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야한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않는 지루한세계-7/10

약을 한다스빤게 아닐까싶은 등장인물들의 섹드립과 이야기는 유쾌하네요

작가분의 상상력에 항상 경악하면서 읽고있습니다

메인이 되는 이야기 자체보다는 곁다리로 쓰여진 섹드립만으로도 즐겁게 읽고있는 작품

 

[12]흑강의 마문소복사-7/10
주인공의 캐릭터도 쿨&여자 후리고 다닌다는 라노벨에서 보기힘든 좀 특이한 캐릭터고
등장인물들의 남녀 비율도 괜찮은 편이며 약간의 시리어스적인 요소도 있는 중심이야기도 나쁘지 않네요
전쟁이 주무대가 되는 권이긴하지만 너무 능력자배틀위주로 흘러가기때문에 전쟁자체의 재미가 크진 않고
주인공들이 속한 나라가 신성동맹 최강국답게 왕자부터 군사력은 둘째치고
일개 기사단원까지 너무 유능한 인물들도 많아서 타국들이 불쌍할 지경이네요(먼치킨 집합소..)
여튼간에 왕자를 필두로해서 자국의 이익을 위해 여러곳이랑 능수능란한 언변과 신경전으로 조금씩 포인트를 얻어나가는 이야기는 재미있네요

14.블랙 불릿-7/10
적군 아군뿐만 아니라 주인공에 휘말려 무관계한 사람들까지 죽어나가는것도
 정의는 승리하고 악인은 벌을 받는다 라는 교과서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전체적인와는 별개로 세세한 곳은 아쉬운 곳이 있는 작품입니다
인물들의 대사들이 좀 공감이 안된달까요 갑자기 열심히 치고받다가 
10년먹은 친구처럼 훈훈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부분에선 공감이 힘들었고 
전혀 엉뚱한 곳에서 이야기를 해결하는 도구가 튀어 나오는것이나 
악의 조직이 너무 꼬리 자르기를 함부로 한다는 느낌은 들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 작품

[13].에로망가선생-7/10
 바닥쿵쿵 치는걸로 대사를 대신하는 여동생도 귀엽고
라이트노벨 작가에 관한 궁금증같은걸 좀 알게하는 작품이라 소재자체가 저에겐 매력적이고 
 중간중간에 눈에 익은 라이트노벨 작품들도 흘러나오고 하니 소소한 재미가 쏠쏠한 작품이라 생각했지만
 권이갈수록 소재가 익숙해지니 큰 흥미를 못느끼겠네요
 적작인 내여귀에 비해 임팩트가 떨어지는 느낌 

15.드레스 차림의 내가 높으신 분들의 가정교사가 된사건-7/10
 별다른 내용은 없는 여장남자물.
훈훈하고 가벼운 분위기에서 하나같이 등장인물들이 귀엽고 순수하기때문에 아빠미소로 가볍게 읽을수있는 작품

21>하카타 돈코츠 라멘즈-7/10

인구 3프로의 킬러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라는 특이한 소재에 비해서는 좀 평범하게 재밌었던 작품이네요

딱히 속고 속이는 두뇌싸움이 번뜩인다던가 하는것도 없고 예측가능한 전개를 밟아가는 작품이지만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교차하며 죽어나가는것은 물론 개성넘치는 특이한 성격의 캐릭터들의 이야기 자체도 볼만하고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유쾌하게 이어지는 이야기도 마음에 듭니다


22>파타니아 이담 영웅의 판도라-6/10

두번째 소환이라 그런지 세계 소환물 답지 않게 왠지 고향에 돌아온듯한 주인공의 활약은 통쾌하고 

소년 한명과 소녀 한명의 단촐한 일행으로 마왕을 물리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두근거리는 고전 rpg같은 소재도 취향이거니와 무난한 이야기속에서 의외의 반전을 맛볼수 있는것도 좋았습니다

단지 개연성,급전개 이런 아쉬운점들이 눈에 많이 밟히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마음에들고

많은 이야기가 전개되어 끝이나는것도 뭔가 책 여러권을 읽은듯한게 뭔가 이득본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24>RPF레드드래곤-6/10

소설인줄 알고샀는데 소설이 아니였네요 그냥6명이서 trpg하는걸 옆에서 타이핑한 느낌의 책입니다

(이런걸 trpg리플레이 북이라고 하는것 같네요)

작품내용에 집중하고 싶은데  fm:주사위를 던지세요 10면체 주사위로 60이상 나오면 격퇴성공입니다

우루부치:63 이네요 격퇴성공!

