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1
아르슬란 전기-9/10
은하 영웅전설의 다나카 요시키의 판타지
나라를 빼앗긴 왕자가 주인공이라 왕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온갖 전쟁이야기나
한명한명 사연있고 매력있는 캐릭터들의 이야기는 만족스럽다
단지 이작품의 가장 큰 문제점은 언제 완결이 날지가 의문이라는거..
2000년-1
은하영웅전설-10/10
우주라는 엄청난 스케일 속에서 양웬리와 라인 하르트 두 천재의 이야기가 정말 매력적으로 펼쳐진다
물론 라인하르트가 황제가 되고나서의 한판대결은 결과가 뻔히 보여서 좀 안타까울따름이였지만
제정이니 민주주의니 하는 정치적 이야기도 들려주면서 매력적인 캐릭터 한명 한명의
신념이나 전략을 멋지게 펼쳐보이는 스페이스 오페라
2002년-8
풀메탈 패닉-7/10
많은 분들이 명작이라고 언급하는 작품이지만 아직까지 10여권까지만 읽고 끝까지 못읽고있는 작품
애니화 버프 받을때 나름 재밌게 읽었지만
텟사에 감정이입을 하기때문인지 무뚝뚝한 주인공이 너무 답답하기때문에
일상파트가 개인적으로는 별로라 번번히 막히고 있네요
작가가 밀리터리에 관심이 많은지 온갖 무기쪽관련 배경들이 자세하게 언급되며
메인 캐릭터 둘도 매력적입니다
마술사 오펜-5/10
이것도 나름 고전 취급받는 작품인데
최근에 읽은 개인적인 감상은 글쎄(...)요 라는 말부터 나온다
나온 시점이 10~20년 전 작품인만큼 나온 배경을 고려해야겠지만
배경고려 전혀없이 단순히 요즘나온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본다면
평작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델피니아 전기-7/10
1권 2권이 나올당시에만해도 델피니아 전기는 세계관,나름 치밀한 정략 전쟁 이런 요소들이 많아서
당시엔 가장 흥미진진하게 읽었었네요
하지만 10여년 지나서 지금 다시 읽어보니
여성작가 특유의 BL 성향의 코드나 전술이 전략을 띄어넘는 주인공 먼치킨 무쌍 이런요소들에 대한 거부감때문에
다른 이 작가 작품을 더이상 보고싶지 않게 하더군요
부기팝시리즈-9/10
인간의 본성,인간을 위협하는 악은 무조건 나쁜것인지,
대디페이스-5/10
주인공이 8살때 애를 가졌다는 정말 충격적인 소설
덕분에 여주인공인 딸이랑 같이 활약한다
충격적인 초기설정때문에 처음에는 몰입이 잘되지만
그것말고는 특별한점은 없었네요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10/10
인류를 위해 로봇(?)을타고 활약하는 이리야의 세카이계 라노벨
4권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분량이지만 몇년마다 다시 읽을때마다 감회가 새로운 작품
아키호 같은 캐릭터가 활약해서 살짝 삼각관계스러운 러브코미디도 보여주고 이리야와 남주인공의
세계의 평화와 저울질하며 펼쳐내는 슬픈 사랑이야기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보여주는 여운도 훌륭하다
크리스 크로스(혼돈의 마왕)-7/10
타임리프의 작가가 쓴 내용전개가 살짝 소아온 스러운 느낌을 주는 게임판타지
큰 재미까지는 아니지만 무난히 재미있는 내용+뭔가 씁쓸하면서도 여운이남는 결말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이트 워치 시리즈-9/10
부기팝 시리즈 작가 카도노 코우헤이의 작품
멸망직전의 인류라는 배경때문에 암울하고 쓸쓸한 분위기가 흐르고있어서 처음엔 페이지가 잘 넘어가는 소설은 결코 아닙니다
하지만 문장 하나하나에 힘이 있다고 할까 시적인 표현도 많고 아름다운 문장은 곱씹으며 읽게 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거기다 sf소설 답게 종종 흘러나오는 존재에 대한 고찰은 독자를 생각에 잠기게 만들고
