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있는 사람들 취향이 ㅈㄴ게 편향적이라는걸 느낌
추천해달라고 하는 글에 자주 올라오는 목록이
이모키스
일반공격2회
두번째여친
옆집천사
이런 수준인거보면 말 다한거 같음
책벌레의하극상은 이번에 알게됐는데 고증이나 주인공 편파주의적 진행이 걸린다고 들은것만 빼면
상당한 수작일 것 같으니 시간날 때 그거나 봐야겠다
갤에 있는 사람들 취향이 ㅈㄴ게 편향적이라는걸 느낌
추천해달라고 하는 글에 자주 올라오는 목록이
이모키스
일반공격2회
두번째여친
옆집천사
이런 수준인거보면 말 다한거 같음
책벌레의하극상은 이번에 알게됐는데 고증이나 주인공 편파주의적 진행이 걸린다고 들은것만 빼면
상당한 수작일 것 같으니 시간날 때 그거나 봐야겠다
아.. 현기증ㅡㅡ
원래 라노벨 독자 취향이 좀 편향적임 작품성 상관없이 걍 개인이 재밌는 것만 추구하니까 성범죄자가 주인공인 것도 빨고
이해는 감 요즘 추세가 먼치킨 or 뇌빼고 봐도 좋을 단순작 or 자극적 이 세가지가 키워드인거 같음
셋 다 괜찮을 것 같은데..? 기억해뒀다가 보겠음 ㄳ
갠적으로 이거 셋다 늑향보다 난 높게 평가함
고평가 지리누ㅋㅋ 꼭 읽어보겠음
여긴 그냥 오 보지자지섹스 딱 이수준임
핵심을 찌르네
ㅋㅋㅋㅋ다는 아니더라도 주류는 그렇게 보임
동백전 봐라
재밌다는 사람들 많은거보니 단순 모에요소만 버무려놓은 개그물은 아니겠지?? 내가 삼잘알이 아니라 아쉽지만 잘 기억해두겠음ㄳ
치토세 군은 라무네 병 속에 ㅊㅊ 요즘 소설치고 잔잔하면서도 벅차오름이 끌어오르는 맛도 있음
난 럽코 장르에서 코미디가 없으면 오래 못봄 특히 학원물에서 몇몇 사건들 해결해가면서 하렘만드는 스토리 부류는 취향에 안맞는데 이거 그런내용 아님??
애초에 시작부터 하렘일걸
럭코보단 청춘물에 가까워서 코미디 요소는 상대적으로 적긴함 근데 럭코에서 사건해결해가면서 호감도 쌓는 거 아니면 내용 진행이 되나? 코미디 좋아하면 패배히로인 ㅊㅊ 근래 본 것 중에서 가장 웃겼음
읽을 포인트가 별도로 있어야 함. 주된 내용이 러브스토리만으로 끌고가는건 금방 지루해져서 패배히로인은 아주 유쾌하게 보고있음. 얼른 5권까지 내줬으면 하는맘임ㅋㅋ
두 번째 여친이 '이런 수준' 소리 들을 만한 작품이냐? 소재랑 내용이 자극적이라 그렇지 필력으론 깔 수가 없는데
걍 씹덕 니즈맞춘거 빼면 장작임 솔직히 팩트
필력이란 얘기듣고 여기 올라왔던거 찾아서 잠깐 읽어봄;; ㅈㄴ 지루해서 프롤로그도 다 못읽겠던데. 개노잼임. 미안한데 필력이 뭘 말하는건질 도통 이해를 못하겠음
재미는 취향에 좌우되지만 문장력 같은 건 모호해도 대강의 합의점이 있지 난 책 많이 읽는 편인데 내가 볼 땐 두 번째 여친이 늑향보다 훨씬 잘 쓴 소설이라 느낌 다 나처럼 느끼진 않을 테지만 두 번째 여친을 못썼다고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니랑 내 취향은 완전 대척점에 있는것 같다 나한텐 바로 장작인데 늑향같은 수작보다 잘썼다고 느꼈다니ㅡㅡ;; 취향차이로 생각하겠음
이모키스, 두번째여친은 구하기 힘드니까 얘기가 올라오는거고 일반공격은 드립이잖아 ㅋㅋㅋ 검색하다보면 여기도 나름 괜찮은 정보 있어 아 옆집식모는 나도 이해안가긴 한다
일반공격이 드립이었음??ㅋㅋㅋㅋ 몰랐네 안그래도 이번에 괜찮은 작품 여러개 알게된거같음
분코로리가 좆으로 보이노?
가꺼는 안읽어봐서 잘 모르겠는데?ㅋㅋ
여기 애들이 좋아하는게 1. 여캐가 많이 나와야함. 2. 주인공이 찐따거나 친구가 많이 없어야함. 3.주인공이 차근차근 성장하기보단 치트성 먼치킨이여야함. 4.하렘요소 있어야함. 5. 잔잔하거나 차근차근 설정 쌓아올리는건 싫어함. 이러다보니 늑향같은거 존나 싫어함
먼치킨 or 뇌빼고 봐도 좋을 단순작 or 자극적 or 니가 얘기한내용들 그런걸 선호하는 거 같음ㅇㅇ..
일반공격은 그냥 존나 어그로인거잖아ㅋㅋ 그게 왜 진심추천작임 - dc App
너무 자주 보이길래 진심인줄 알았음ㅋㅋ 헷갈리자너
그거 드립임ㅋㅋ 한번 진짜 재밌냐고 물어보니 돈아깝게 사서보지말고 애니로 찍어먹고 똥맛나는거 확인하고 도망가래ㅋㅋ - dc App
그런거였나ㅋㅋㅋㅋㅋ
ㅇㅇ 그렇다고 말해주더라ㅋㅋㅋ
늑향충들은 왜 다 이지랄이냐 진짜
그러는 너는 본문에 올린 개노잼 추천작들 즐겨보는 장작충아님?ㅋㅋㅋ
옆집천사랑 일반공격2회처럼 드립용 어그로 작품이랑 동일 선상에 놓는거 부터가 영 아니다
요즘 소설과 옛날 소설들의 차이가 있는 부분이 소설 전개 부분 같음.
옛날 소설들은 한 사건이나 인물과의 만남이 되어 계기가 되고 진행되는 이야기라면
요즘 소설들은 진작에 재료 준비과 완료되었고, 요리 하는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 같음
필력에 대한 건 각자만의 취향이나 그런 것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 스토리 전개 부분에서는 일반 소설과 비슷하게 흘러가는 늑향이 최고라고 나는 생각함
그런 차이점도 있는 것 같음. 좋은의견 감사하다
왜 사람들은 취존을 못하는 걸까 누가 재미있든 없든 알빠노 아닌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