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자신의 이상성욕의 성취향을 듬뿍 담았다고 해야하나
페도 + 근친 + 처녀혈수집 + 스캇톨로지등
작가의 이상성욕을 숨기지않고 자신의 소설에 그걸 다 녹여넣었다는것.
일본에서도 상당히 비판이 많았던, 자기 여동생 + 자기 아들의 근친 결혼을 위한 어머니 죽일려고 드는 외전은
기싸움하다가 결국 편집측에서도 말이 나와서 폐기 처분하기로 했는데
그걸 또 포기못하고 어떻게든 비슷한 맥락으로 끼워넣을려고 했던것도 그렇고
아무튼 작가의 이상성욕이 이렇게까지 압축되어있는건 처음봐서
좀 놀라긴했음
나도 그래서 한번도 안봤음
무직전생 솔직히 쓰레기인데
적당히 하면 좆같고, 오히려 아예 뒤틀려 있어서 꿀잼임 이걸 받아들여야 하나 고민 할 필요가 없어서
스캇도 나옴? ㅅㅂ
맨앞이랑 사족은 ㅅㅂ 개 선넘긴했어 ㅋㅋㅋㅋㅋ
근데 그 자기 여동생 + 자기 아들의 근친 결혼 외전 << 이거 새로 다신 쓴다고 나무위키에서 그러던데 새로 쓴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