암울함 가운데서 너무나도 조그만 한조각의 희망과 우주에 대한 로망은 애틋함을 가져와주기에 좋았습니다
2003년-1
트리니티 블러드-9/10
캐릭터가 적 아군 할것없이 살아있으며 그에따른 각자의 신념 고뇌 같은것도 잘드러나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재미있지만 작가분이 작고한 바람에 중간에 끊어진 비운의 작품 ㅠ
2004년-5
타임리프-9/10
타임리프를 매일같이 하는것치고는 임팩트 있는 사건이 일어나는것은 아니지만
타임리프의 실체를 밝혀내려는 남자 주인공의 예리한 고찰같은걸 따라가면서
시간여행에대한 생각을 하게하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작가후기겸? 그려진 단편sf소설도 흥미진진하고요
슬레이어즈-5/10
어릴적에 슬레이어즈 보면서 "드래곤 슬레이브!" 외치며 즐겁게 보던 추억이 있었지만
이 작품 소설을 읽은것은 너무 최근이기때문에 좀 실망스러웠네요
라노벨의 조상격에 요즘 라노벨의 기틀을 닦은 작품이기도 할테고
2천만부를 훌쩍넘게 판매한 초인기작이기도 하지만
그런 배경지식을 다 버리고 요즘 나온 작품이라고 생각하다면
평범한 작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필력이 훌륭한것도 아니고 스토리가 기발한것도 아니고
리나니 가오리니 하는 캐릭터가 매력적이라는것은 말할여지가 없지만
순수하게 지금 시점에서 소설자체로 평가하자면 평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양이의 지구의-7/10
개인적으로 명작이라 생각하는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작가의 작품이지만 뭔가 난해합니다
고양이 인류의 로봇 액션도 나오지만 우주여행을 꿈꾸는 이야기도 나오고 고양이들과 로봇의 애틋한 우정이야기는 좋지만
등장인물 모두에게 말끔한 끝맺음이랑은 거리가 있다보니 허무하다 라는 마음이 차오르는 작품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을때 폭풍처럼 이야기를 전개 시켜서인지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권이 아니라 좀더 여러권의 책에 이야기를 풀었으면 더 좋았을법한 작품
엘리슨 8/10
요즘은 극우니 우익이니 하는 논란으로 더 유명한 시구사와 케이이치씨의 작품
하늘에 대한 로망이나 풍경에 대한 묘사같은것도 좋고
전쟁에 대한 이야기도 좋은 필력으로 잘 그려져있다
바카노 8/10
듀라라라로 더 유명한 작가의 작품
사실 바카노는 듀라라라와는 달리 재미있게 1권을 읽었지만 아직까지 2권을 볼 생각은 들지 않는 작품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활약하며 한권의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는데 짜임새도 좋고 재미있었지만
읽을때는 재밌는데 책을 펴기가 힘든 작품이랄까
임팩트 측면에서 뭔가 아쉬워서 아직 다음권을 못 펼쳐보고있네요
2005년-5
공의 경계-8/10
작가가 초반부터 난해하게 내용을 풀어가기에 두어번 읽다가 접었습니다만
읽다보면 중반이후 점점 재밌어지는게 느껴지는 작품
작가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에서의 전투가 매력적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9/10
뒤로가서 좀 심심하다는 생각이 없지는 않지만
병약미소녀인 여주인공과 주인공의 훈훈하고 애틋한 이야기가 정말 좋습니다
room no.1301-7/10
처음읽었을때 이건 야설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던 작품
작가가 필력은 괜찮아서 잘읽히긴하는데
야한것도 좋지만 10여권정도가면 좀 지겹다는 느낌도 든다
(워낙 초반권에 할거 안할거 다하니..)
