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들에서 외국 서적을 정발해오는데 내가 어디 출판사라고는 말 안하겠다만 정발만 주구장창하고 다수를 유기해버리는 행태를 서스럼없이 자행하는데 쉴드치는 애들은 "출판사가 이익을 남기려 하는건데 안 팔리면 유기할 수도 있는거지. 땅파서 장사하냐?" 이딴 논리를 들먹이고 앉아있는데 그래 뭐 많이 봐줘서 일부는 유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해를 해줘도 일부(소수)가 아닌 다수라면 말이 달라지지.  현재도 유기를 엄청하고 있는 판국에 정발만 계속해온다?  정발하고 유기해버리면 타 출판사에서 재정발하기도 매우 난해해지는데도? 이런 사실을 모를리도 만무하고.   이것까지도 쉴드치는 인간들은 그쪽 출판사쪽 직원이 아닌가 심히 의심이 갈 수 밖에 없음.  결국 이런 악질 유기행위를 자행하는 출판사에 대해서는 사실 법률개정으로 엄중히 처단하는 게 좋지만 법률개정이 빠르게 이뤄지는 것이 아니니까 문체부에서 우선 행정적으로든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제재를 가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