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순서대로 나열해봤습니다
2015년 신작은 자주색 글씨를<>
2014년 신작은 초록색 글씨와 제목에[]를
*2013년 신작은 검은색글씨를,
2012년에 새로나온 신작은 파란색 글씨와 제목에 ()를 사용했씁니다
1.육화의용사-10/10
감탄말고는 다른 감상이 있을수 없군요
어설프게 쓰면 김빠진 콜라가 될수있는 역순행적 구성을 사용하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놓게 만들지 않는 솜씨는 예술입니다
현존 최고의 판타지라 생각하는 이 작품을 볼때 가장 아쉬운것은 다음권을 기다림이 너무 힘들다는 점이네요
흉마와 용사들 사이의 지략과 힘의 대결은 여전히 손에 땀을 자아내고
절망적인 상황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싸워나가는 이야기는 정말 좋네요
싸우는 사서때부터 스토리를 짜는 능력 하나만큼은 최고라 생각했던 작가지만
육화의 용사까지 보고난뒤에는 저랑 같은 인간인지 궁금해질지경입니다
2.어느 비공사에 대한 야상곡-10/10
하늘에 대한 로망과 멋진 공중전,남녀간의 애틋한 사랑이라는 요소가 경합된 정말 멋들어진 작품
오랜기다림 끝의 완결편은 기다림 이상의 이야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사랑과 우정과 로망을 하늘을 통해 펼쳐 보이는 멋진 비공사들의 이야기,
절대선도 절대 악도 없는 전쟁속에서 최고의 비공사 둘이 부딪치는
손에 땀을 쥐게하는 마지막 승부는 정말 멋졌습니다
전편에서 끝난줄만 알았던 무뚝뚝한 주인공의 못다한 사랑이야기도
멋진 노래와함께 여운을 남기는군요
3.아오이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히카루 시리즈)-10/10
전작인 문학소녀도 최고의 소설중 하나라고 생각했지만
조금더 달달한 맛의 하렘물인 이 작품은 문학소녀를 잊게 만들정도로 제 취향에 스트라이크였네요
귀여운 여자 캐릭터들과의 러브코미디도, 히카루와 주인공과의 끈끈한 우정도,훈훈하고 멋진 이야기도,
가벼운 분위기의 내용 뒷편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어두운 이야기도 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하렘물이 또 있다면 정말 좋겠군요
재밌는 라노벨은 많지만 재미를 넘어 읽는내내 행복할수 있는 책입니다
첫장을 펼칠때부터 마지막 장을 닫을때까지 계속되는 화려한 언변과 속고 속임의 향연은 정말 즐거웠네요
설전과 재판을 결합한듯한 쌍룡회도 매력적이고 아련한 사랑과 동경 이야기도 훈훈하고 좋네요
예스럽고 화려하게 치장된 대사도 좋고 문장이 살아있는 작품인만큼 두고두고 곱씹어 있는 맛이 있을 작품인만큼
두고두고 되새김질해 볼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1>.비오는 날의 아이리스-10/10
단편소설이라 생각할수 없을정도로 이야기 안의 이야기하나하나가 정말 마음을 울리네요
등장인물 한명,한로봇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가슴에 담긴 이야기를 가지고 독자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주는군요
충격과 감동의 이야기라는 띠지의 이야기가 부족한 표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로봇인 아이리스의 처절하고도 행복한이야기는
정말 최고의 단편소설이라는 표현을 아끼고 싶지 않네요
1).도쿄레이븐스 -9/10
1권부터 5권까지는 정말 평범한 학원판타지 그 이상은 아니라 생각했지만
bbb의 아자노 코우헤이의 작품이라는것만 믿고 꾸준히 읽어왔더니
본격적인 주술전이 시작되는 6권부터는 정말 대단한 액션묘사로 보답합니다
화려한 전투묘사하나만큼은 현존 최고의 작품이 아닌가 싶은 작품
거기다 목적을 위해 한명한명 흩어져버린 하루토라 일행들의 눈물겨운 투쟁과 아련한 커뮤니케이션도 좋네요
5.시노노메 유우코는 단편소설을 사랑한다-9/10
특별한 소재나 이야기는 없지만 그렇기에 더 매력적인 작품
시노노메의 소설을 통해 표현되는 심경의 변화나 어설픈 두 남녀의 풋풋한 사랑이야기와
여운이 남는 깔끔한 결말은 정말 좋았습니다
[1].절심해의 솔라리스-9/10
어디선가 본듯한 밝은 러브코미디식의 분위기의 초반부도 만족스럽고
조금씩 미지의 뭔가가 드러나는 부분에서는 공포영화를 보는듯한 두근두근함이 느껴졌네요
