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낮에도 밤에도 양손에 악녀-5/10
기억상실과 갑자기 찾아온 두 미소녀 라는 구도는 시드노벨의 그녀x3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지만
 이 라노벨에선 기억을 조작하는 가면이라는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 되있는데 
뭔가 특별한 소재를 썼기에 좀더 반전 같은걸 기대했더 저로써는 
무난한 러브코메디 노선으로 흘러가는 이야기 자체도 실망스럽고 
노출증마냥 쉽사리 전라를 드러내는 주인공의 심리상태도 공감이 되지 않았네요
 

53).서큐버스 삿짱이 실례 하겠습니다-5/10
1권은 소재를 잘살린듯 아주 재미있게 보았으나 2권 이후엔 무난합니다..
 
54).T와 팬티와 좋은 이야기-5/10
제목은 하렘,내용은 훈훈하지만 권이 쌓이니 초반부의 훈훈함은 좀 사라지고 무난해지네요
 
55).그녀의 플래그가 꺽이면-5/10
개그가 난무하는 이야기라 페이지는 가볍게 술술 넘어가지만 권이 넘어갈수록 다소 진지해지는 중심스토리는 큰 재미를 못느끼겠네요


 


36.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5/10
무난한 비일상계 일상물이라는 한마디로 표현 가능한 작품이네요
마법을 사용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파산위기에 처한 유원지를 부흥케한다 라는 색다른 소재자체는 흥미를 돋우지만 문제 해결과정도 무척 무난하고 전체적인 이야기도 굴곡도 별로없고 심심합니다
2권까지 읽어볼 생각이 들지않네요
 
37.시스터 서큐버스는 참회하지 않아-5/10
교회에서 일어나는 다섯가지 소소한 작은이야기가 커다란 감흥을 주지는 않지만 
신부님을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몬스터(하렘멤버..?)들이 펼치는 
시끌벅적한 비일상계 일상물 다운 이야기들은 페이지는 잘넘어가게 하네요

38.사이코메-5/10
살인자들의 학교라는 자극적인 소재와 달리 내용전개와 갈등해소과정은 어설프기 짝이 없고
하드코어계 러브코미디라는 선정문구에서 러브코미디만 남은듯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기대했던 반쯤 맛이간 여동생이 드디어 등장했지만 활약상이 기대에 못미쳐서 아쉽습니다
살인자들이 모였지만 정작 나온 작품은 평범한 러브코미디가 만들어져서 아쉬운작품

39.검술학교의 연애사정-5/10
이쁜 일러스트에 힘입어 생각없이 가볍게 볼만한 하렘판타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지만 
주축이 되는 이야기 자체는 너무 무난한 감이 없지않지만 간간히 일상계 개그정도는 볼만했습니다
1권에서는 마지막 에필로그 부분의 개그가 마음에 들었는데 2권은 그런부분이 느껴지지 않았고 그냥 무난하다고 느껴지네요

40.백은의 구세기-5/10
메카 액션 자체는 볼만했으나 문체가 간결하지 않은 문장때문에 약간 거북했고 
캐릭터성과 스토리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둘다 애매해진 작품
이지만 표지부터 내부삽화까지 펼쳐지는 눈요기의 향연은 만족스럽네요

41.어느 좀비소녀의 재난-5/10
별 의미도 없이 인간들을 학살하는 좀비소녀가 주인공이라는건 참신하고 좋지만
 일상적인 잔인한 묘사 외에는 이야기 자체의 재미는 크지 않네요

39>성단죄 도로시-5/10

장미의 마리아라는 좋은 작품을 쓴 작가의 신작이라 기대가 컸지만 그만큼 실망스러웠네요

우선 등장인물들이 생각을 안하는것같이 느껴질만큼 행동패턴이 단순합니다

특히 여주인공의 자신의 처지를 잊고 정의를 위해 뛰어드는 모습은 발암덩어리였네요..

거기다 진지해질때쯤 터지는 거유드립은 몰입을 방해하고 살인을 스스로 금지시키는 주인공들때문에

 치열함이 덜느껴지는건 물론 뜬금없이 숨겨진 힘을 각성하고 먼치킨화 되는전개는 취향은 아니네요

여튼 많은 요소들이 제 취향밖인 작품이였지만 

주인공 일행이 생존이 확실시 됬을때 어떤걸 목표로 행동할지도 궁금하고

러브코미디 그려내는 주인공커플은 보는맛은 있습니다

장마 작가전작(장마,그림갈) 특유의 진지한 색깔을 기대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가벼운 양산형 작품이 나온것같아 아쉽네요


