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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페이지 짜리 단편 소설
일기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날짜는 정확하게 나오진 않음.
5권 본편에서 맨 마지막 장면에서 남주와 남주 여친의 야스를 실시간으로 듣고 있던 타치바나 가 주인공.
맨 아래 요약
4권 마지막 장면 이후 집에 틀어박혀 우울해 하다가 니트 생활을 즐기고 있음.
그걸 보다 못한 어머니와 여동생이 참고서를 사다 놓고 공부하라고 압박해서 공부하게 됨.
고1 문제집 풀다가 스스로 천재라고 자화자찬도 함.
집에선 공부가 안돼서 어머니 가게에서 어머니 일도 도우면서 공부함. 남주가 알바했던 곳이라 남주 생각을 떠올리다가 눈물 짓기도 함.
공부는 포기하고 가슴 파인 옷 입고 피아노 치는 유튜버나 될까 생각함.
근데 지 가슴 사이즈 때문에 포기. 물론 본인은 자기 가슴 사이즈는 전혀 문제 없고 세상 사람들이 보는 눈이 없어서 재생 수가 늘지 않을 거라 합리화 함.
결국 당당하게 남주를 만나러 가기 위해 대학교에 가기로 결심.
이 시점에서 3권 마지막에 남주를 역 계단에서 떨어뜨린 걸 모두 기억하고 있고 죄책감 느끼고 있음.
남주에게 사과하고 이야기 하기 위해 제대로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일기 내용은 끝.
대충 4권 사건 이후, 우울하게 지내다가 니트 생활에 익숙해져서 폐인처럼 지냄. 그 이후에 남주 다시 만나고 싶어서 대학 공부 제대로 시작.
요렇게 요약 가능할 듯.
타치바나가 존나 일편단심이네.. 그에비해 하야사카 걸레년은..
?
5권 안봤지
알파남 새끼 토막나길 ㅋㅋ
난 그 호구새끼가 패인된 타치바나 돌봐주다가 연인이 될줄 알았는데 그 놈은 진짜 나가리 된거 같네
애초 그런 작품 아니잖아 이거
그렇긴하지 그냥 주인공 만나기 전까지 가지고 놀 정도?
ㅋㅋㅋㅋㅋ 하야사카는 ntr 당할것 같은 아슬아슬한 스릴감이 있고 타치바나는 뭘 하든 그 자리에 있어주는 안정감 있고 ㅋㅋㅋ 캐릭터들 매력있게 잘 만들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