절망율 100%라는 띠지문구를 대변하듯 평범함과는 180도 이야기를 달리하는 충격적인 전개와 함께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정말 멋집니다
개인적으로 일러스트는 이보다 더 별로일수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내용에 몰입해서 일러스트 따읜 눈에 들어오지 않는군요
두려움과 애틋함과 분노와 훈훈함등 여러가지 감정들을 자극하는 자극적인 이야기,
뻔한듯 뻔하지 않는 이야기는 작가가 이미 표현의 한계의 끝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에 더 놀라울수 있었네요
거기다 1권에서는 이렇게 유쾌할수 있을까 싶었던 주인공의 성격이 2권에서 심경의 변화에따라 변화해가는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6.낙인의 문장-9/10
중반부에 나라를 떠돌면서 방황할때는 좀 재미가 덜했지만
정체가 드러날지 그렇지 않으면 승리할지 목숨을건 왕자의 싸움,
권이 지나고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 낙인의 문장은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전쟁이 시작되자 흔들리는 주인공과 그를 떠받쳐주는 인물들
그리고 전쟁에서의 숨막히는 지략대결과 승리를 위한 한치앞을 내다볼수 없는 마지막 돌격,
나라와 신하와 주인을 위한 목숨을 불태우는 전투는 정말 멋지더군요
또 등장했던 캐릭터들의 후일담을 아련하게 그려준 에필로그도 좋네요
요즘 작품들과는 전혀다른 캐릭터 중심이 아닌 이야기 중심의 작품인만큼 그런 작품들에 목말라 있던만큼 더 만족스러웠고
작가분의 스타일이 마음에 든만큼 새로운 작품이라도 나온다면 꼭 챙겨보고 싶네요
7.낙원섬 탈출-9/10
문의 바깥,차라투스트라,라푼젤의 날개 정발된 작품들이 3연타로
도바시 신지로의 작품은 초반의 매력적인 설정,가감없는 캐릭터들 하나하나의
정말로 있음직한 현실적인 심리묘사가 좋은 작품이지만
하나같이 마지막 마무리의 허망함때문에 '용두사미'의 굴레를 벗어날수 없었는데에 반해
낙원섬 탈출은 의외로 멋진 결말까지 보여줘서 만족스럽습니다
타 가벼운 작품들처럼 모에한 여캐릭터들만 나오는게 아니라 중후한 장군,여우같은 간신 비롯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가는게 좋습니다
전쟁이야기답게 주요캐릭터가 아닌가 싶었던 캐릭터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죽어나가고
등장인물간의 지략대결도 재미있네요
단지 메인 히로인급 위치를 가진다고 볼수있는 이그셈이 너무 혼자 무쌍이라
1vs1 대결에서의 긴장감이 좀처럼 생기지 않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2.청춘 돼지는 바니걸 선배의 꿈을 꾸지않는다1권-9/10
읽는내내 즐거웠던 작품이네요
전작인 사쿠라장의 애완그녀도 재밌게 봤지만
사실 사쿠라장에서의 메인이되는 소재였던 게임제작에 관한 너무도 자세한 이야기는
그 분야에 관심이 없는지라 흥미를 반감시켰던 반면
청춘돼지는 기본이 되는 청춘물 베이스에'하트커넥트'처럼 이상현상? 이 주요소재인데 이게 우선 좋네요
주요인물들도 전작인 사쿠라장에 비해 만족스러운데요
여느 라이트노벨들 처럼 어딘가 답답한 남주인공이 아니라 자기주관 뚜렷하고 농담도 잘하고 고집도있는 센스있는 남주인공에
국민연애인에 학교선배인 누님이지만 어딘가 귀여운 여주인공까지 캐릭터 조형도 만족스럽네요
물론 메인이 되는 이야기의 전개자체는 '이런 이야기 어디에서 많이 본것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뻔할수 있는 전개를 그리지만
역시 여전히 작가분의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감정과 감정의 부딪침이라던가
끊임없이 주고받는 센스있는 농담에 힘입어 즐겁게 읽었습니다
뭔가 1권에 너무도 많은 이야기를 보여주었기에 2권에선 뭘 보여주려나 싶었을때 살짝 독자의
뒤통수를 치는 전개도 좋네요 2권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3>이사랑과 그미래-9/10
모리하시 빙고씨의 전작인 시노노메 유우코를 정말 재밌게 봤기에 고민없이 질렀는데 소재가 뭔가 묘합니다
무려 몸은 여잔데 마음이 남자인 캐릭터가 나오기때문이죠
여튼 여자누나가 무려3명이나 되는 주인공.
