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꺼 없어서 유유자적 농가 다시 읽는중인데 이 책은 내용이 진짜 아무것도 없다...
이렇게 쓰면 나도 시리즈 한 30권씩 낼수 있겠다 싶을정도로 진짜 아무것도 없음...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앞의 글과 뒤의 글이 연결되야하는데 그런게 없다...
초등학생들 일기 써놓은거 읽는거마냥 오늘 밥먹고 X싸고 밭일하고 마을사람 누구랑 놀았다
이런 수준의 내용을 계속 무작위로 찍찍 갈겨놓는데 에피소드간에 연결이 하나도 안됨...
이게 책의 80% 이상을 차지함..스토리 진행은 책의 10%나 될까말까..
이따위로 글쓰고 돈받아먹으면 미안하지 않은가ㅋㅋ
이세계 방랑밥 보다 심하냐?
이세계 방랑밥은 신들한테 주는 공물 열거하는거랑 요리 하나하나의 맛 평가하는걸로 페이지 떼운다면 유유자적 농가는 밥먹고 x싸고 마을 누구랑 놀고식의 스토리 전개상 하등 필요없는 내용만 찍찍 갈겨놓는데 그게 책 내용의 80%
방랑밥은 그래도 스토리는 어느정도 이어지는데 유유자적은 그딴게 없음..
소설을쓰라니까 일기장을 쓰놐ㅋㅋㅋ
1권에서 끝냈어야 하는 작품
그러고 팔리니까 계속쓰지 ㅋㅋ
미연시 스토리 작가의 습관적인, 게임 로그를 그냥 이미지없이 읽는듯한 문제점이지근데 이건 한국인에게 익숙하지않을뿐이고비주얼노벨이란 미연시 장르가 유행했고 인기있었던 일본에선 그리 이질적인 방식이 아님그래서 일본에서는 인기가 많은거임한국인은 미연시가 흥했던 2000년대 초 시절 사람들중 소수의 오타쿠들빼고는익숙하지않은 방식이지
나도 나름대로 라노벨 여러 작품을 읽어봤지만 유유자적 농가처럼 에피소드간에 이어져서 하나의 스토리가 되는 그런게 전혀 없이 그냥 초딩 일기마냥 아무런 스토리가 되지않는 단순 사실 여러개를 줄줄이 적어가는 이런 작품은 본적이 없음...
어머니가 일본인이라며?
그렇긴 한데 솔직히 스마트폰 보다 낫긴해서 보는 중...
게임으로 나오면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