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몬스패닉-6/10
초반부의 개그나 하이텐션은 마음에 들지만(일러스트만 보고 빵터지긴 이 작품이 처음인듯)
중반부 넘어가면서 굵직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재미가 급감하는 아쉬움을 느끼게 되더군요
15.창해걸즈-5/10
개그물인데 안어울리게 중반부부터 진지해지면서 좋은점수를 주지 못할것 같지만
여장 남주가 귀여운맛에 볼만합니다
16.앨리스랑 마사요시는 아무 사이도 아니야?-5/10
정말 귀여웠던 엘리스가 성장후 귀염도가 낮아짐...급완결이라 아쉬움
34>운디네 스트라이크-5/10
여주인공들의 주인공에게의 대쉬이유가 전작들보다 속물적일수 있지만
현실적인(군제대를 위해 남자를 꼬시는..)이유도 좀 와닿고
적당한 서비스신과 세계의 80퍼를 점령한 마물과의 가혹한 싸움이라는 이야기자체도 나쁘지 않은데
요즘 러브코미디라는 장르에 물려서인지 특별한 반전같은게 없어서 크게 감흥도없고 무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17.소드걸스 스쿨-5/10
몬스패닉에도 그랬었지만 작가님글이 개인적으로는 처음부터 절반까지의 개그와 하이텐션은 재밌는데
절반부터 끝부분까지는 아쉽더군요
18.문제아들이 이세계에 온다는 모양인데요 -5/10
소재나 설정은 마음에 드는 작품이지만 너무 레일위를 달려가는듯한 정석적인 전개나 묘사력이 좀 아쉬운 작품입니다
흑토끼는 귀엽습니다^^
2권은 소재가 익숙해지고 초중반부는 별 이야기도 없고 해서 읽는내내 지루했습니다
마지막에서야 비인간적인 캐릭터들이 벌이는 또 꿈도 희망도 없는 잔흑한 이야기로 훙미를 돋우긴하지만
그부분만 빼면 어디에서 재미를 느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35.발키리 웍스1권-5/10
표지보고 단순한 하렘판타지일듯해서 패스했었지만 작가가 냐루코양의 작가라 구매한 작품이네요
역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전작에서의 성희롱담당 냐루코와 태클담당인 마히로의 위치를 바꾼듯한 작품인데
남주인공이 육식계 초식동물(?)이라는 묘한 포지션으로
주위 여캐릭터들에게 끊임없는 섹드립을 날리는 점은 좀 신선하고 재밌습니다
거기다 냐루코양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수많은 패러디를 알아가는 맛도 여전하군요
(역자님께서 후기에 친절히 패러디 해설을 해주심)
하지만 중심이 되는 이야기 자체는 평범하다고 생각되는게 좀 아쉽네요
약간 중심이야기에서 벗어나 딴곳으로 끊임없이 새나가는 이야기를 보여주었던 전작에 비해
중심이야기의 비중이 커진만큼 작품자체의 매력이 약간 감소한 느낌이 없진않습니다
19.쓰르라미 울적에-5/10
애니메이션으로 다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1권에선 큰 사건이 없어서 무난했네요
무난히 볼만했지만 특별함까지는 못느껴서 2권부터는 안읽었네요
21.오버로드-6/10
주인공의 그녀가 기억을 잃었다 라는 설정자체가 흥미롭기도 하고 일러스트는 좋습니다만
글쎄요 좀 애매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주인공이 너무나 찌질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역대 라이트노벨 주인공중에 이런 주인공이 있었나 싶을정도더군요..
타인을 너무 의식하고 무서워하기때문이긴하지만 하는짓보면 좀 많이 답답했네요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긴한데 뭔가좀 장치가 아쉽달까요
주변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사건(?)이 해결되는 이야기긴한데 특히 주인공의 심리변화에 대한 묘사도 부족하다고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왜 이렇게 안어울리는 두명이 사귀게 됬을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작품이라
그 점을 상상하며 읽을수 있다는 점이나 다채로운 여주인공의 표정을 구경하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시금 이세계로 넘어가서 천사니 악마니 싸우는 전개에서
26)그녀는 태클당하는걸 좋아해-5/10
문어의 존재자체가 정말 거슬리고 태클개그 자체는 괜찮았지만
보면 볼수록 정말 무난한 작품
35>미스 파브르의 벌레의 황원-5/10
1권은 좀 진지한 이야기 같아서 볼만했는데 2권은 무난하네요
37>방과후 사중주-5/10
자살하는 소녀와의 독특한 만남이라는 다소 색다른 스타트로 이야기를 끊는것도 흥미롭고 좋았지만
주요히로인 4인과의 전광속화같은 만남이나 사랑에 빠져가는 과정이 너무 급전개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거니와
전작인 '나는 아직 사랑에 빠지지않았다'에서 느꼈던 클래식한 청춘이야기 느낌도 덜하고 아쉬웠네요
아직은 무난한 러브코미디라는 느낌이였습니다
31)세계제일의 여동생님-5/10
1권 2권은 서비신도 맘에들고 개그도 볼만했던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19금 사건으로 4권 급완결의 휴유증인지
3권 4권은 정말 무난 그자체였네요
32.소드걸스다크-5/10
1권은 그래도 재밌게 읽었었지만 2권에선 너무 무난해진느낌을 주네요
33)열등용사의 귀축미학-5/10
수위높은건 좋은데 야하다는것만 빼면 캐릭터성이 그리 좋은편이 아닌만큼
본격적인 액션파트는 볼만하지만 일상중심의 파트에선 큰 재미가 없는게 약점
44)소심한 복수 사무소-5/10
'복수'라는 소재는 좋아하지만 "소심한"이란게 제 취향이 아니네요(전연령노선의 착한이야기..)
B.A.D나 여기 여우 처럼 좀 더 무거운분위기로 연령층을 끌어 올리면(15세~19세?) 제 취향일텐데 아쉽습니다
35)정령사의 검무 -5/10
mf식 하렘 판타지,더이상 쓸말은 없네요
36)기생여친 사나-5/10
급작스런 막장전개는 가볍게는 볼만했네요
오버로드는 그런 것도 있긴한데 개인적으로 나쁘지 않더라 계속 보고 있음
마흔여덟번의 고동이 멈출때까지 가 5점밖에 못받다니 나한테는 10점짜리인데.
음... 이쪽은 점수평이 전혀 공감이 안됨.. 소복사, 로그호라, 문제아는 못해도 7점 이상 나올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뎀
오버로드 스포당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