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히부터 시작해서 본 건 수도 없이 많은데
완결까지 본 거는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
특히 요즘들어 그런 경향이 심해졌는데
아마 라노벨 고르는 기준이 소재 재밌어보이는거 위주로 고르다 보니
그 소재의 참신함이 떨어지고 작가의 순수역량으로 끌고가야 하는 시점에 이르면 대부분 급격하게 흥미를 잃게 되는 듯
완결까지 본거 생각나는게 반쪽달이랑 다나카밖에 없네
그조차도 반쪽달은 양식만 라노벨이지 좀 일반소설 느낌이었는데

하루히부터 시작해서 본 건 수도 없이 많은데
완결까지 본 거는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
특히 요즘들어 그런 경향이 심해졌는데
아마 라노벨 고르는 기준이 소재 재밌어보이는거 위주로 고르다 보니
그 소재의 참신함이 떨어지고 작가의 순수역량으로 끌고가야 하는 시점에 이르면 대부분 급격하게 흥미를 잃게 되는 듯
완결까지 본거 생각나는게 반쪽달이랑 다나카밖에 없네
그조차도 반쪽달은 양식만 라노벨이지 좀 일반소설 느낌이었는데
솔직히 대부분다 그럴걸 ㅋㅋ일단 텀도 너무길고 제대로 볼라면 기억안나니까 전권도 다시 읽어야하고 걍 벽넘어 벽임.. 이래서 연재식으로가는 웹소설이 파이 다빨아먹은듯
금서목록이 딱 그거인 듯 다음권 기다리는 동안 전권 까먹는 거 나도 그거 '이번에 제대로 한번 읽어봐야지' 하면서 초반부만 한 4번쯤 읽은
다들 그러지 않나 애초에 본토에서 작가가 런치거나 국내 정발이 끊기거나 하면서 잊혀지는 경우가 절대다수고 완결작들은 최소 5년~ 길게는 10년 이상씩 연재하니까 그거 다 따라가는 것도 엔간한 팬심으로는 힘듦. 이미 완결된 작품을 보는 것도 21세기의 대중문화라는 게 3년만 지나도 틀내가 확 나서 그것도 그것대로 버티기 힘들고
완결을 안내니까 - dc App