이런 작품외적인 플레이어들의 대사들이 자주나오니 집중이 제대로 되지않아서 

적응이 힘들어 초반부는 정말 이걸 왜샀을까 하는 생각을 드문드문 할정도로 읽기 힘들었지만 

읽다보니 적응도 되고 이야기에 조금씩 빠져들어갈수 있었네요

다른 작가들의 캐릭터들은 좀 병풍스러운데 명불허전 우루부치 겐씨의 살인귀 료우 캐릭터가

 여기저기서 활약해나가는 걸 보는 재미가 쏠쏠했네요

거기다 책가격에 걸맞는 풀컬러 일러스트라 좋네요


25>op ticket game -6/10

도바시신지로의 다른 작품들은 저마다의 광기를 가진 필사적인 게임을 보여주었던 반면

 이번 작품은 너무 러브코미디 향기가 강해져서 도바시 신지로 특유의 광기가 잘 느껴지지 않아서

결과적으로 재미는 있는데 실망스러운 작품이였네요

특별한 이야기도 없고 마무리는 더더욱 허무하기만 하지만 

 서비스신도 많고 주인공을 비롯한 남자 고등학생들이 여친을 만들수있다는

 이야기에 홀려 열심히 뛰어다니다가 고생만하고 시무룩하는 모습이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했네요

 




27>강하지 않은 채로 뉴게임-6/10


루프물이랄까..괴물들이 두주인공을 죽이려하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두 남녀 주인공이 10분단위로 루프하는 내용인데 루프횟수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초중반엔 변화도 별로없고해서 살짝 지겹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거기다가 어떤 게임같은 느낌도 주는 장치들이 있는데 친절한 설명도 없이 자꾸 난이도가 높아지니 

헤어날수없는 늪속을 허우적거리는 느낌이랄까.답답하고 암울합니다

반면에 여주인공의 여느 만화주인공과는 180도 떨어진 비인간적인 해결책은 정말참신(?)해서 좋았고

 또 다음스테이지는 어떨지 배후의 적은 누구일지 여러가지 궁금하게하는 재미는 충분하기때문에

 다음권이 나오면 주저없이 구매할것 같네요

 


 



16.저 트윈테일이 됩니다-6/10
트윈테일에 미친 등장인물들의 정신나간 이야기 랄까 개그 만화를 떠올게 하는 
폭주하는 유쾌란 변태들의 트윈테일 속성을 놓고 벌이는 이야기가 매력적이네요
단지 7권쯤 보다보니 개그패턴도 점점 익숙해져가다보니 조금씩 밋밋하다고 느껴지긴합니다


[13].나선의 엠페로이더-6/10
부기팝으로 유명한 카도노 쿄헤이의 신작이지만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아쉬워서 그런지 기대만큼의 큰 재미는 없었네요
잔인하고 치열한 이야기가 펼쳐지긴 하지만 어조가 담담하고 격정적인 캐릭터들보다는 
체스에서 몇수앞을 미리 내다보는것 같은 침착한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해서 그런지 
아주 담담한 액션물이란 느낌을 줍니다
수많은 장치들을 1권 곳곳에 배치해둔만큼 하나하나를 회수 해 나가는 과정은 기대되네요

17.던전에서 만남을 기대하면 안되는 걸까-6/10
좀더 피튀기는 작품이 됬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 악역을 포함해서 등장인물들이 너무 착하다는게 아쉬운 작품
뻔한 전개의 틀을 벗어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역시 캐릭터만큼은 나쁘지않습니다
중심이 되는 이야기보다도 귀여운 캐릭터들이 벨크라넬을 중심에 두고 아옹다옹하는건 볼만합니다


11.널 오타쿠로 만들어줄 테니까 날 리얼충으로 만들어줘 6/10
문장에서의 특별함은 여전히 느낄수 없었지만 흥미로운 시츄에이션 상황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 재밌게 잘읽힙니다 

 

 

29>나와 그녀의 모에하라 펜-6/10


전작인 오타리얼처럼 무난히 재밌는 러브코미디네요

여전히 감정묘사랄까 감정표현에서의 아쉬움은 없진 않고

메인이 되는 스토리나 만화그리는 이야기에서는 별 재미를 못느꼈지만

 그야말로 러브코미디 다운 서비스신,개성있는 캐릭터들이 아옹다옹하며 펼쳐가는 이야기는 볼만합니다

 



9.스트라이크 더 블러드-6/10
스더블은 어딘가 특출난점이 있느냐라고 묻는다면 고개를 젖고싶고
 하렘판타지 의 범주를 벗어나지는 못하는 작품이라고 할수 있지만

특별한 내용없이도 무난히 읽는데 부족함이 없는 작품이라고 느껴집니다


[14].네가 울때까지 짓밟아 주겠어-6/10
톡톡튀는 전개와 훈훈한 이야기 그리고 자그만한 반전같은 부분은 만족스러웠지만
 마지막의 반전은 갑작스러웠네요 개인적으로는 납득할만한 마무리는 아니고 
뒷이야기가 궁금하기 짝이 없을만큼 불완전 연소한 느낌은 찝찝하지만 
결말에 관계없이 작품전체에 흘러넘치는 신선함이 재미 있었던 작품이였네요

