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바깥-9/10

저한테 도바시 신지로라는 작가를 깊이 뇌리에 새긴작품

정말 인간적인(절대선도 절대악도 아닌 이런 상황에선 인간이라면 이렇게 행동할것 같다싶은)캐릭터들이 펼치는

두뇌,심리게임은 정말 매력적

하지만 용두사미의 대표작가 답게 1권에서의 완성도가 2권,3권 권이갈수록 점점 떨어져서 아쉽지만

취향인 장르기도해서 몰입감하나는 정말 좋았네요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 난 마짱-8/10

이루마히토마씨 특유의 만담으로 창조되는 독특한 캐릭터들이 참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곳곳에 즐거운 반전도 숨어있고

 나름 현실감넘치는 고장난 사람들의 다툼이 참 재미있었네요


장미의 마리아-9/10

요즘 애니화된 재와 환상의 그림갈 작가의 대표작

보통의 이야기 처럼 주인공위주로 모든 포커스가 맞춰져있지 않고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는 파티,팀 에게 초점이 맞춰있는 작품인데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조화롭게 자기 개성을 100퍼 발휘하고 여러명이 동시에 펼치는 전투도 무척 훌륭합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는 밝고 가벼운 이야기를 원하는 독자들에겐 내키지 않을수 있지만 탄탄한 설정과

가감없는 잔흑한 묘사와 함께하는 탄탄한 스토리는 훌륭합니다

딱하나 아쉬운것은 작가가 주인공 성별을 밝히지 않는 부분이 걸리긴하지만(완결권에야 알려줌...)

사실 six편까지는 최고라고 생각하던 작품인데 six편이후의 전개는 안드로메다를 향해 스케일이 커지고 적이였던 인물들이 

저항감이 없게 아군이 되는등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


부엉이와 밤의왕-9/10

좋은 단편소설이란 이런거다 하고 보여주는 작품

소녀와 마왕의 한편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강각의 레기오스-7/10

안드로메다로 커져버린 스케일에 비해 좀 아쉬움이 남는 광속으로 끝나버려 좀 허무한 결말은 좀 아쉽네요

뭔가 히로인들중 선택된 캐릭터가 독자 인기때문인것같은 느낌을 남기기도하고

(다른히로인들에 비해 주인공에게 선택될 당위성이 떨어지는느낌..)

일상파트는 정말정말 재미가 없었지만

24권이라는 완결에 이르는동안 볼만한 배틀을 보여준 괜찮은 작품이라고는 생각합니다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6/10

유쾌하고 참신한 학원물이지만 

시리즈의 장기화로 인해 초반권의 참신했던 재미나 

질질 끄는 삼각관계로인해 점점 재미가 떨어짐


2009년-18


안녕 피아노 소나타-7/10

극우 작가 스기이 히카루의 음악을 소재로한 보이밋걸 소설 

음악과 사랑이야기가 훈훈하고 볼만한데 그이상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레이디X버틀러-5/10

아가씨학교X주인공 집사 소재의 전형적인 하렘물 

일러좋아서 서비스신정도는 볼만했네요


학생회 시리즈-7/10

특이하고 그만큼 재미는 있었던 작품

주인공이 여자와 관련된 쓰디쓴 과거때문에 하렘을 꿈꾸는 남잔데 겉으론 가벼워 보이지만

속은 상당히 개념충만한 남자라 매력있고 개성있는 학생회 멤버들의 캐릭터성도 좋고 

주고 받는 만담도 볼만했네요

하지만 내용이 상대적으로 더 가벼운 외전은 별로였네요


AURA-9/10

인류 쇠퇴의 다나카 로미오의 단편소설

애니화도 된걸로 기억하기에 좀 알려진 편

중2병이라는 소재를 두고 펼쳐지는 청춘이야기가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성검의 블랙스미스-7/10

