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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雇われ悪女なのに、冷酷王子さまを魅了魔法で篭絡してしまいました。不本意そうな割には、溺愛がすごい。
고용된 악녀인데 냉혹 왕자님을 매료 마법으로 농락해 버렸습니다. 본의 아닌 것 치고는 익애가 대단하다.

1권만 나왔고, 루프7회차 작가꺼라 궁금해서 읽어봄 (도대체 어떤 작품들로 다작을 하나...). 2권도 나올거라고 함.

결론은 일단 비추. 이거 쓸 시간에 있는거라도 더 쓰지..
작가 자체가 이런저런 템플릿화된 소재 버무려서 이거저거 써보는 스타일인거 같음.

이 작품은 전체가 거대한 착각물이고, 내용상으로도 1권으로도 완결이 가능해 보이긴하는데..구지 2권까지 끌고가는건..

줄거리는 제목과 같이
여주 성녀가 누명을 쓰고 성녀에서 파직됨. 착취당하는 성녀생활을 하던 여주는 자유로운 생활을 꿈꾸는데 남주에게 계약 약혼자로 악녀 역할을 의뢰당함.
그런데 신전에서 도망가려던 참이라 눈에 매료마법을 걸고 있었고, 남주에게 갑자기 공간전이를 당하면서 남주가 매료마법에 걸림.
여주는 계약에 충실하기 위해 본인이 생각하는 악녀의 본분을 다 하려고 하나 이런류가 다 그렇듯 본인의 악녀짓이 실제로는 착한일만 하는...
매료마법에 걸린 남주는 마법에 걸린걸 처음부터 자각하고있지만, 여주를 익애해버리는 뻔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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