30>크로크로클락1/6 -6/10

개성넘치는 수많은 등장인물들의 독툭한 등장인물들의 정신세계 자체는 흥미롭지만 

뭔가 다들 나사하나씩 빠진 등장인물이라 그런지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하는데도 별 긴장감같은건 느낄수도 없고

솔직히 어디서 재미를 찾아야 하나 할정도로 심심한 스토리네요

그래도 작가가 어떤 이야기를 하고싶어서 이 책을 썼는지가 궁금하기에 

혹시나 포텐이 터질까 싶은 마음으로 뒷권은 사게 될것 같습니다


31>Fate/Prototype 창은의 프래그먼츠-6/10

주인공이랑 세이버의 성별이 바뀐버전이래서 여성향이 강한게 아닐까 

싶어서 읽기전엔 좀 걱정되긴했지만 신경쓸정도는 아니였고 

과하게 미려하게 표현하려는 느낌도 없지않지만 문장자체는 나쁘지않지만

1권을 읽고 난뒤에도 다음권엔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겠지 2권을 읽고난뒤에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3권까지 읽고보니 제 착각이였던것 같네요

그냥 단순히 이작품은 옴니버스, 비시간순으로 여러 인물들의 시점에서 펼쳐지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뭔가 팟하고 터뜨리는 이야기를 기대했던 저에게는 너무 겉멋만 추구한다고 해야할까

 화려한 외양,멋들어진 문장에만 치장되어 정작 실속은 없어보이는 이 작품에 좀 실망스러울수밖에 없네요

하지만 역시 등장하는 수많은 캐릭터 하나하나에 대한 작가분의 집착덕분인지 매력있는 캐릭터들은 좋습니다

더이상 다음권에 대한 기대가 크지않아서 4권이 나와도 별로 읽고싶은 마음은 없네요

 


32>푸른봄의 모든 것-6/10

와즈키 증후군이라는 설정부터가 전작인 하트커넥트의 독자를 그대로 붙잡으려는 듯한 소재로 이루어져있어서 

결말이야 어찌됬건 전작을 재미있게 읽은 저로선 피해갈수 없는 책이군요

근데 막상 1권은 읽어보니  좀 미묘했습니다 

전작에서의 작가분의 강점은 온갖 이상작인 세계에 둘러쌓여서 마음과 마음이 부딪치는 가운데 

서로 싸우고 사랑하는 이야기가 매력적이였지만 

이번 푸른봄 1권은 학생들이 선동에 넘어가 맹목적으로 능력자들을 박해하다가 

주인공들의 활약으로 해결되는 과정이 좀 유치해 보이기도 하고 공감이 좀 안되더군요

마지막에 주인공이 활약하게 되는것도 뭔가 부자연스럽기도 하고..

여하튼 1권은 좀 실망스러웠지만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수 있는 소재는 

나쁘지않거니와 기대되는 연애노선같은거라도 나와줄것 같은 다음 이야기는 기대해봅니다

 


 


19>방과후 아포칼립스-6/10

사실 스기이 히카루라는 작가는 우익논란 전에도 썩 좋아하는 작가가 아니였기에

이번신작도 별로 사고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이번작품은

 소재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데스게임이라고 하니 속는셈치고 살수밖에 없었네요

방과후 천사들과 ♡죽음의 게임 이라는 띠지를 봤을땐 무늬만 데스게임 이고

 사실 럽코색깔이 강한 작품이 아닐까 싶었고 초반엔 가벼운 분위 불안했지만

 점점 천사가 날개만 천사지 그로테스하게 생긴괴물에 게임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끔찍하게 죽어나갑니다

따돌림을 넘어 괴롭힘 당하는 학생a의 데스게임에서의 처참한 복수도 눈길을 끌고 

뭔가 미스테리어스한 주인공의 정체도 궁금하게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단지 한권을 꿰뚫는 이야기 자체는 큰 감흥을 주지 못했고 

액션부분의 묘사도 박진감이 떨어지고 좀 뻔하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거기다 2권은 재미가 떨어지네요





[15]3일간의 행복-6/10


성급한 수명거래,편지 하나에 마음이 달라진 소꿉친구,주인공의 재능개화 등

좀 부자연스럽다고 느낀 부분이 많아서 몰입하기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지만

인생,생명,가치,돈,사랑 이런 주제에관하여 생각해 볼수있는 이야기란 점은 나쁘지 않습니다

 



[16].반역기사의 성녀찬탈-6/10
최지인씨의 작품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무난하면서도 재미있었네요

