 작품인데 의외로 아주 잔인하고 선혈이 낭자하고 죽어나가네요^^
전작인 사사미양의 남주수준은 아니지만 여학원이 무대이니만큼
배틀은 여주인공이 담당하고 주인공이 거의 들러리수준임에도 불구하고 러브라인도 갖추고 있고 나쁘지 않습니다
단지 처참한 과거와 그로인한 복수의 칼을갈고있는 주인공들이 생각보다 복수에 대한 의지가 크게 와닿지 않는건 아쉽습니다
5.우리들의 타무라2권-7/10
두 소녀와의 만남을 다루는 1권에 비해
본격적으로 애매한 삼각관계에 돌입한 2권은 우유부단한 러브코미디 주인공의 답답한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네요
주인공이 심하게 답답하긴하지만 그로인한 청춘의 이야기는 충분히 볼만합니다
5.우리들의 타무라2권-7/10
두 소녀와의 만남을 다루는 1권에 비해
본격적으로 애매한 삼각관계에 돌입한 2권은 우유부단한 러브코미디 주인공의 답답한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네요
주인공이 심하게 답답하긴하지만 그로인한 청춘의 이야기는 충분히 볼만합니다
단지 2권이 끝인데 확실하게 끝맺음 짖지 않은 결말은 좀 불만스럽네요
6.고양이의 지구의1,2권-7/10
개인적으로 명작이라 생각하는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작가의 작품이지만 뭔가 난해합니다
고양이 인류의 로봇 액션도 나오지만 우주여행을 꿈꾸는 이야기도 나오고 고양이들과 로봇의 애틋한 우정이야기는 좋지만
등장인물 모두에게 말끔한 끝맺음이랑은 거리가 있다보니 허무하다 라는 마음이 차오르는 작품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을때 폭풍처럼 이야기를 전개 시켜서인지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권이 아니라 좀더 여러권의 책에 이야기를 풀었으면 더 좋았을법한 작품
7.별의 목소리-6/10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별의 목소리의 소설판이지만 원작은 잘 모르겠네요
여튼간에 내용자체는 극적인데 분위기는 정말 심심합니다
외계인과의 싸움 ,8광년 떨어진 거리에서 8살 어린 연인에게서온 문자매세지,
6.고양이의 지구의1,2권-7/10
개인적으로 명작이라 생각하는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작가의 작품이지만 뭔가 난해합니다
고양이 인류의 로봇 액션도 나오지만 우주여행을 꿈꾸는 이야기도 나오고 고양이들과 로봇의 애틋한 우정이야기는 좋지만
등장인물 모두에게 말끔한 끝맺음이랑은 거리가 있다보니 허무하다 라는 마음이 차오르는 작품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을때 폭풍처럼 이야기를 전개 시켜서인지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권이 아니라 좀더 여러권의 책에 이야기를 풀었으면 더 좋았을법한 작품
7.별의 목소리-6/10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별의 목소리의 소설판이지만 원작은 잘 모르겠네요
여튼간에 내용자체는 극적인데 분위기는 정말 심심합니다
외계인과의 싸움 ,8광년 떨어진 거리에서 8살 어린 연인에게서온 문자매세지,
연인을 생각하며 우주에서 일하게된 남주인공등 내용적으로는 극적인 요소는 많지만
작품분위기가 차분하기때문인지 극적인요소가 잘 살아나지 않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내용자체는 기대보다 실망스럽지만 몇광년 떨어진 우주사이에서 메시지를 주고받는
내용자체는 기대보다 실망스럽지만 몇광년 떨어진 우주사이에서 메시지를 주고받는
애틋한 남녀를 보는 재미는 쏠쏠한데 그이상의 무언가는 없어 아쉬운 작품
나랑 보는장르가 완전 반대라 개추안주려했는데 에망보고 개추준다
나도 4권읽고 에망 접으려했는데 5권 그래도 마지막으로 읽어보자 하면서 읽어봤는데 상당히 재밌더라
근데 질문하나만 4권 너무 재미없게 읽어서 기억은잘 안나는데 아루미가 진짜 사기리 언니임? 그냥 같은선생 둔 제자로서 유비 조조 관우같은 사이인거임? 자매라기엔 닮은구석이 너무없어서 헷갈려 눈색깔밖에 안닮았잖아
친언니는 아닌걸로.. - DCW
개추는 고맙다 - DCW
이 분 여기도 오시나 보내 - DCW
크으 룸넘버 작가 너무 조음
아이리스랑 아마릴리스 비교하면 어느쪽이 더 낫다 생각함?
리뷰는 추천.
개인적으로는 아이리스쪽이더 와닿았음
첫작이라 기대 안하고 봐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하루히는 룸넘버도 다시 보고싶게 하는 작품이였는데 급완결이 너무 아쉽..
제로마리 ㅇㅈ
음.. 아이리스는 개인적으로 영 뻔해서 별로였는뎀.. 여튼 감상 잘봤음
아마릴리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