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38
엔딩이후의 세계-6/10
엔딩이후의 세계를 다룬다는 소재가 특이함
외전의 판타지 사이드 이야기는 괜찮았던것 같은데
본편의 러브코미디는 점점 취향이 아닌작품
신메카이 로드그래스-8/10
1~2권까지는 평범한 학원청춘물인줄 알았늨데 3권에서 음?하는 전개가 나오더니
4권에선 뒤통수때리는 전개가 놀라웠던 재미가 쏠쏠했던 작품
강철의 흰토끼 기사단-6/10
남캐가 없고 여자천국인 특이한 작품,
주인공의 번득이는 전략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소설인데 이것도 레파토리가 고착화 되서 점점 미묘해지는 작품
단칸방의 침략자-6/10
미연시계에서 유명한 타카하야의 라노벨
초반부에는 도쿄황제 만큼 재미있게 읽었지만 점점 갈수록 정석적이랄까 무난해지고
단칸방의 매력이라 생각했던 유리카의 굴욕(난 마법소녀!)이 어느샌가 없어져서 하차했네요
기브업-5/10
라노벨에서 얼마안되는 15세 작품이라
표지가 야했던걸로기억하는데
그냥 야한것 말고는 평범한 작품
마요치키-7/10
캐릭터들도 좋고 무난하게 재미있는 러브코미디
단지 작가가 낚시를 너무나 많이해서
권말부분에 임팩트 큰 사건을 실어서 다음권에 어떻게될까 궁금 궁금
하는 마음으로 다음권을 기다렸는데 정작 다음권이 나오면 흐지부지하게 별일 아니였다 하는식으로
넘어가는 전개가 한두번이 아니라 상당히 빡쳤네요
도쿄황제 호죠렌카-7/10
개그계 라노벨 가볍게 웃으면서 볼수있는 작품이라 생각하는데
후반권에서 의외로 진지해져서 놀라운 작품
개그도 취향이고 예상외의 진지한 전개도 마음에들지만
인기가 없는지 3년넘도록 후속권이 나오지 않는 작품..
사쿠라장의 애완그녀-8/10
다소 가벼워 보이는 제목과 달리 나친적류의 술술 읽히는 킬링타임군은 아니지만
부드러운 일러스트와 함꼐 인물들간의 갈등과 성장 측면에서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쿠라장의 스토리 자체는 언제나 뻔하다면 뻔할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꿈을향해 달려가는 등장인물들의 성장과 풋풋한 사랑이야기는 훈훈하고 좋네요
단지 관심도 없는 게임제작이라는 소재에 대해 상당히 깊이 다루는게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미야마 씨 댁의 벨테인-5/10
냐루코양 작가의 작품인데 냐루코양과는 다르게 평범했네요
미니스커트 우주해적-8/10
미니스커트 우주해적이라는 스페이스 오페라 라는 스케일 커다란 장르에 비해 다소 가벼워 보이는 제목을 갖고 있어서 왠지 표지에 나오는 미소녀들이 서비스신을 일삼는 가벼운 하렘물 정도로 착각할수도 있지만 읽어보면 전혀 다른, 의외로 진지한 내용을 갖고 있습니다
sf에서 가장 중요하다고도 할수 있는 작품에서의 우주선과 우주여행에 관한 세심한 설정이 받쳐줍니다
단지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3년동안 후속권을 정발해주지 않는다는게 슬프네요 ㅠ
사쿠라 패밀리어-4/10
무난했습니다
사사미양@노력하지 않아-6/10
소재에 권마다 바뀌는 작품답게 권마다 재미가 천차만별인 작품
주인공인줄알았던 남자가 비중이 없다는것도 놀라움
독특한 소재와 독특한 내용이 눈길을 끌지만 후반에가면 비슷한 내용만 계속되서 아쉬움
런앤샷-5/10
군인들이 주인공인만큼 군생활 할때 생각도 나고해서
훈련소에서 주인공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니 1권정도는 볼만했는데
그뿐 평범합니다
사일런트 러버즈-8/10
극속에서의 애틋한 사랑과 소소한 기쁨에 행복해질수 있는 좋은 메카물
단지 3권까지 재밌게보다가 4권에서 이런 용두사미!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작품
성각의 용기사-5/10
평범한 하렘판타지
단지 촉수의 용기사라고 부를만큼 촉수가 빈번히 등장하는데 그부분만 좋았습니다
변태왕자와 웃지않는 고양이7/10
재가 권마다 바뀌는 비일상계 일상물
캐릭터 귀엽고 참신한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전개되면 재미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때는 평범한 하렘물
돌연 기사가 되어 므훗한 내가 있다-4/10
평범한 하렘물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듯
전략 고양이와 천사와 동거 시작했습니다-4/10
일러만 좋은 평작
고양이들과 여주인공은 귀엽다
하지만 전개는 부자연스럽고 뻔함
우리 회장은 난폭한 줄무늬 고양이를 닮았다-4/10
무난하다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 작품
마왕학교에 나만 용자-4/10
IS나 정령검무처럼 왕도적인 하렘스토리의 평작
나와 천사의 세계창조-4/10
무난했다는 기억만있네요
여기 여우가 살고 있다-8/10