어느 한부분에 엄청나게 뛰어나다라고 할수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네요

특히 세실리의 여자 주인공인데 열혈이라니 리사도 좋았지만 세실리 매력적이군요


어느 비공사에 대한 추억 9/10

비공사 시리즈가 다 그렇지만

하늘에 대한 로망 사랑 공중전 이런 키워드로 재미를 줍니다

특히 추억은 단권에서 어느 전투기 비행사와 황녀의 전투기 하나에 몸을싣고 

도주하며 펼쳐지는 사랑이야기가 매력적입니다


액셀월드-7/10

사실 상당히 찌질하고 외모도 별로인,동작가 작품 키리토랑 여러모로 상반되는 주인공 하루유키때문에

저도 초반에 답답했던적이 몇번있긴한데 

점점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눈에 보이고 게임내에서의 파티플레이 액션도 만족스럽습니다


소드 아트 온라인-7/10

1권짜리 단편 소설이라면 더없이 좋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뒷권은 별로인 측면이 많은 작품

아니 차라리 요즘 나오는 프로그레시브(외전)분량을 1권 이전에 넣었으면 더 재밌었을법한데

SAO 던전 100층짜리를 단 한권만에 공략하는 바람에 결말을 다 알게되버린 프로그레시브도 재미가 덜합니다

또 2부 3부는 그냥 인기 있어서 별 재미도 없는 에피소드를 붙인듯한 느낌이랄까요

최종 에피소드인 4부에선 중간중간에 재밌어지는 에피소드도 있긴합니다

여튼간에 1권에서보여준 온라인게임이지만 데스게임 이라는 설정자체는 만족스러웠네요



첫사랑 매지컬 블리츠-6/10

판타지 스러운 내용이지만 룸넘버처럼 야설저리가라 할정도로 야하다

단지 이작품은 야설스러운 부분 외엔 별 매력을 못느끼겠더군요


시큐브-4/10

의외로 잔인한 묘사가 들어가있는 하렘물

서비스신이라던가 잔인한 장면이라던가 자극적인 장면들은 종종 나오지만

스토리상으로 큰 매력은 못느꼈네요


시나오시-8/10

키리사키랑 쌍을 이루는 작품

읽은지 오래되서 두작품 내용이 헷갈리는데 키리사키쪽이 약간더 재밌긴했지만

시나오시도 괜찮은 미스테리적요소가 있는 작품



방과후괴담-4/10

괴담을 소재로 하는 작품인데 

그냥 미소녀나오는 평범한 작품 그이상은 아니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원환소녀-7/10

설정많고 읽기 힘든 다른작품인 종말의 크로니클,경호라는 저리가라할정도로

설정이 넘쳐나고 가독성이 엄청나게 떨어짐

하지만 암울한 분위기의 내용자체는 충분히 재미있어서..

언젠가는 봐야지하고 5권까지는 보고 언젠간 봐야지하고 생각은하고있지만

6권을 내 평생 다시 펼 엄두는 있을지 의문인작품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10/10

한권에서 반전과 반전을 거듭하는 보이지 않는 적의 정체가 조금씩 밝혀지는 괜찮은 짜임새의 한권 한권의 이야기, 주인공은 마지막에는 무조건 승리함으로써 독자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한다는 뻔한 라노벨들의 공식을 부정함으로써 한권한권 최후에 웃는 악당들의 모략과 근근히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인간적인 면모가 정말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또한 목숨을 걸고 죽어가면서도 자신의 정의를 끝까지 다하는 멋진 전사들의 이야기는 정말 멋집니다

단지 라노벨에선 드문 19세 구독불가 작품답게 잔인함 측면에선 끝판왕

(소설뿐만 아니라 영화,만화,애니,미연시 등 모든 장르 통털어 이보다 잔인한 작품이 있을까 싶음)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8/10

급전개인 마지막권은 아쉽지만 러브코미디란 이런것이다하고 무난히 잘읽히는 문체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신경전등 즐겁게 읽었습니다


7인의 무기상-5/10

1권보고 하차

평범하고 별 재미 없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황혼색의 명영사-7/10

1권으로 완결되는 남녀 주인공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는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 2권부터는 사족이라 생각될정도로 권이갈수록 점점 아쉬움이 느껴지더니 마지막권은 정말 별로였네요


