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라노벨도 일본에서 정식수입할정도의 작품만 읽었지만
나는 웹소도 웹툰대박난원작이나 일이삼등 찍힌작품만 읽어봤음
그래서 내가 하는 비교는 메이저대 메이저, 히트작끼리 비교라서 꽤 공정하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근데 웹소는 하나같이 쓰레기였음
그냥 일본이 글을 잘쓴다니까
내가 계속 말하잖아 일본인이그냥잘함
같은 게임회사여도 일본인은 닌텐도 만들고 젤다 닼소 이런거만드다고
시팔 엔씨넥슨넷마블의 나라랑 같냐?
그냥 창작, 창의 이런거에서는
일본인이 한국보다 넘사벽으로잘함. 그 원인을 내가 모르는거지 현상은 명확함.
소설이란건 창작영역이라 일본이 잘쓰는거고.
나도 한국인인데 웹소설이 라노벨만큼 나오면 그거읽지
뭐하러 번역한답시고 나오는데도 오래걸리고 책단위로사야해서 불편하기까지한
라노벨을 쳐 읽겠냐고
걍 작품성 문학성이 말도안되게차이남
캐릭터깎는능력도 그냥 존나차이난다
조센징은 이 섬세함이 많이 떨어져
그냥 글은 일본임
라노벨만그런것도아니고 걍 원래 문단 자체가 그랬어
그냥 선진국과 후진국 정도의 차이가 났음 계속.
저도 웹소는 별로 - dc App
이 새끼는 올 때마다 갈드컵 시전하네
나는 라노벨 은영전 입문으로 아키야마 미즈히토 사카키 이치로 아키타 요시노부 등 훌륭한 작가들 작품 많이 감상했지만 국내 장르소설이 라노벨에 비해 크게 떨어진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음 당장 무협쪽에서 뫼사단 작가군들이 냈던 책들은 하나같이 다 수준 높았음
그럼 웹소 편당결제 플랫폼 작품들로 넘어가면 이 작품들은 1일1연재 하루 5500자를 써야한다는 제약이 있는데 이건 전세계 어디를 봐도 국내만 이런 십창조건이고 라노벨이면 나로우계랑 비교해야되는데 오히려 웹소가 품질 더 높을거
현격하게 차이가 나던 때라면 장르 소설 태동기 일본에서는 제도 이야기 구인 사가 조금 후대라면 로도스도전기 같은 작품이 나왔는데 한국은 중국무협 열화판인 세로본 무협소설 나올때 이때는 일본쪽 장르소설이 압살이고 최근 기준이면 어디가 어떻게 나은지 잘 모르겠음
웹소는 쓰레기가 맞음
문학성 이지랄 ㅋㅋㅋㅋ 성범죄자 세탁시키는 무직전생 빨아주고 학원두뇌배틀 하면서 카메라 바꿔치기 약 먹이기 줘패기 하는 실지주 빨아주는데 문학성은 개소리지
그치만 라노벨은 나친적이나 사쿠라장 같은 한사람의 인생을 바꿀만한 작품이 몇개 있는걸 - dc App
그야 일본은 1억 내수에 애니화에 하나 깎아서 되면 대박이지만 우리나라? 플랫폼 6:4에 매니저 7:3 국가에서 최대세율맞고 '인세'딱 하나에 의지해서 먹는거 19%이하임 ㅋㅋ 하루에 써야 하는 글자양도 3배에 내수적으로 아무 작품봐주는 작은 시장에서 조회수 하나둘쌓으면서 돌파해야되는데 작은 시장 보는 5천~1만명은 취향이 정해져있고 최대인구가 딸리는데다 급감하는중이라 중간문턱도 없고 윗 작가도 한두개 내고 사라져야함 취업문제때문에
ㅋㅋㅋㅋ 시발 근데 대여점 때는 더 좆같았음 그때는 신인 기준 평균적으로 인세 7% 보장 2권 3000부 선인세 100 3권부터 돈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름 보장 인세 3권까지 해주는 출판사도 딱 2곳뿐 근데 5권까지는 무조건 써야됨 출판사들 신인 뺑뺑이 치는 악습관 있었음 개 극한 직업
한글의 문제인지는 몰라도 글자량을 너무 요구하기 때문에 사실상 스토리고 뭐고 생각할 여력도 없고 뽑아내다가 쓰러지면 가두리쳐논 생생한놈 하나씩 돌려서 쓰는 판국임 라노베 잘되면 2년 잠수타고 다시쓰고 그런게 우리나라에 어딨음 고로 생계 스트레스가 상상 초월임 ㅇㅇ
공모전을 한 해에 두 세개씩 돌리는데 그때 분기마다 압력으로 쌓이는게 작품이 몇천개씩 되고 당장 작은시장 돌파하고 네카 집어넣으려고 해도 8개월씩 밀려있음 당연히 두번조지면 1년 반 사라짐 이런 상황에서 참심함?? 인구가 저력이지 괜히 갓본갓본하는게아니지
게다가 저 작은시장이 문제인데 작은시장의 취향이 무려 40대가 꽉잡고 있음 고로 인구소멸 연계 상황임
나도 어둠의~ 보면서 라노벨 하나둘씩 보고 있지만 왜 지금 상황이 지랄같냐면 결국 돈 문제고 미래 문제고 당연히 연계되는 한국 취업문제 경력문제임 누구도 작가를 사원으로 안쓰려고함 누가 진심으로 하겠고 하는 애들도 1티어외 작가들은 제정신이 아닌 상황
게다가 플래폿임 초초갑인지라 6:4에서 7:3바꾼다고 해도 아무런 반항못하고 솔직히 매해마다 정산률이 십창나고있음 계속 자기가 돈 더먹겠다는데 반항이가능? 그냥 판매나 노출 패널티주면 게임끝 카같은경우는 6.5까지 갔을거고 예전 기억이긴한데..
보통 한 작가가 생산할수있는 총 작품갯수는 세 개정도임 인생포기하고 10~20년 식물처럼 살면서 갈면 6개에서 드물게 12개 정도 그런데 사실상 무한을 요구한다는게 참.. 40대엔 풀뽑아 먹고 살라는건지 대부분 알박이나 1티어 작가들이 초장기연재가는이유는 돈도 돈이지만 사실상 다시 쌓는 게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임 여기에 불법토끼가 내는 족족 불법해서 올리는 바람에 기대 수익을 저기서 또 쪼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