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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물은 번역기 돌리기가 참 빡세네요. 논리가 매끄럽지 않아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가가 추리풍 라노벨의 표준을 제시하려고 썼다는데, 그 취지가 어떤 느낌인지는 알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과연 괭갈병의 말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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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월에 2권 나옴 ㅋ 발매전부터 이미 계획이 잡혔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