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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판 보면 저거 별 내용 없고 NTR 당하고 엔자이 당한 남주가 죽으려다가 여자 후배 만나서 인생 계속 펴고 NTR 가해자 년놈들은 계속 ㅈ되는 내용임.
그거 도와주는게 학교에서 남주랑 대화하는 친구인데 이놈도 과거에 금태양한테 소꿉 빼앗겨서 그거 복수하려고 증거들 모아서 몰래 뿌림. 참고로 이 친구도 나중에 지 좋아했던 다른 소꿉친구랑 사귀게 됨. 경찰 딸내미였나 그랬음.
저기서 제일 불쌍한게 소꿉이 엄마임. 애비도 없이 딸내미 키우다가 신랑감까지 얻었다면서 좋아했는데 딸년 하나 때문에 입원에 돈도 뜯기고 집까지 팔아먹고 이사가야 할 판임.
웹판만 보면 계속 원패턴 뇌절에 계속 다른 인물 떡밥들만 적어서 뒤로 갈 수록 별로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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