소재도 우리나라 고유의 전래동화를 소재로 사용하는데 한권 전체로 한 동화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한권당 3~4개의 단편? 처럼 구성해서 사족을 최소화 하고 속도감 있게 전개 하는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작품 특유의 한국인만이 공감할수 있는 개그와 이야기를 활용한게 매력적
단지 결말이랄까 완결권은 소소한 재미가 덜하고 별 감흥이 없었네요
미소녀 게임의 세계에 어서오세요-6/10
이 작품 정말 재미있다 하기엔 뭔가 미묘하지만
권이 갈수록 빠져들게하는 뭔가가 있네요.. 흑막(?)도 궁금하기도하고
뭔가 특이한 소재에 특이한 전개,미묘하지만 뭔지모를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발매텀이 극악이라(4권~5권 사이 2년)전권 내용이 잘 기억은 안나고
한번더 읽을정도로 재미가 있지도 않고 해서 하차했던 씁쓸한 기억이 있네요
짐승사냥-7/10
1권자체의 완성도도 괜찮고 화려한 전투묘사도 좋은데
2권 이후의 스케일이 점점 커지며 억지로 늘린듯한 메인스토리는 마음에 들지 않는 작품
아이젠 플뤼겔-8/10
이바닥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우로부치 겐의 작품
하늘에 대한 로망에 대한 뜨거운 이야기가 매력적이지만
내용적으로는 잠깐의 로망을 위해 모든걸 버리는게 크게 공감이 가지는 않았네요
아빠 말좀 들어라-6/10
가족애가 훈훈한 러브코미디
훈훈한 가족애를 다루는건 좋은데 인기작이라 너무 권수만 늘린다는 느낌이 들고
러브코미디로서 진도가 너무 안나가는게 답답해서 7권 정도에 하차했는데
나중에보니 18권까지나 나왔다니 과연 어떤 내용으로 거기까지 나왔을지 빨리 하차해서 다행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세상의 위기는 빙글빙글 5/10
세상을 구하는게 주요 내용인데
주인공의 특수능력이 치마들추기답게 개그적 요소가 있어서 피식피식 웃으며 볼수는 있었습니다만
내용 자체는 특별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중에 1명, 여동생이 있다-4/10
처음엔 여동생 찾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단순한 러브코메디
언젠가 천마의 검은토끼-4/10
전용전,종말의 세라프 작가의 작품이이지만
내용은 특별히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만 별 재미는 없었네요
캄피오네-5/10
더 나중에 나온 스더블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은 작품이지만 상대적으로 필력이 아쉬워서 그런지
스더블에 비해 별 재미는 못느끼겠고 열렬한 키스신정도는 인상깊었습니다
하트커넥트-8/10
매우 재밌게 보던 작품이지만 문연부끼리 서로 상처를 입고 또 극복해가는 아기자기한 재미가
마지막권 즈음되니 스케일이 전교생으로 확대되고 난이후엔 사라져서 개인적으론 좀 아쉽네요
어쨋건 마지막 이야기가 좀 아쉬웠을뿐, 10권까지의 문연부 부원들이
온갖 현상을 겪어가며 희노애락과 다툼과 화해와 결합을 반복해오면서 그린 우정과 사랑이야기 자체는 정말 좋았습니다
하즈키 리온의 제국-4/10
애들 부루마블하듯이 돈을 버는게 별로네요
애들용돈으로 기업을넘어 국가를 건설한다던데..경제쪽 소재를 쓴 라노벨이라는점은 참신했는데 그뿐이였네요
헤비 오브젝트-4/10
어마금보단 캐릭터성이 약해서 그런지 볼만은하지만 그정도인듯..
나나코의 시나리오-9/10
추리적요소가 들어있는 라노벨
2권은 1권만큼 재미있진 않았지만
1권은 정말 흥미진진했네요
식물인간인 주인공(?)이 범인을 추리해나가는 재미가 정말 쏠쏠했네요
연옥공주-8/10
접근하는 자는 모두 죽게하는 특이채질의 유폐된 왕녀의 이야기
화려한 전투도 나쁘지 않고 연술이라는 저주 받은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빈민의 삶도 처참하게 잘 묘사해주고 아름답지만 불쌍한 왕녀와
그를 모시는 순진한듯 비밀을 숨기고 있는 연술사 소년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합니다
바케테로-5/10
그림갈,장미의 마리아로 유명한 쥬몬지 아오의 러브코미디
판타지를 쓸때만큼의 임팩트는 없지만 무난히 볼만은 했다
네코시스-7/10
내여귀로 유명한 후지미 츠카사 칸자키 히로 콤비의 단편
등장인물들이 귀엽고 훈훈합니다
개와 가위는 쓰기나름-5/10
특색있는 작품으로 기억하지만 전개나 결말이나 납득이 되지않고(자신의 생사가 별거 아닌 문제로 취급 하는 마음 좋은 주인공에게 공감이 가지않았던 기억이..) 취향밖인 이야기였네요
2012년 이후는 좀 쉬었다가 올림
와 많이 봤네... 최근작이 궁금하다
2011년 리뷰들은 대체로 평점이 낮네. 작품의 전반적인 질이 훅 떨어진건가
많이도 보셨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