보통의 라이트노벨이라몀 축복받은 환경일지 모르겠지만 이 집에서는 그야말로 찬밥에
온갖 잔심부름만 도맡아서 하는 딱까리 신세라는게 딱하더군요...
굳이 멀리있는 고등학교에 탈출하면서까지 기뻐하는 모습이 묘했네요 ㅠ
두 룸메이트간의 사랑과 우정사이의 묘한 이야기도 좋고 성동일성장해를 겪고있는
룸메이트의 여러가지 안타까운 심정을 느끼며 사랑은 몸으로 하는건지 마음으로 하는건지,
남자와 여자란 무엇인지 에 대한 생각을 읽는내내 해볼수 있는 작품
이뤄질수 없는 사랑에 대한 상념도 정말 마음을 울리는게 참 좋습니다
9.슈거다크-9/10
'다크'라는 제목답게 좀 잔인하기도 하고 비위가 좋지않으면 넘어가기 힘든 묘사들이
좋은 필력으로 묘사되있고 전체적인 스토리나 의외의 훈훈함, 약간은 반전스러운 결말도 마음에 들었네요
2).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9/10
많은 수의 등장인물들의 미묘한 심리,인간관계를 세심하게 다루는 점이 매력적인 작품
문제 해결과정에서 정말 라노벨 주인공 스럽지 않은 주인공의 비판적인 시선과 행동은 만족스럽습니다
등장인물들이 인간적인 고민들을 갖고 자신의 입장에 맞는 대사를 하고 있기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2].굿모닝 베이비-9/10
전작인 사쿠라다 리셋에서도 느꼈지만 작가분이 여전히 텍스트가 아름다운 소설을 쓰시는군요
한문장 한문장이 마음을 울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죽음과 거짓말의 이야기,라이트노벨(?)에 관한 이야기
행복에 대해서 약간은 철학적인 질문을 부드러운 문장에 담아 끊임없이 던지는게 매력적
[3].나의 교실에 하루히는 없다-9/10
일반적인 러브코미디물처럼 모에캐릭터들이 활약한다기보다는 좀 진지하면서도 무겁지는 않은 주인공이 들려주는 담백한 청춘의 이야기는 정말 좋네요
주인공의 주변인물들이 성우,애니메이션 제작자 이런사람이 많은 관계로 애니에 관심이 없는 독자라면 좀 흥미가 덜할수 있겠다 싶은 작품이네요
주가 되는 미묘한 분위기의 삼각관계도 여전히 흥미롭고 은근하게 접근하는 회장님도 매력적이군요
주인공이 학원물 알레르기를 가졌지만 어느새 거의 하렘물 주인공 포지션을향해 나아가고 있다는게 아이러니하네요
담담한 주인공의 1인칭 시점으로 서술되는 이야기도 만족스럽고 캐릭터들간의 미묘한 감정처리도 마음에 듭니다
[4].재와 환상의 그림갈-9/10
가벼운 게임판타지인줄 알았는데 전체적으론 무거운 느낌과 전개를 주는군요
장미의 마리아 작가 작품이라 기대가 컸는데 1권 초중반의 이작품은 정말 별로였습니다
난잡하게 많이 등장하는 캐릭터들 하나하나의 목소리랄까
특징을 잘잡아내지 못하는 대사나 급전개 같은게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주인공과 일행들 여느 판타지 주인공들처럼 용기있고 강한 캐릭터들이 아니라
약하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마음 한구석에 갖고 있기에 이 작품이 더 현실감있게 다가오는군요
2권에서까지도 초반부의 일상파트는 큰 재미를 느낄순 없었지만
중후반에서 목숨울 걸고 던전에서 싸우는 파티플레이는 손에 땀을 쥐게 할만큼 재밌군요
3권에서는 인간vs오크의 대규모 공성전이라는 스케일 커진 액션을 볼수있어서 좋군요
4권에서도 죽을만큼 고생하는 주인공 파티의 파티플레이는 박진감 넘쳤네요
아직 이세계의 정체는 베일에 쌓여있지만 흔한 먼치킨 캐릭터가 활약하는 작품이 아니라
그야말로 강력한 무기도 강력한 캐릭터도 없는 평범한 파티원들의 피터지는 투혼과 함께
서로의 역할을 맞춰가며 벌이는 파티플레이에선 눈을 뗼수없네요
전작인 장미의 마리아처럼 먼치킨 캐릭터들의 화려한 액션도 좋았지만
그림갈특유의 약자들의 피와 눈물과 열정의 파티플레이는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5].마지널 오퍼레이션-9/10