d크랙커즈-7/10
bbb,도쿄레이븐즈의 아자노쿄우헤이 작품
마약 비슼무리한것도 나오기때문에 좀 어두운느낌을 주는 작품
작가가 작가니만큼 묘사는 나쁘지 않지만
악마를 다루긴하지만 소재가 흡혈귀나 음양사에 비해 좀 심심한 불량소년들의 이야기라
bbb나 도쿄레이븐즈에 비해 심심한 느낌을준다
작안의 샤나-8/10
초중반까지는 그냥 뻔한 작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지만
중후반에 갑자기 주인공이 역변, 네타라 자세히는 말못하겠지만 악의축(?)쪽으로 돌아서면서 흥미를 자아낸다
여주인공의 샤나를 둘러싼 과거나 현재의 여러형태의 사랑이야기는 매력적이다
2006년-13
렌탈마법사-6/10
뒷권에 재밌어진다는 말은 들었지만
1권읽고 크게 흥미가 생기지 않아서 하차했기에 할말은 없는데
무난히 볼만했네요
마모루 군에게 여신의 축복을-4/10
연애물 인데 큰 재미를 못느꼈네요 무난합니다
차라리 작가의 최신작인 하나x하나 쪽이 재밌었네요
니노미야군에게 애도를-4/10
러브코미디,무난,별재미를 못느낌
차라리 작가의 차기작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 쪽이 더 재미있었네요
우리들의 타무라-8/10
작가의 다른 작품인 토라도라만큼의 캐릭터성은 부족하지만
그야말로 주인공 소년이 두 소녀와 그리는 청춘 이야기가 잔잔하고도 부드럽게 그려지는게 볼만합니다
하지만 2권의 흐지부지한 마무리는 불만족 스럽습니다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5/10
여주인공이 덕후라는점은 참신했는데
서비스신 정도만 기억에 남고
무난한 러브코미디를 벗어나는 작품은 아니였네요
사신의 발라드-7/10
단편형태의 라노벨
좀 심심한게 흠이지만
착한 사신과 사신이 찾아간 인간이 그리는 인간적인 드라마가 매력적인 작품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7/10
sf+학원물의요소를 가지고있는 작품
권마다 소재가 다른작품이 다들 그렇긴하지만
특히 스즈미야 하루히시리즈는 소재에따라 재미도가 천차만별
정말 기발하다 하는 소재로 씅인 권은 정말 재미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그저그런 학원물
데타마카(분전기)-6/10
배경에는 유사점이 있지만
은하영웅전설 하위호환이라고 하기에 미안할정도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
2부에선 재밌어진다는 이야기도 많던데 2부를 읽을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듀라라라-6/10
애니메이션은 꽤나 재밌게 봤지만 소설은 좀 취향이 아니네요
스토리가 나쁜건 아닌데 제 입장에선 매력적인 여캐도 안나오고(얼굴없는 세르티는 영..)끌리는 요소가 안보입니다
리리아와 트레이즈-8/10
전작의 등장인물들의 2세가 주인공인게 신기한작품
엘리슨처럼 무난히 재밌게 잘쓰여졌다
블랙 블러드 브라더스-9/10
도쿄레이븐스로 더 유명해진 아자노 코우헤이 작품
적,아 관계없이 멋진 캐릭터들이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화끈하게 싸운다
굵직굵직한 중심 이야기는 볼만하지만 곁가지인 일상이야기는 좀 따분한 면모가 없진 않다
작가 특유의 화려한 액션묘사는 정말 좋음
총희-9/10
솔직히 1권보고 그저 그렇기에 접을까 했는데 뒤로갈수록 진지해지고 재밌어진다
암울하고 진지한 판타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7/10
내용은 둘째치고 주인공 캐릭터들은 정말 매력적이다
40권이 훌쩍넘어버려서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아짐 누가누군지 알기 힘들다
