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노게임 노라이프-6/10
두뇌게임물 좋아하지만 게임 내용이나 전개나 너무 아쉬움만 받아서
 5권까지 게임세계의 본편 내용은 정말로 재미가 없었지만
외전인 6권에서 온갖 강력한 이종족에게 핍박받는 인간들의 눈물나는 사랑과 투쟁은 정말 몰입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단지 7권부터는 다시 본편이라니 볼생각이 들지않는군요


 


   
19.내천사는 연애금지-6/10
뭔가 마지막의 중심사건이 되는 이야기자체는 너무 급전개라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가벼워 보이는 제목과 표지와는 달리 경쟁사회,계급 사회라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각자의 인물들이 품고있는 안타까운 진지한 이야기들은 좋네요 ㅎ

20.엣홈-6/10
피가 이어지지 않은 7명의 형제자매와의 가족이야기라는 독특한 소재와는 달리
 특별한 갈등이나 이야기는 없었지만 담백하한 스토리텔링이나 
훈훈한 가족에 관한 이야기는 러브코메디 홍수 속에서 무언가 특별함을 준다
권이 지나면서 밝혀질 3남4녀? 형제들의 숨겨둔 과거이야기가 궁금하네요


21.마법소녀 육성계획-6/10
 단권이라는 분량에 비해 너무 많은 캐릭터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감정이입할틈도 없고 
급전개처럼 빠르게 흘러가는 진행도 아쉽지만 마법소녀 배틀로열이라는 소재는
 무척 매력적이지고 예상이상으로 휙휙 죽어나가는것도 만족스럽네요


22.월화의 가희와 마기술의 왕-6/10
과학과 마술이 혼재하는 설정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이야기 자체는 무난하달까 뻔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악당마저 마지막에 좀 어설퍼지고 흔들리는게 아쉽지만 
읽는데 딱히 거슬리는 표현도 없이 술술읽히고 무엇보다도 겉으론 강한척하느고 속으로는 발을 동동구르는 소꿉친구 캐릭터와 무표정하지만 환성적인 목소리의 소유자인 어둠의 혈족의 공주 히로인 두명의 캐릭터는 매력적이라 좋았습니다



14.몬스패닉-6/10

초반부의 개그나 하이텐션은 마음에 들지만(일러스트만 보고 빵터지긴 이 작품이 처음인듯)

 중반부 넘어가면서 굵직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재미가 급감하는 아쉬움을 느끼게 되더군요 


25.아크9-6/10
딱히 요즘스타일의 양산형 작품도 아니고 진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도 
다소 굴곡이 없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아쉽지만
액션묘사 하나만 보자면 만족스러웠습니다


15.창해걸즈-5/10

개그물인데 안어울리게 중반부부터 진지해지면서 좋은점수를 주지 못할것 같지만

여장 남주가 귀여운맛에 볼만합니다


16.앨리스랑 마사요시는 아무 사이도 아니야?-5/10

정말 귀여웠던 엘리스가 성장후 귀염도가 낮아짐...급완결이라 아쉬움


34>운디네 스트라이크-5/10


여주인공들의 주인공에게의 대쉬이유가 전작들보다 속물적일수 있지만

 현실적인(군제대를 위해 남자를 꼬시는..)이유도 좀 와닿고 

적당한 서비스신과 세계의 80퍼를 점령한 마물과의 가혹한 싸움이라는 이야기자체도 나쁘지 않은데

요즘 러브코미디라는 장르에 물려서인지 특별한 반전같은게 없어서 크게 감흥도없고 무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17.소드걸스 스쿨-5/10

몬스패닉에도 그랬었지만 작가님글이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절반까지의 개그와 하이텐션은 재밌는데

 절반부터 끝부분까지는 아쉽더군요 


18.문제아들이 이세계에 온다는 모양인데요 -5/10

소재나 설정은 마음에 드는 작품이지만 너무 레일위를 달려가는듯한 정석적인 전개나 묘사력이 좀 아쉬운 작품입니다

흑토끼는 귀엽습니다^^

 

