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몇개 쓰윽 둘러보면 제일 눈에 띄는건 원서 신작 요약이랑 삽화 갖고오는 애 있고

또 가끔씩 번역 하는 애들 있고

뻘글 가끔 있다가 

병신글 몇개 있고

후?기 글도 몇개 있는데 후기가 후기가 아님

후기글같은게 좀 잘 써지면 좋을거같은데 

후기랍시고 쓴게 책을 까기위해 보면서 나온 깔만한 것들 싹싹 긁어모아서 올리고 병신들끼리 낄낄대면서 토론마냥 책 까고있는게 다임 

뭐 얼마나 잘났고 얼마나 책을 읽었길래 필력이니 뭐니 운운하면서 별걸 다 까는건지ㅋㅋ 

책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라고 해도 그냥 부분 부분 때오면서 까기만 하는게 후기냐고ㅋㅋ 


그리고 다음으로 번역

옛날에 번역 해주던 애들은 일본어 공부겸 그냥 자기가 보는거 직접 써서 올려주는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가끔씩 히트작 나오면 딱 해주는 고닉 몇명 있고 나머진 다 받아먹기만 하는거 같음

해주는건 안질리고 받아먹기만 하는건 안질리냐ㅋㅋ

자꾸 밥상을 차려주니까 애들이 직접 밥을 차려먹는 법을 모르게 되잖아 

30대 앰생 백수마냥 배벅벅 긁으면서 뻘글 쓰다가 원서 번역해준거  올라오면 보고

또 시간 지나면 pdf 못받은 애들은 찾기가 귀찮아서 올려달라 징징대고  

갤 꼬라지가 유입이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음ㅋㅋ

또 이거 보면 찔리는 애들한테 비추 뒤지게 박히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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