20.청춘 래리어트-4/10

청춘물로써도 미묘 개그물로써도 미묘한 청춘 개그물, 그래도 페이지는 잘넘어가네요


40>대영웅이 무직인게 뭐가나빠-4/10

제목부터가 뻔한 이세계물같은 제목이라 영 마음에 들지도 않았지만 작가가 쥬몬지 아오라 속는셈치고 구매했습니다

동 작가의 재와환상의 그림갈이랑 세계관은 똑같지만 주인공 성격이 180도 다른만큼 스타일도 전혀 다르네요

작가후기에도 나와있지만 재와 환상의 그림갈쪽은 견실하고 약간은 소심한 주인공이 차근차근 계단을따라 레벨을 올려가는 느낌이라면 이쪽은 주인공이 중2병끼도 보이고(내가 위기에 처하면 숨겨진힘이 나타날거야 하고 자포자기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강적이랑 싸우는등)이세계 시스템의 레일위를 따라가는 방식을 고집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나아가는 만큼 죽을고비도 많이 겪지만 

기연과 우연의 힘으로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하렘형의 양판소 느낌이 물씬 나는 가벼운 작품


39)기신전기 던브링어-4/10점-

휘긴경의 판타지소설들 좋아했기에 기대가 컸지만

기대만큼의 재미는 없네요 평작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작품


45)나와 그녀의 절대영역-4/10

1권은 슈타게를 먼저본 사람으로썬 그림만 좋은 평작이였고

2권은 평이한 러브코로밖에 안느껴지네요



47)나의 주인님-4점/10

시공간을 초월하는 성전환(?!)물...소재빼고는 평범했습니다


41>무직전생-4/10

'주인공 짱짱맨 이세계 환생물' 이라고 한줄로 표현 가능한 작품

주인공이 대놓고 변태짓 하는것 정도는 관심이 가는데..

그 뿐이였네요

 


34.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 4/10
무난하게 읽을만했지만 임팩트를 남길만한 내용이 없었네요
여느 하렘판타지 처럼 새로운 권,신캐릭터추가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49)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 샘플로 납치당한 사건-4/10

(일러스트는 좋았지만 호흡이 너무 짧고,하렘왕국의 여자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너무 순진하다못해 답답해서 2권을 읽겠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않습니다


42>클락워크 플래닛-4/10

무난한 하렘액션물이라 어디서 재미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쪽 장르를 좋아하진 않지만 작가가 2명이라는게 흥미로워 구매했는데 저랑은 맞지 않는 작품이라 끝까지 읽는게 고역이였네요

이쁜 미소녀 캐릭터 한명이 주인공앞에 떨어지며 펼쳐지는 식상한 전개의 하렘액션물이라고밖에 보여지지 않는군요

라노벨에선 본적없던 공동집필작품이라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완전히 같이 집필한것은 아니라 한명이 플롯을 짠 이야기에 다른 한명이 집필을 한것 자체가 특이할뿐

분업화 한것치고 특별할것 없는 이야기와 특별할것 없는 글이 만나니 무난하다고 밖에 느껴지지않습니다


42.종언의 서표-4/10
나쁘진 않은데 기대했던것만큼 임팩트가 없이 무난하고 1권전체적으로 너무 불완전연소한 느낌.

43.마왕인 그아이와 마을사람A-4/10
민폐용사와 순진한 마왕 사이에서 고생하는 평범하 마을사람a역이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 
내용자체는 평범한 러브코메디라 느꼈지만 뭔가 반짝반짝 빛나는듯한 약간은 야시시한 캐릭터의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고 인류의 멸망을 계획하는 순진무구한 마왕이 참 귀엽습니다


[30].닌자슬레이어-4/10
작가가 미국인이고 그걸 병맛나게 번역한 작품을 한국어로 번역했다는 요상한 작품 
뒤죽박죽된 순서나 인살어라는 요상한 표현,시시때때로 벌어지는 닌자활극에 정신이 산만해서 
뭔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에 집중을 할수 없게끔 하는게 아쉽지만
 여튼 잔인한 묘사와 함께 스피디한 전개는 페이지는 잘 넘겨줍니다

[31].쿨데레인 그녀와 키스하고싶다-4/10
주요히로인 세명의 개성이 무서울정도로 뚜렷하고 뭔가 귀여운 남주인공이 
히로인에게 농락당하는 소재는 새롭지만 그것뿐
1권 마지막부분의 뜬금없는 시리어스 전개는 벙찐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할정도로 별로였네요
  
[32].히키코모리들에게 내 청춘이 농락 당하고 있다-4/10
뭔가 특별한 히키코모리 갱생기를 기대했던 저에겐 
의외로 평범한 러브코미디물이라 실망스럽긴 했지만 
평범한 러브코미디라 생각하면 그냥저냥 볼만은 했습니다
 
