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한일 모든 라붕이들의 입맛을 다 만족시켜주는 라노벨이라는건 존재할수가 없다는 전제 하에

찐따아싸 일반인이 전생/환생 한번 했다고 순식간에 씹알파메일 돼서 여자들 후리고 사이다 퍼먹이는거보다
여전히 음험한 변태 찌질이 성향이 있지만서도 주인공이 일생에 걸쳐서 고민하고 바뀌고 발전하는게 정말 좋았음

그냥 주인공 치트 사기능력부여 사이다전개를 위한 편의적 전생 설정이 아니고
이세계에 가서 새로운 인생을 산다는거 자체를 제법 진지하게 고찰한 느낌을 받아서 무직전생을 좋게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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