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본 작품은 아님 도저히 못보고 드랍함

1. 1권 발매자체가 내청코 최전성기인 2016년에 나와서 그때 시류에 맞춰서 나온 작품.

2. 클리셰를 비트는 작품이라
역설적으로 주인공 2명을 제외한 서브 캐릭터들은 클리셰 그대로의 캐릭터들임

3. 그러다보니까 작가의 역량이 엄청 중요한데 거기에 못미침

4. 심지어 정실이 정해진 상태 (둘다 서로 좋아함)

5. 그러니까 2,3,4 요소가 다 합쳐지면
평범한 하렘 럽코물인데 서브 캐릭터들이 평면적이고
사실상 정실이 정해진 상태

럽코로써 그런 요소를 완전히 상실함

6. 그러면서 남주 여주는 둘이 안사귐

7. 결정적으로 드랍했던게 개ㅈ도 안궁금한 서브 남캐 스토리가 많음



정리하면

전반적인 스토리는 내청코 파쿠리인데

럽코쪽은 매력적인 캐릭터가 없는 꿈꾸는 남자는 현실주의자

안 궁금한 서브 캐릭터 스토리가 더 많은 새엄마 전여친

저런데 왜 안사귐은 저러고 ㅅㅅ는 안하는 경많경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