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도 그렇고 마무리도 좀 별로였음
11권은 그래도 재미는있었는데....
특히 마지막에 일 다 끝마치고
마무리로 왕족들이랑 뭐 티키타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건데
그런것도 없고



그리고 이번편의 여주인 아리샤랑 저런식으로 헤어진건ㅋㅋㅋㅋㅋ
매력적인 캐릭이었는디 너무 쉽게 버리네...솔까 많이 허무함...
크라이의 무뇌아행동 표현할려고 그런건가?
왜 나는 마무리가 허술한것처럼 느껴지냐ㅋㅋㅋㅋㅋ
이번 12권은 진짜 작가 폼이 수직낙하한게 잘 느껴지는 편이었다.
-총평-
12권은 5점중에 2.5정도


아리샤 귀여운맛으로만 읽었음 이편은ㅋㅋㄲ
만약 아리샤 안버리고 다음권에서  크라이 만나게 해주면 점수 올려줄 의향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