[33].그랑크레스크 전기-4/10
말끔한 이야기도 좀 아쉽고 그렇다고 캐릭터성이 좋지도, 캐릭터들의 급변하는 심리묘사나
 너무 급작스러운 느낌을 주는 전개도 어중간한 느낌을 주는 작품이지만 
차라리 라노벨이 아니라 게임이였으면 더 재밌었을법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였네요
프로로그부터 게임의 오프닝을 보는듯한 느낌은 좋았으나 단순한 동료를 한명씩 얻어가며 
전개되는 땅따먹기식 이야기는 큰 재미를 찾기 힘들었네요

43>세계종언의 세계록-4/10

옛날에 열심히 봤던 양판소...가 생각나는 이야기였네요

드래곤의 환생이니 대천사의 강림이니 하는 화려한 멤버가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유희하둣

 놀면서 싸우는데 내힘의 일부분에 불과하다느니 천계최강이라느니 하는 손발 오그라드는 대사가 잔뜩 나와서

 읽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작가분이 원래 가지고있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전작들에서 볼수있었던 1:1구도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도 안보였고

그냥 전형적인 mf문고 하렘형 판타지라고 생각되는 작품이였습니다


43)나와 남자와 사춘기 망상의 그녀들-3점

주인공이 여고생인데 여고생의 순수한 망상을 따라가기엔 제가 못버티겠네요

 

51)귀 자르는 네루리님의 입학 만세 만세 만만세 - 3/10

할말없음...어디가 재미를 주는 포인트인지 이해(?)를 못한작품


 56)시로나씨,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3/10

요리라는 라노벨에서 쉽게 찾기 힘든 소재를 사용했지만

평범한 러브코메디 이상을 보여주지 못한 작품


58)용과 용자와 귀염성 없는나-(3/10)

무난하네요..


45.천사의 3p-3/10
 별 다른 내용이 있다기보다는 귀여운 로리 캐릭터를 내세우는작품임에는 여전하지만
 팅클씨의 일러스트는 여전히 마음에 듭니다

46.러브코메디는 금지라고요-3/10
좀 뻔해보이는 제목에도 불구 표지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책인데 책을 펼쳐보니
일러스트가 썩 좋지만은 않고 편차가 있는만큼 평범하게 느껴지더군요
평범한 내용의 서비스신넘치는 흔한 러브코메디

59)퀸즈나이트 카엘-3/10

 표지-속지 일러의 갭이 좀 있더군요 ㅠ

뭔가 양판소 느낌이 커서 그런지 읽다가 안맞아서 포기


47.바로크 나이트-3/10
일러스트는 귀여웠지만 그뿐 무난하군요

48.크로스레갈리아-3/10
평범한 이능배틀물, 더이상 할말은 없었던 작품
 
49.걸즈 판저-3/10
캐릭터들이 귀엽긴한데 그것말고는 무난함을 넘어 지루하다는 느낌을 주네요

[3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3/10
죽었을때 시작포인트(?)로 돌아가 다시 시작할수 있는 주인공의 특수능력이라는
소재자체는 매력적인데 이야기는 죽음의 이야기를 너무 가볍게 묘사하는건 물론
 이세계로 간 현대인인 주인공이 현대 오타쿠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세계가 
이세계 소환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에겐 몰입하기가 정말 힘들군요 
(이세계 넘어가서 주인공이 외치는 엘프 모에~동물귀 모에~이런대사는 텍스트로 진짜 안읽히는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한장한장읽는게 고문이였네요

[35].소악마 티리와 구세주-3/10
프롤로그만 읽어도 1권의 이야기가 다 그려지는'무난한 일상계 비일상 하렘물,
딱 한줄로 표현 가능한 작품이지만 슌사쿠씨의 일러스트는 좋습니다

60)루와 요이코의 악당가업-3/10점

그냥 무난하고 재미없었습니다


61)마법사라면 미소를 먹어라3/10

화려한 PV를 보고 관심이생겨 구매했지만

pv가 다였네요..무난합니다

 
[36].소환주는 가출고양이-3/10
'이고깽 양판소' 단 6글자로 표현되는 작품
데뷔 15년차 작가가 쓴 글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네요
 양산형이라는 말도 좀 과분한게 아닌가합니다

50.슈라바라-3/10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었지만 내용은 무난하군요
 
51.루리색에 흐려진 일상-3/10
표지일러에 맘에들어서 구매했지만
속 일러는 약간 아쉽고 무엇보다도 책 내용이 평범 그자체 였네요
무난한 러브코메디 더이상 할말은 없습니다

62)단죄의 익시드-1/10

흔하디 흔한 설정은 둘째치고 몰입이 전혀 안되서 차마 끝까지 읽지를 못한 작품..재미가없었네요


63)내여동생 한자-0/10

라이트노벨 입문하고 처음으로 만난 강적(?)

페이지를 넘기기가 너무 힘들었던 작품이네요

색골할아버지 정도는 기억에 남는데..

이게 한자를 활용한 라노벨이라 일본어랑 언어가 다른 한국어로 읽어서 그런진 몰라도 정말 별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