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 슬라임이라는 생물로 전생하여 슬라임이라는 특성을 살린 내용이 상당히 나쁘지않음.
초~중반 = 갑자기 기모노.일본도.일본식건물들이 나오기 시작하며 주인공이 사람으로 변함으로서 더욱 가속화되는 와패니즈. 그러나 아직까진 라노벨에선 이정도면 참고 볼만한 레벨. 아직까진 설정의 붕괴는 심하지않고 파워인플레도 그럭저럭에 주인공 일행이 발전하는 단계라 나쁘지않음.
중반 = 드래곤볼보다 더 심할정도의 파워인플레가 시작되기 시작함. 최강의 마왕들이 주인공 일행의 부하들보다 약해지고, 그보다 더 강한적 나오고, 부하들이 그보다 더 강해지고, 또 그보다 더 강한적이 나오고의 반복. 기존에 있던 마왕등은 잡몹에 불과해짐.
그리고 본격적으로 와패니즈의 시작을 알림.
중~후반 = 일본 문화는 세계 최고, 일본인은 세계 최고의 지성인등 무지성 일본 찬양이 시작됨. 사실상 이세계로 전생 한 인물들은 대부분 일본인들이고 대일본제국+나치뽕까지 치사량 가득 흡입하기 시작함
사실상 일본인들이 이세계를 좌지우지 하며 미개한 이세계 주민들은 위대한 일본인들에게 이용 될 뿐임.
후반 = 작가가 더이상 설정붕괴를 막을 생각이 없음. 아니 막을 수 가 없음. 중반부터 시작 된 설정 붕괴는 더이상 손볼 수 없는 레벨이 되었으며 초반과 후반의 내용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음
그러나 상관없음
주인공이 가진 우주최강 AI 스킬이 모든걸 이러쿵~저러쿵~하여 다 해결해줌. 설정이 붕괴되던 망가지던 응 이렇게해서~ 저렇게해서~ 응 어떻게 해결됨~
이게 쭉 이어짐.
지금까지 봤던게 돈이 아까워서 계속 보다가 더이상 못버티겠다하고 하차해버림
내가 라노벨 보면서 도저히 ㅈ같아서 못보겠다가 딱 2개였는데 하나가 전생슬이였고 나머지 하나가 스마트폰이였음 ㅋㅋㅋ
와 이걸 후반까지 읽음?? 대단하네ㅋㅋ 존걍슬은 작가새끼가 진짜 존나 멍청한듯 - dc App
전생슬은 마왕되기 전까지만 보고 유기하면 되는데...
전생슬은 코로나를 퍼뜨려서 기회를 준 짱깨 우한 쪽으로 백 번 절해야...
나는 애들 변신할때부터 손절쳤는디 - dc App
굳이 원작이 아니라 애니만 봐도 "이야기가 흘러가기 위한 전개"가 느껴짐. 보통 필력이 부족한 작가들이 '전개를 위한 전개'를 할 때 쓰는 건데
와패니즘이 존나 짜침ㅋㅋ 일본이라서가 아니라 지구인 스고이라서 싫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