읽으면서 어느정도 예상 할수있는 이야기였지만 여전히 끝난다 싶었을때 마지막에 살짝 터져나오는

통수전개로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드는 맛은 괜찮습니다

 
[17].마왕의 죽음과 가짜용사-6/10
'마왕을 죽인 용사의 정체는 누구?'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다룬 
미스테리쪽요소를 작품속에 섞어두는걸 즐겨하는 작가의 작품 이라 
기대가 컸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좀 무난하다는 느낌을 주네요
주인공 역할의 여전사 엘레인도 매력이 없는건 아니지만 딱히 캐릭터성이 뛰어나지도 
그렇다고 용사후보자4명을 만나면서 추리해가는 과정이 크게 흥미롭지도 않았네요
하지만 의외로 훈훈한 결말이나 여운을 남기는 마지막 한마디는 인상적입니다

33>아다치와 시마무라-6/10


약간의 백합향기가 감도는 풋풋한 청춘물

작가가 이루마 히토마라 좀 맛이간 등장인물들이 등장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평범합니다

 주인공 두소녀의 내면을 조곤조곤 이야기 해주는 작가특유의 문장은 매력적이라 생각하지만

내용은 심심하기 그지없네요

사랑에 두근거리는 사춘기 소녀들의 이야기는 좋지만

역시 백합적인 향기보다는 남녀간의 사랑이야기가 더 취향이라 그런지

차라리 그쪽이겼으면 하는 생각이 읽는 내내 들었네요

 


[18]내가사는 의미-6/10

점점 갈수록 이능배틀물이 되는데다가 세계관도 현실인지 의문이고

 죽었다가 살았다가 등장인물들의 생과 사를 왔다갔다 하기때문에

 많이들 처참하게 죽어나가지만 주인공도 점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별로 몰입을 할수가 없네요

인간vs괴물의 구도에서 라노벨 스럽지 않게 확확 죽어나가는 게 묘미였던 1권2권이 확실히 재밌게 볼수 있었는듯하지만

점점 흥미가 떨어지고 있네요

하지만 세계의 비밀도 궁금하고 하니 뒷권에대한 기대는 버리지 못하겠네요



 
[19].경계선상의 호라이즌-6/10
이게 설정집인지 소설인지 알수 없을정도로 막대한 양의 설정들이
 1권에서 부터 쓰여져있는데 솔직히 반도 이해를 못한것 같습니다
머리를 감싸지고 정독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방대한 설정은 저에겐 마이너스 요소라고 생각하지만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각자 활약하는 나름대로의 이야기나 액션묘사 같은건 흥미진진합니다
 
[20].명옥의 알메인 -6/10
왕의 사후 왕자와 공주들의 피비린내 나는 왕권 싸움이라는 소재 자체는
 라노벨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소재인만큼 무척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급전개와 좀 부자연스럽게 주인공이 먼치킨인점이나 
주인공의 적들이 뭔가 어설프고 굵직한 이야기가 전개 될때의 자연스러움의 부족하고 
비약을 군데 군데서 느낄수 있었던 점은 아쉽네요
그래도 매력적인 소재와 더블어 어느 한부분 미쳐있는 왕자 공주들의 활약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군요
 
[21].토네리코의 왕-6/10
표지만 보면 흔한 모에계 라노벨 같지만 읽어보면 의외로 진지한 이야기가 맞이해 주는군요
텍스트의 매끄러움이 좀 부족해서 단절성이 느껴진것 같아서
내면묘사나 서술은 좀 부드럽지 않고 극적이여야할 부분에서의 묘사의 아쉬움은 이야기의 몰입을 저해한다.
거기다 1/2 상황에서의 절대행운이란 주인공의 특수능력(?)은 참신하긴 하지만 좀 작가 편의적이라는 느낌을 주지만
300년후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있는데 미래형 sf의 단골 손님인 인조인간이 등장하고 
인조인간의 인권 윤리 같은것도 평행세계니 이중인격이니 타임슬립이니 평행세계 모순이니하는
 여러가지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근미래 sf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생각할거리와 함께 뒷 이야기를 궁금하게 합니다
 
10.나와 그녀와 그녀와 그녀의 건전하지 못한 관계-6/10
재밌게 보던 작품인데 아쉽게도 마무리는 제 취향이 아니였네요
 주인공인 안경현이 원래 그런 스타일이긴하지만 구구절절히 고백에 대해서 설명하는게 좀 김빠진다고 할까요
너무 많은 인물들과의  숨가쁘게 진행되는 이야기엔 감정이 따라가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8권이라는 러브코미디치고 짧지않은 분량동안 즐겁게 볼수 있었던 작품임엔 틀림없네요




12.오버이미지-6/10

일러스트도 좋고 술술 읽힌다 뭔가 전형적인 이야기같지만 복잡한 주인공의 소원과

그에 반하는 저마다의 소원을 지니고 있는 인물들의 어쩔수 없는 대립구도는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