오오카미씨와 7명의 동료들-5/10

애니메이션은 인상적인 나레이션으로 재미있게 봤지만

라노벨은 그냥 그런 평범한 작품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였네요



2010년-25


기어와라 냐루코양-7/10

읽을때마다 작가의 엄청난 덕력에서 나오는 유쾌한 패러디의 향연은 너무나 많아서 

재미를 깍아먹는 요소일수 있었지만

그 패러디를 해설해주시는 역자님 덕분에 패러디 알아가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던 작품이네요


검의 여왕과 낙인의 아이 6/10

스기이 히카루의 정통 판타지류 소설

용두사미랄까 초반부보다 갈수록 재미없어지는 후반부..하지만 끝까지 볼만은하네요


라푼젤의 날개-6/10

용두사미하면 도바시 신지로지만

이작품은 1권부터 큰 재미는 없었습니다 거기다 결말까지가면..

그래도 저처럼 도바시 신지로식 두뇌게임을 좋아한다면 볼만하다 정도는 되지않을까 싶은 작품



레비아탄의 연인-4/10

작가분의 처녀작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최고라고 생각하는 비공사 시리즈와 다르게

 평범한 이능판타지라고 밖에 못느꼈습니다



(모노가타리)이야기 시리즈-7/10

한때 이야기 시리즈 애니건 소설이건 캐릭터면 캐릭터 만담이면 만담 

정말 즐겁게 읽었었지만 권이 쌓일수록 빈번한 만담이 피곤해져서 안읽게되는군요


어느 비공사에 대한 연가-10/10

사랑,우정,공중전,그리고 하늘에 대한 로망을 다룬 비공사 시리즈 첫 장편소설

몰락한 왕자와 그 원수간의 로미오와 줄리엣 스러운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

평범한 1~2권,하지만 3권부터는 정말 끝내주는 공중전속에서의 한명한명의 투혼을 보여줍니다

비공사를 꿈꾸는 생도들의 눈물없이는 보지 못하는 투혼의 공중전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네요 


비탄의 아리아-5/10

캐릭터들은 매력적 근데 그이상은 아닌 평범한 하렘액션물

특히 나중에 스케일이 세계규모로 커지는데 권이갈수록 내용이 아스트랄 해집니다


RIGHTXLIGHT-4/10

오른손에 특수능력이 있다는점은 어마금이랑 비슷한데

별다른 재미는 못느꼈습니다


이것은 좀비입니까?4/10

독특한 캐릭터 미쳐날뛰는 스토리 때문에 애니는 괜찮게 봤지만

라이트노벨쪽은 작가 필력이 아쉬워서 그런지 내용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군요

개인적으로 IS,왕게임과 함께 소재에비해 필력이 아쉬운 3대장(?)중 하나라 생각함


공허의 상자와 제로의 마리아-10/10

일단 두뇌싸움요소가 강한 작품이지만 전체적으로 약간은 흉흉하고 잔인한 이야기 속에서 

피어나는 잔잔한 인간애,사랑이 정말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권마다 소재가 휙휙 달라지는만큼 초중반부엔 호기심도 자극하고

서로 목숨을건 비정한 생존게임의 맛도 맛볼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



전파녀와 청춘남 8/10

미군 마짱의 이루마 히토마의 작품

개인적으로는 1권의 "i can fly" 이 장면이 뇌리에 두고두고 남을정도로 명장면이라 생각하기에

이루마 히토마 작품중 가장 높이 치는 작품

에피소드 끝날때마다 청춘포인트? 하면서 주인공이 결산하는것도 재밌고 만담도 볼만했네요

단지 러브코미디물이라고 보기에 너무나 알콩달콩함이 떨어지는데

그냥 청춘물이라고 보는게 맞는듯


로큐브-5/10

초등학생들이 주요 히로인인데 일러스트나부터 정말 귀엽다

하지만 주요소재인 농구하는 내용은 정말 재미가 없고

초등학생들의 귀여운 서비스신 정도만 기억에 남는 작품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5/10