[23].마법소녀 금지법-5/10
마법소녀라는 참신한 소재와 의외로 잔흑한 이야기로 1권은 꽤 즐겁게 읽었지만 

2권은 소재가 익숙해지고 초중반부는 별 이야기도 없고 해서 읽는내내 지루했습니다

마지막에서야 비인간적인 캐릭터들이 벌이는 또 꿈도 희망도 없는 잔흑한 이야기로 훙미를 돋우긴하지만 

그부분만 빼면 어디에서 재미를 느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35.발키리 웍스1권-5/10

표지보고 단순한 하렘판타지일듯해서 패스했었지만 작가가 냐루코양의 작가라 구매한 작품이네요

역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전작에서의 성희롱담당 냐루코와 태클담당인 마히로의 위치를 바꾼듯한 작품인데 

남주인공이 육식계 초식동물(?)이라는 묘한 포지션으로 

주위 여캐릭터들에게 끊임없는 섹드립을 날리는 점은 좀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거기다 냐루코양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수많은 패러디를 알아가는 맛도 여전하군요

(역자님께서 후기에 친절히 패러디 해설을 해주심) 

하지만 중심이 되는 이야기 자체는 평범하다고 생각되는게 좀 아쉽네요

약간 중심이야기에서 벗어나 딴곳으로 끊임없이 새나가는 이야기를 보여주었던 전작에 비해

 중심이야기의 비중이 커진만큼 작품자체의 매력이 약간 감소한 느낌이 없진않습니다


19.쓰르라미 울적에-5/10

애니메이션으로 다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1권에선 큰 사건이 없어서 무난했네요

무난히 볼만했지만 특별함까지는 못느껴서 2권부터는 안읽었네요





21.오버로드-6/10

먼치킨 주인공이 무대를 장악하며 휘젖는 내용은 통쾌하지만
4권에서의 간편한 부활마법등장은 동료의 죽음에 대한 긴장감을 파괴하기에 5권볼 생각이 없어졌네요


23).데이트 어 라이브-6/10
캐릭터들은 정말 좋습니다
단지 권이 갈수록 점점 히로인들이 증식하니 곧 누가 누군지 모르게 될듯한 느낌을 받아 흥미도는 점점 떨어지더군요
 
24)..나의 그녀는 사육주 여동생은 주인님-6/10
단점으로는 전체적으로 업된 텐포에서의 빈번한 시점 변화로 정신없을수도 있지만 이런 단점을 잊게만들만큼
소재가 참신하고 일러스트좋고 캐릭터 매력적이고 유쾌한청춘군상극이었네요
 
25).101번째괴담-6/10
무난하고 술술 넘어가는 작품이라 생각하는군요


36>여름의 끝과 리셋 그녀-6/10


주인공의 그녀가 기억을 잃었다 라는 설정자체가 흥미롭기도 하고 일러스트는 좋습니다만

글쎄요 좀 애매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주인공이 너무나 찌질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역대 라이트노벨 주인공중에 이런 주인공이 있었나 싶을정도더군요..

타인을 너무 의식하고 무서워하기때문이긴하지만 하는짓보면 좀 많이 답답했네요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긴한데 뭔가좀 장치가 아쉽달까요

주변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사건(?)이 해결되는 이야기긴한데 특히 주인공의 심리변화에 대한 묘사도 부족하다고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왜 이렇게 안어울리는 두명이 사귀게 됬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작품이라 

그 점을 상상하며 읽을수 있다는 점이나 다채로운 여주인공의 표정을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22).알바뛰는 마왕님-6/10
남캐 여캐 아군 적군 관계없이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귀여워서 일상이야기는 볼만했지만
다시금 이세계로 넘어가서 천사니 악마니 싸우는 전개에서
예전에 많이봤던 양판소들이 오버랩되면서 흥미를 잃었습니다

27).로그 호라이즌-6/10
아기자기한 설정을 바탕으로 3권까지는 정말 만족스러웠던 작품이지만 이후에 굵직한 사건과 전개를 더 기대했던 저로써는
 명확한 적이없고 굴곡이 없다시피 한 아쉬움이 저에게 더 크게 다가오는 작품이였습니다


