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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이 바뀌어가는동안 라노갤도 몇번이나 많이 바뀌었구나

첫 글 쓴게 심지어 윤년이었다니

저땐 윤년이 뭔지도 몰랐는데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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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분위기는 이랬었는데



청춘돼지가 처음으로 번역되어서 떠오르기 시작했던 적도 있었고

실지주가 진짜로 재밌어서 인기있었던 시절도 있었고

던만추를 사랑하던 여갤러 갈고리씨도 계셨고..

던전디펜스가 파쿠리로 폭발해버린 사건도 있었지

내청코가 완결나서 울부짖기도 했었고



이야기를 나누는 곳에서

씹덕이 맘에 안들었던 페미니스트와의 전쟁터가 되었고

전쟁이 끝난 이후 생존자들의 좆목갤이 되었고

그들조차 떠나자 자료공유실이 되었으며

자료가 유실되자 번역의 성지가 되기도 했고

이제는 ai번역까지 하는구나


나는 시간의 흐름을 라노갤에서 가장 많이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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