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행복한 결혼 지극히 평범한 여성향 로망스 소설 혹은 로망스 환타지로 출판시킨담 딱 좋을 여성향 라이트노블 판박이의 흔해빠진 피폐 구원서사 빌빌거리며 기어댕기던 여쥔공 사이모리 미요
보기만 해도 영 텁텁해서 절로 기운이 다 빠지던 기분
후기선 작가가 다이쇼 로망스+이능력을 써보고 싶었다카더만 잘 어울리는진 모르겠고 걍 이능 빼도 특별히 상관없을듯픈 일제시대 다이쇼 로망스물 느낌?
냉혹한 남주가 여주한테 대체 왜 반했던지도 모르겠고 아 남캐가 걍 M 취향이던가?
클라이막스서 불타던 저택서 대치시킬 때 극적으로 이능 각성시켜서 계모나 이복여동생 싹 다 불태워죽여버렸담 막판 통쾌하기라도 했을진대 하
일러스트만 이쁘지 뭐이 1권은 걍 그럭저럭 담 후속권들도 쫌 더 봐야 제대로 알 수 있을려나?
그러고 보니까 행복결혼 전후 누더기 영애도 봤건만 나 의외로 저런 피폐물 라노블 취향일지도? 결론은 나의 행복한 결혼 1권은 무추! 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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