내용적으로도 몇몇 임팩트 있는 권들은 정말 재미있지만 그외엔 무난함
2007년 -12
아수라 크라잉-5/10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작가의 작품
여주인공이 유령이란게 독특한정도
약간 독특한 맛은 있었지만 무난하다는 틀을 벗어나는 작품은 아니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키리사키-8/10
살인마가 ts로 환생 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가지고 있는 작품
재미있는 미스테리물
은반 컬라이더 스코프-7/10
피겨스케이팅이라는 김연아때문에 조금은 알려졌지만 생소한 소재로 쓰인작품
개인적으로는 별로 흥미없는 소재지만 스포츠+유령과의 묘한 교감(사랑?)이라는 이야기는 만족스럽다
하지만 2권까지는 재밌었지만 유령이 사라지고 난 후 판타지적 요소가 없어진뒤의 6권 7권 권이 갈수록 루즈해진다
all you need is kill-7/10
헐리우드 영화화로 잠깐 유명해진 작품
뻔한내용의 sf 루프물이긴하나 무난히 볼만하다
늑대와 향신료-7/10
좋은 필력으로 잘 쓰여진 작품이라 볼때는 충분히 재미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경제쪽 이야기가 취향이 아니라서
뒷권에대한 기대치가 낮아서 5권까지 읽고 말았네요
마루두크 스크램블-10/10
근미래를 배경으로한 멋진 sf소설
온갖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들과 '창녀'인 주인공이
귀여운 생쥐형 인공지능과 함께 싸워나가는 이야기
어두운 배경에 걸맞는 밀도있는 악의나 인간과 인공지능의 애착같은걸 훌륭한 묘사와함께
이야기 해 나가는 작품
리버스엔드-6/10
반쪽달로 유명한 하시모토 츠무구의 sf소설
sf소설인데 sf쪽 내용이 정말 재미가 없다
하지만 작품내적으로 인간과 인간의 이야기는 볼만함
sf보다는 일상물쪽이 어울리는 작가라 생각함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9/10
동작가 작품인 윤환도 재밌게 봤지만 개인적으론 하늘종은 더 멋진 작품이였습니다
출생의 비밀을 지닌 제4왕자 주인공의 왕국내 내전으로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부터 시작해서
각자의 정의와 욕망을 위해 몸을 던저가며 만드는 이야기는 12권 내내 지루할틈 없이 술술 흘러가는군요
나라와 나라를 넘어 세계의 운명을 걸고 수많은 세계에서 모여든 수많은 인물들이
여운을 주는 엔딩과 함께 울려퍼지는 하늘의 종소리를 잊기 힘들것 같네요
별의 목소리(오오바 와쿠 작가판)-6/10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별의 목소리의 소설판이지만 원작은 잘 모르겠네요
여튼간에 내용자체는 극적인데 분위기는 정말 심심합니다
외계인과의 싸움 ,8광년 떨어진 거리에서 8살 어린 연인에게서온 문자매세지,
연인을 생각하며 우주에서 일하게된 남주인공등 내용적으로는 극적인 요소는 많지만
작품분위기가 차분하기때문인지 극적인요소가 잘 살아나지 않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내용자체는 기대보다 실망스럽지만 몇광년 떨어진 우주사이에서 메시지를 주고받는
애틋한 남녀를 보는 재미는 쏠쏠한데 그이상의 무언가는 없어 아쉬운 작품
종말의 크로니클-6/10
경계선의 호라이즌의 전작
작가가 설정덕후라 설정이 너무 많이나와 읽기가 너무나 피곤하다
그나마 경호라는 애니가 나와있기에 애니를 보고보면 좀더 편하게 볼수있지만
종말의 크로니클은 그런것도 아니라...
