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망해서 게임 산거 없어지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랑 똑같음리디 알라딘 교보 이런데가 망해서 e북 산거 없어지는거보다본인이 라노벨 질려서 안보게되는게 더 빠르다e북 회사 망해서 책 없어질 가능성보다종이책 사둔거 관리소홀로 분실하거나 찢어먹을 가능성이 훨씬큼
반지하에서 수해 입어서 종이책 대략800권 버렸다 그이후로 걍 이북삼
ㅇㅇ 이북 회사 망해서 사둔거 증발하는거보다 종이책 분실이나 기타요인으로 못읽게 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음
왜했음 걱정? e북이 언제부터 나왔더라 난 2014년 15년 이때부터 친구 라노벨 빌린후로 종이책 계속 사서보다가 20년이때부터 e북사게됐는데 자리없어서 나같은넘이 사니까 안망하는듯
초창기때 대형업체들 몇개 골로가서 거기서산책이 공중분해되는 사건이 있긴했었음 그래서 불신가지는 사람들 맘이 이해가 안가지는 않음
스팀 망해서 게임 산거 없어지면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