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존의 개성이 다 사라지고 비처녀라는 특징 하나만 남는 느낌

보기가 힘들어

뭐였더라 망가그리는 타카야키가 일러스트 그린거 있었는데

반 통째로 이세계갔다가 연금술사 주인공이 뒤통수맞고 팔잘리는 라노벨

그거도 여캐 처음 나왔을땐 괜찮았는데 갑자기 주인공한테 따이는거 보고나니까

금발이 어쩌고 흡혈귀가 어쩌고 마력이 어쩌고 하는 그런 특징들 머릿속에서 다 지워지고

첫번째 비처녀라는 특징밖에 안떠오르게 돼서 하차해버렸고

좀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