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EBOOk업체 망하면서 내 책 826권 공중분해 되는거 경험한 이래로
EBOOK업체에 불신감이 있어서 사기가 꺼려지는데
뭘 믿고 어느업체에서사는거임?
근데 영원히 자신이 가지고있어야 할 필요는 없지않나..막상 종이책을 구입해도 몇번 읽으면 표지만 봐도 그 책의 내용이 머리속에서 재생되면서 안읽게될껀데....
종이책은 공간 차지하고 무겁고 휴대성도 떨어져서 들고다니면서 아무데서나 읽고 그러기도 좀 곤란하고
망하면 drm 풀면 그만이야 라는 생각으로 삼
분산 투자 해야 함. 어쩔 수 없음. 근데 도대체 뭔 업체 썼길래 책이 800 권이나 공중분해됐노....\
어느 업체길래 800권이 공중분해 되냐
근데 영원히 자신이 가지고있어야 할 필요는 없지않나..막상 종이책을 구입해도 몇번 읽으면 표지만 봐도 그 책의 내용이 머리속에서 재생되면서 안읽게될껀데....
종이책은 공간 차지하고 무겁고 휴대성도 떨어져서 들고다니면서 아무데서나 읽고 그러기도 좀 곤란하고
망하면 drm 풀면 그만이야 라는 생각으로 삼
분산 투자 해야 함. 어쩔 수 없음. 근데 도대체 뭔 업체 썼길래 책이 800 권이나 공중분해됐노....\
어느 업체길래 800권이 공중분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