아빠말좀 들어라 작가의 작품

아빠말처럼 훈훈함이 들어간 러브코미디지만

아보다 재미가 덜함 스토리가 무난합니다


mm!-5/10

작가가 작고하셔서 중단된 작품

m속성의 주인공부터 시작해서 여러 속성의 변태들이 나오는 러브코미디

유쾌한 내용이지만 주인공의 m속성이 별로 와닿지 않아서 그런지 큰 재미는 없었습니다


차라투스트라로 가는 계단-8/10

역시 용두사미의 도바시 신지로

두뇌,심리 묘사가 좋아서 1권은 몰입해서 읽었지만 2권,3권으로 이어지는 마무리가 별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5/10

애니메이션에서 히로인들의 매력은 있는 작품이라 소설도 한번 손을대봤는데

작가의 필력이 아쉽다

미연시쪽 일을했던 사람이라서 그런지 대사 사이사이의 설명이랄까 너무 부족하고

 그냥 상황을 던져주고 독자에게 알아서 상상하라는 식의 묘사가 많았던걸로 기억함


나는 친구가 적다-8/10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술술 잘 읽히는 러브코미디물

작가가 클리셰를 따라가는걸 싫어하는건 좋은데 마지막엔 좀 너무 한다 싶을정도로 예상외의 러브라인으로 독자를 당황시킨다


라노벨부-4/10

나친적 작가의 데뷔작인듯한데 나친적과는 다르게 캐릭터성도 별로고

내용도 무난하다


성계시리즈-7/10

이건 은하전기 라고 정말 옛날에 나왔었던 책을 읽어서 기억이 희미하긴한데

소년과 소녀의 우주에서 그리는 사랑이야기는 볼만했지만

역시 우주전쟁쪽 측면에서는 은하영웅전설이랑 비교해서 읽었기에 아쉬움이 있었네요(하필 동시기에 읽었음)



사쿠라다 리셋-10/10

주인공이 자신의 강한 주관으로 판단해서 해결해 나가는 과정자체도 만족스러웠고

 또한 생사를 넘나들며 벌어지는 남녀간의 이야기,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자식간의 이야기,

비현실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동화같은 이야기 등 좋은 이야기들이 

때로는 느긋이,때로는 급박하게 펼쳐지는 좋은 이야기입니다

이성과 감성을 동시에 자극하는 맛깔나는 텍스트로 이루어진 작품


윤환의 마도사-9/10

신들과 마족과의 엄청난 스케일의 싸움속에서 등장인물 하나하나의 활약들..

특히 여주인공 피노의 활약은 정말 볼때마다 놀랍습니다

라이트노벨에서 본 가장 무서운 캐릭터가 아닐까 싶더군요(얀데레..)

극적으로 끝이나고 난후의 숨겨진 이야기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에필로그는 정말 멋있었네요


기교소녀는 상처받지 않아-6/10

얀데레끼가 있는 야야(아얀가?)나 다른 기교소녀 캐릭터들은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펼쳐지는 마왕이되기위한 배틀 이런 설정이 좀 유치해보이기도하고

내용도 보통 하렘판타지 비스무리하게 뻔해서 권이갈수록 점점 재미가 덜해지네요


b.a.d-7/10

잔흑한 이야기

한권이 통짜로 하나의 에피소드를 다룰때도 있고 작은 에피소드 여러개로 이루어질때도 있는데

중심이 되는 본편은 흥미진진한데 곁다리가되는 작은 에피소드 하나하나는 재미가 덜합니다


하늘색 팬더믹-8/10

내용은 다 잊어버렸지만 공상병이니 하는 sf틱한 내용도 나오고 재미있게 읽은 기억은 납니다


전설의 용자의 전설-8/10

지금은 종말의 세라프로 더 유명한 카가미 타카야의 작품

적아 구분없이 저마다 신념을 가지고있는 캐릭터들이 세상을 위해 피터지게 싸워나가는게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