26)그녀는 태클당하는걸 좋아해-5/10

문어의 존재자체가 정말 거슬리고 태클개그 자체는 괜찮았지만

보면 볼수록 정말 무난한 작품


35>미스 파브르의 벌레의 황원-5/10

1권은 좀 진지한 이야기 같아서 볼만했는데 2권은 무난하네요


37>방과후 사중주-5/10


자살하는 소녀와의 독특한 만남이라는 다소 색다른 스타트로 이야기를 끊는것도 흥미롭고 좋았지만

 주요히로인 4인과의 전광속화같은 만남이나 사랑에 빠져가는 과정이 너무 급전개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거니와

 전작인 '나는 아직 사랑에 빠지지않았다'에서 느꼈던 클래식한 청춘이야기 느낌도 덜하고 아쉬웠네요

 아직은 무난한 러브코미디라는 느낌이였습니다


28).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5/10)
무난한 러브코미디, 인기작 특유의 정체상태의 질질 끄는 전개가 점점 보이기 시작해서 점점 몰입감이 점점 떨어지네요

29).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5/10
전체적으로 너무도 무난한 작품

30).츠키츠키-5/10
15금답게 야시시한 부분이나 귀여운 일러스트에는 눈길이 가지만 이야기 자체는 여전히 무난합니다 

23.새 여동생 마왕의 계약자-5/10
캐릭터성도 좋고 액션묘사도 볼만합니다
라노벨이라 믿을수 없을정도로 수위높은 서비스신들이 등장하는건 좋은데
권이 갈수록 스토리보다는 서비스신에 비중이 더 커지는것 같아 본말전도가 된느낌

31)세계제일의 여동생님-5/10

1권 2권은 서비신도 맘에들고 개그도 볼만했던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19금 사건으로 4권 급완결의 휴유증인지

3권 4권은 정말 무난 그자체였네요


24.카나크의 기적-5/10
1권에서의 애절한 스토리는 
작가의 첫작품인만큼 여러가지로 아쉬웠던 부분을 덮어줄만했지만
2권은 1권처럼 임팩트가 없고 다소 무난했기에 3권은 읽을 생각이 들지 않네요

32.소드걸스다크-5/10

1권은 그래도 재밌게 읽었었지만 2권에선 너무 무난해진느낌을 주네요


33)열등용사의 귀축미학-5/10

수위높은건 좋은데 야하다는것만 빼면 캐릭터성이 그리 좋은편이 아닌만큼

 본격적인 액션파트는 볼만하지만 일상중심의 파트에선 큰 재미가 없는게 약점


34)마탄의왕과 바나디스-5/10
1권은 재밌게 읽었는데 점점 서비스신과 여캐릭터가 늘어난다는것말고는 
전투같은것도 무난하고 큰 임팩트는 없네요

[27].마흔여덟번의 고동이 멈출때까지-5/10
전체적인 스토리 자체는 괜찮지만 아쉬운 감정묘사와 
그럴듯하게 포장만 열심히 해놓고 실속없이 주요인물 천재3인방의 행동원리에 대한 공감이 전혀 되지 않아서 몰입을 저해시키는군요
거기다가 역순행적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있는 부분은 왜 그렇게 했을까 싶을정도로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많아 보였습니다 
흥미로운 부분을 프롤로그에서 먼저 보여줘서 시선을 끌어당긴다 라는 이점은 있을지언정 거기까지 가는 뻔한 이야기의 나열로 초중반까지는 더 지루해졌다고 생각되네요
등장인물들 죽어나가는 생존을 위한 싸움이야기라는 소재는 취향직격이였지만 살짝 아쉬웠던 작품입니다


[28].용사가 마왕을 무찌를때 우리들도 있었다-5/10
'먼치킨 양판소' 라고 여섯글자로 표현가능한 작품이긴하지만 중간중간의 개그요소들은 볼만합니다

44)소심한 복수 사무소-5/10

'복수'라는 소재는 좋아하지만 "소심한"이란게 제 취향이 아니네요(전연령노선의 착한이야기..)

B.A.D나 여기 여우 처럼 좀 더 무거운분위기로 연령층을 끌어 올리면(15세~19세?) 제 취향일텐데 아쉽습니다 


35)정령사의 검무 -5/10

mf식 하렘 판타지,더이상 쓸말은 없네요


36)기생여친 사나-5/10

급작스런 막장전개는 가볍게는 볼만했네요

하지만 소재가 소재인만큼 비위가 안좋으신분께는 추천할수 없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