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새삼스러울 것도 없긴 하건만 라노갤서 첨병대로 자신의 귀중한 돈이랑 시간을 아낌없이 다 바쳐서 라이트노블을 시식하여 똥노블을 감별시켜주던 라노블 감별사들
영웅은 결코 저 멀리 있는 자들이 아니다 라믈리에 라갤러들이야말로 라갤의 영웅이 아닐쏜가? 다시금 기미상궁 라블리에들한테 감사!
헌데 라믈리에들의 노고랑 희생에도 불구하고 역으로 감상 후기를 보니까 급뜬금 삘받쳐서 기어코 똥노블을 처먹고 폭★4해버렸던건 그저 실로 요 라붕군의 부덕일터지요 흨흨 아 내가 흑우다! 흑우는 흑우흑우하고 4방8방 쾅쾅 울부짖는다! 흑우흑우 폭★8
아뉘 댓글 달아서 볼려니까 그새 왜 댓글 지워버렸대냐?
근데 나는 진짜 남들이 잘안읽는미지의 영역을 찾아 떠나는 소물리에라 재밌는건 딴사람에게 부탁하는게 맞을뜻
아 괜찮씀다 당신의 그 일을 계속하세요
아니 별말씀을.. [헤헤~^#^]
흐흐 유입 신입 라붕군한테 쫌 볼만한 라노블 천거 좀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