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자신의 이상성욕의 성취향을 듬뿍 담았다고 해야하나


페도 + 근친 + 처녀혈수집 + 스캇톨로지등 


작가의 이상성욕을 숨기지않고 자신의 소설에 그걸 다 녹여넣었다는것.


일본에서도 상당히 비판이 많았던, 자기 여동생 + 자기 아들의 근친 결혼을 위한 어머니 죽일려고 드는 외전은


기싸움하다가 결국 편집측에서도 말이 나와서 폐기 처분하기로 했는데


그걸 또 포기못하고 어떻게든 비슷한 맥락으로 끼워넣을려고 했던것도 그렇고


아무튼 작가의 이상성욕이 이렇게까지 압축되어있는건 처음봐서


좀 놀라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