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orate.tistory.com/4268
======================
4년 반만에 이세계 디・그리피아에서 귀환한 사토 소스케는, 어떤 고민을 품고 있다.
어디에서도 일을 구할 수 없음을.
남들보다 학력이 압도적으로 뒤지고 있음을.
그러던 어느 날.
소꿉친구가 의문의 미남과 데이트하거나,
엄청나게 커다란 호랑이를 만나거나,
우연히 만난 한 마술사가 제자로 들어오면서,
사토 소스케의 일상은 변화한다.
===============================
주인공은 중2때 이세계에 가서 친구들이 고3일 때 지구로 와서 최종학력이 초졸.
어쨌든 겁. 나. 많. 이. 싸. 웁. 니. 다.
의문의 미남? 이거 NTR은 아니지?
아님
1장 살짝 봤는데 재밌어 보인다 번역해줘서 고마워
소개문구부터 재밌어보이네ㅋㅋㅋ
소꿉친구가 미남과 데이트? 나 무서워..
이 블로그는 아쉬운게 한방에 책처럼 못봐서 그게 젤 아쉽 ㅠㅜ 고생했어요
책처럼 하려면 번역기를 돌려야하는데, 그건 전문적으로 하는 블로그가 따로 있어서리
오.. 수고하셨습니다 - dc App
방금 다 보고 왔는데 이거 연재중단작품이더라 참고해 난 지뢰밟은 느낌이야;;
ㅎ휴 시간아꼈다
페르소나느낌난다
좀 뭐랄까 너무 산만하다. 난 대체로 주인공이 한 명이라면 그 주인공의 시점이 대부분인걸 선호하는데 이거는 초반 빼면 주인공이라는게 딱히 없고 그냥 3인칭으로만 보는 느낌. 주인공의 감정 이런거 느끼기가 힘들어지는거 같음. 주인공 시점이 없다는건 아닌데 주인공의 감정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느껴지지 않음.
이거 작가가 개노답이라 미래없는 라노벨이자나 ㅋㅋ
만화는 재밋게 봣는데 쩝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