아예 재미가 없으면 단순한 문제지만
읽기힘들뿐 작품자체의 재미는 있는편이라 더 계륵같은 작품
단장의 그림-9/10
동화를 모티브로 펼쳐지는 이야기도 좋고
소름끼칠정도로 잔인한 묘사와 안타까운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잘 풀어내는 것도 좋습니다
하늘속/바다밑-8/10
하늘,바다에서 괴생물체가 사건을 일으키는 내용인것만 기억에 남는데 무난히 볼만했다는 정도만 기억에 남는다
2008년-14
그와 그녀와 소환마법-7/10
그녀를 위해 모든것을 바친다 라는 말이 와닿는 작품
주인공이 사랑하는 그녀의 다리를 위해 무서움이라는것을 악마에게 바치는데
그로인한 여러 이야기는 매력적이였습니다
인류는 쇠퇴했습니다-7/10
미연시쪽에선 유명한 다나카 로미오의 작품
요정들과 인간들의 이야기가 여주인고의 귀여운 시선으로 전개되는게 매력적
블랙코미디적 요소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정발텀이 너무 극악이던 작품이라 자체포기한 작품
뒷권을 읽자니 앞권이 기억 안나고 다시 읽을정도로 재미있지는 않아서 포기한작품
이코노 클라스트-4/10
관희 챠이카,스크랩트프린세스 작가의 작품
이고깽 스러운 스토리가 별로라 1권읽고 하차했는데
뒷이야기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 않은듯해서 다시 읽어볼까 하는 생각은 드는 작품
토라도라-8/10
주요 캐릭터들이 전부 매력적이고 사각관계를 위한 사랑의 동맹 이야기가 참신하고 재밌었고
미노리-토라-도라 3명이서 그리는 고백이야기도 인상깊었네요
문학소녀시리즈-9/10
밝은 표지나 문학소녀라는 제목과 달리 성격적으로 어두침침한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만들고
주인공과 문학소녀(요괴)가 풀어나가는 이야기
사실 중심이 되는 스토리 자체가 크게 매력적이라기보다 문학소녀 의 가장 큰 매력은
문학소녀가 소개해주는 여러 작품들 이야기가 매력적입니다
감칠맛나는 비유와 함께 소개해주는 작품들을 듣다보면 어느새 도서관에가서 문학소녀에 언급된 책을 읽게만드는 마력이있네요
쿠레나이-8/10
이것도 화사한 표지와는 달리 의외로 어두침침한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작품
액션이건 스토리건 둘다 나쁘지않고 충분히 볼만한 작품이지만
작가가 쓰다말아서 후속권이 정말 오랫동안 나오지 않은 작품
다시 쓴다고는 하는데 과연 이번엔 끝까지 내줄지 모르겠네요
싸우는 사서 시리즈-10/10
캐릭터성도 약하고 일러스트도 별로지만 그런 단점들을 말끔히 씻어주는
한권한권의 단권으로서의 완결성 뿐만 아니라 1-10권까지 연결되어 터뜨리는 이야기의 완성도가 정말 대단한 판타지
사실 판타지 라이트노벨을 많이 읽으면서도 일러스트가 있는점 말고는
내심 1세대 한국 판타지소설에 비하면 아쉽지 않나하고 생각해왔던 생각을 말끔히 씻어준 최고의 작품
학교의 계단-8/10
뭔가 소재는 끌리지않지만(계단 달리기 시합?) 뭔지모를 매력이있는 작품입니다
부드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뭔지모를 재미가 있네요
다 읽고나니 뭔가 훈훈한 느낌을 주는 책이네요
청춘의 느낌 물씬나는 소소한 일상에서의 잔잔한 재미가 저는 만족스러웠네요
다 본 것들이고 대체적으로 동의합니다. 학교의 계단은 도시락전쟁보다도 더 기겁할만한 소재라고 보는데 정말 재미났음 갈 수록 힘이 빠지지만...
학교의 전쟁은 레알 계단 달리기라는 어이없는 소재로 재미를 줬다는게 대단...
옛날 작품을 다시 보면 정말 극과 극으로 나뉘는 것 샅음 이리야랑 부기팝은 다시 보고 싶다
많이도 읽었다. 개추드립니다.!
개추 ㄳㄳ
캬 엄청나다
싸우는 사서, 부기팝은 개추다.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