화려한 과장없이 현실감있는 전쟁을 담백한 묘사를 통해 이야기하는게 훌륭합니다
주인공이 용병부대의 지휘관같은 역활이 되어 담담하게 전쟁을 해나가는 이야기인데
딱히 과장된 묘사나 대사도 없고 여러 언어가 부딪치는 작중에서의 위트도 좋고
사건을 해결하는 주인공의 깔끔하고도 현실적인 솜씨가 마음에 드는군요
외국으로의 현장취재를 통한 상세한묘사는 무척 마음에 듭니다
뒤로가서 500명으로 규모가커진 대규묘 교전은 모니터앞에서 전쟁을 수행한다고는 느끼지 못할정도로
박진감 넘치고 좋네요
1~2권에서의 초반부는 무난한 판타지 그이상은 아니지만 3권부터 시작되는
4각관계의 묘한 긴장감을 그리는 러브라인,적이지만 동시에 동료이기도 한 주인공과 아다마스의 기묘한 긴장감 등 볼거리는 넘쳐 흐릅니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멋진 인물들의 투혼이 넘쳤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되고 끝나는 중후반부까지가 피크였네요
인기가 없었는지 5권에서의 급완결이 아쉽지만 인물들간에 애증이 부딪치는 이야기는 마음에 듭니다
4>동쪽땅끝-9/10지켜봐야겠지만 작가의 전작 장미의 마리아 이상의 작품이 될수도있을것 같은작품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가벼운 반전들도 만족스럽고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지니고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진지한 이야기도 좋네요
5>물시계-9/10
아름답고 잔흑하며 환상적인 이야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행복한왕자의 왕자와 제비의 역할을 맡게되는 두사람의 안타까운 이야기도 정말 좋았고
여러 에피소드에서의 각양각색의 군상들의 인간적인 이야기도 하나하나 버릴게 없었습니다
6>여행을 떠나자 멸망해 가는 세계의 끝까지-9/10
멸망해가는 세계에서 세계의끝을 향해 오토바이 한대를 타고 소년과 소녀가 여행을 떠난다
라는 설정부터가 로망에 가득 차 있어서 좋네요
사람들 마저 한명씩 한명씩 사라져가는 조금씩 멸망해가는 세상 속에서
소년소녀가 여행을 하며 만나는 사람들과의 이야기도, 사랑과 우정의 경계에서 새콤달콤한 이야기도, 정말 좋습니다
세상은 황폐해져만 가지만 만나는 사람들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저마다의 꿈을 향해 발돋움해 나가는 모습도 좋고
또 만남뒤의 이별이주는 아쉬움과 애틋함도 정말 좋네요
아빠미소로 볼수 있는 훈훈한 이야기가 매력적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평점보다 1~2점 더 높게 평가된 작품들이 보이네..
리뷰 잘봤썰.
ㄴ 내 주관적인 평가니 그럼 댓글 ㄳ
저기서 평점 딱 1점씩 내리면 적절할거같셈
ㄴ 그렇군 여튼 댓글 고맙다
룸넘버 작가 개조음... 하루히없다에서 미친 거 같음
하루히 없다 재밌었는데 급완결이 아쉽..다른작품이라도 내주면 좋겠음 - DCW
육화나 그림갈은 괜히 스포일러 본 것 같다 작성자 책 진짜 많이 보네... 혹시 금수저 전업 독자임?
금수저는 아니고 돈없어서 중고로 많이 사봤다
육화의 용사 한번 봐야겠다
니글보고
재밌게 보면 좋겠네 - DCW
모리하시 빙고 개조음..
모리하시 빙고 다 좋은데 소재가 넘 심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사랑과 그미래는 소재도 흥미진진해서 더할나위 없더라 - DCW - DCW
육화의 용사 10점 만점에 10점인거 보고 바로 스크롤 내림.
너무 주관적으로 하는거아니냐?
감상인데 주관적이지 당연한걸 말하니 뭐라 할말이 없다 - DCW
이분 덕잘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