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발더스 게이트 해서 그런가 TRPG라는 소재가 꽤 흥미롭게 다가오네
TRPG라고 말은 해도 그냥 판타지 소설이고, 화자가 상황을 TRPG에 빗대서 설명하는 식이라 신선한 느낌이야
근데 나무위키 문서도 없고, 서점 리뷰란 보면 말투가 너무 설명충이라 싫다는 애들도 적지 않은듯
내 입맛엔 딱 맞는데
근데 히로인이 거미인건 좀 그러네
캐릭터 매력이 없는 건 아닌데 예전에 거미 키웠던 적이 있어서 생식기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된다
몸이 저러면 교미를 어떻게 하는지 같은
꾸준글 그만
여기 몇달만에 와서 처음 글싸는데 뭔 꾸준글이야
이게 꾸준글이면 비탄의 망령은 도배수준인데 ㅋㅋㅋ
이거맠다햇으면 삿는데 안해서아쉬움
맠다 없어서 안 사려다가 이벤트 당첨된 거로 3권까지만 사둠ㅋㅋ 1권은 우선 나도 얼마전에 디비니티랑 발더게 해서 그런가 되게 밀도있게 잘 읽히더라
ㄹㅇ 잘 읽히기도 하고 밀도하니까 생각나는데 나는 설명부분 보다보면 작가놈 조사 열심히 했다는 성의가 느껴저서 좋더라
이거 ntr신 이후로 그냥 좆이던데 - dc App
아 다른거네 ntr나오는건 머였지 - dc App
재밌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