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음. 1권보고 하차했지
그거 나도 1권보다가 접음 그후는 모름 럽코도랑 게임이 반반느낌으로 섞였는데 걍 재미가없던데
권수가 쌓일수록 재밌어지는 소설임 나도 1권보고 걸렀다가 애니보고 재밌어서 나머지권 다 봄
게임 비중이 얼마나 됨?
게임 비중 반반보다 조금 더 높은듯. 기본적으로 여주가 현실 몸은 덤이고 게임캐가 본캐라고 생각하는 극도의 게임중독이라..
기본적으로 라그라로크 햇던 틀딱들이나, 와우같은 mmo 전성기때 겜 했던 사람들은 추억돋네 하고 게임 파트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데, 게임=롤 인 요즘 사람들이 게임파트 재미있게 보긴 좀 힘들긴 하지.
장기연재치고는 특이하게도 평가가 뒤집힌 듯. 코로나 전만 해도 장작이다가 주류였는데 후반부 가고 완결까지 나니까 그래도 필력 괜찮고 그리 오래 연재하는 동안 주제 안 벗어나고 게임이랑 연애 둘 다 잘 잡아서 볼만하다로 평가가 바뀜
재미가 없음. 1권보고 하차했지
그거 나도 1권보다가 접음 그후는 모름 럽코도랑 게임이 반반느낌으로 섞였는데 걍 재미가없던데
권수가 쌓일수록 재밌어지는 소설임 나도 1권보고 걸렀다가 애니보고 재밌어서 나머지권 다 봄
게임 비중이 얼마나 됨?
게임 비중 반반보다 조금 더 높은듯. 기본적으로 여주가 현실 몸은 덤이고 게임캐가 본캐라고 생각하는 극도의 게임중독이라..
기본적으로 라그라로크 햇던 틀딱들이나, 와우같은 mmo 전성기때 겜 했던 사람들은 추억돋네 하고 게임 파트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데, 게임=롤 인 요즘 사람들이 게임파트 재미있게 보긴 좀 힘들긴 하지.
장기연재치고는 특이하게도 평가가 뒤집힌 듯. 코로나 전만 해도 장작이다가 주류였는데 후반부 가고 완결까지 나니까 그래도 필력 괜찮고 그리 오래 연재하는 동안 주제 안 벗어나고 게임이랑 연애 둘 다 잘 잡아서 볼만하다로 평가가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