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권완. 정발은 현재 1권까지.
나도 1권까지 보고 후기 씀.
일단은 추천. 여성향이라 여주가 주인공임.
시작은 학교입학식에서 시작.
여주와 남주는 연인사이였지만, 학교생활중 의문의 죽음을 당함. 여주는 남주가 죽은걸 발견하고 잠시 후 본인도 의식을 잃고 루프.
입학식에서 여주는 남주를 만나 반가워하지만 남주는 전생의 기억이 없음.
전생에서는 남주가 고백했는데, 이번생에서는 여주가 남주 껌딱지하며 남주의 죽음을 막아보려고 노력하는 내용.
남주에게 여주는 이상형 그 자체라 첫눈에 반했지만, 부담스럽게 친한척(전생의 연인이라며..)해서 벽을치고,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나서는 여주가 현생의 내가 아니라 전생의 자신을 보고있다고 생각해서 또 쉽게 다가가지 못함.
하튼 내용 전개는 딱히 남주의 죽음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기보다는 둘이 다시 연인이 되어가는 과정으로 진행됨. 3권 완결인건 알고 있었기에 이걸 어떻게 3권까지 끌고가지? 하면서 조금 루즈해질때 1권이 끝나는데 1권 마지막 반전이 좋았다.
못기다리겠어서 킨들에서 2권 구매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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