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오는 라노벨이랑 비교하면은? 전체적으로보면 ㅍㅌㅊ작품급 인지도인가 이때 15년이였나 중학교때 친구 한명이 스더블 읽길래 빌려서보고 그후로 라노벨 계속 보게됐는데 그때 당시 발매텀 보면 요즘 웬만한 작품들보다 빠른느낌이네 요즘은 저정도 속도로 내주는것도 많지 않은듯
지금 나오는 라노벨이랑 비교하면은? 전체적으로보면 ㅍㅌㅊ작품급 인지도인가 이때 15년이였나 중학교때 친구 한명이 스더블 읽길래 빌려서보고 그후로 라노벨 계속 보게됐는데 그때 당시 발매텀 보면 요즘 웬만한 작품들보다 빠른느낌이네 요즘은 저정도 속도로 내주는것도 많지 않은듯
스더블 ㅍㅌㅊ 엄청유명하지도않고 엄청마이너하지도않고
솔직히 별로 유명하진 않았지. 애니화 이후로 좀 알려짐
늘 있는 애니화빨 라노벨
캄피오네 비슷한 소재에 하위호환 스토리랑 필력 + 초중반까지 같은 구조의 스토리 무한 반복. 이 두 개 때문에 평이 별루 좋지는 않았음. 근데 애니화빨 일러레빨 둘다 못받고 오로지 글빨로만 승부한 캄피오네는 딥한씹덕들한테만 인기 많았고 애니화빨 일러레빨 둘다 받은 스더블이 라이트한 씹덕들한테 널리 인기 있었지.
오히려 그 작가 건 초창기 작품인 아수라 크라잉이 가장 나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