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개인적 추천...


1. 티어문 제국 이야기

스토리가 꽤나 잘 짜여져있음 주인공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주인공이 충분히 할만한 행동이고 이게

주변의 착각과 절묘하게 맞아들어가는데 이야기를 이어가는 솜씨가 아주 괜찮음


2. 최강 우주선

제목이 긴 작품은 재미없다는 편견을 깨준 작품.. 발암캐릭 없음 취향에 따라 호불호는 나뉘겠지만

주인공도 아주 괜찮은편임...

수도승마냥 금욕적이거나 뇌가 X에 지배당한거마냥 밝히지도 않음 그리고 드래곤퀘스트같은 용사물의

주인공 처럼 정의 바보거나 아니면 히어로장르의 빌런들마냥 비도덕하거나 그렇지 않고 우리 주변 어디에

나 있을법한 정도의 적당한 정의감


재미 여부는 호불호에 따라 나뉘겠지만 딱히 억지스럽지 않은 스토리 전개 


3. 마왕님 리트라이

중간에 들어간 삽화가 초딩 낙서 수준이라 그렇지 재미는 있음


이외에도 나름 괜찮게 읽은 작품이 있긴 했는데 남에게 추천할 정도인가 하면 그렇진 않아서 쓰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